홍성민 지음
바움/2003년 4월/255쪽/9,000원
▣ 저 자 홍성민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해오던 출판 기획일을 중단하고 지금은 교외의 작업실에서 글쓰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사람을 이롭게 하는 행동』『사소한 것으로부터의 깨달음』『사람이 중요하다』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이 중요하다』에 이어 춘추전국시대의 인물들을 통해 어떻게 사람을 다루어야 하는지, 어떻게 유대관계를 맺는 것이 현명한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작과 동일한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항우는 제 발로 찾아온 인재를 떠나가게 한 반면, 유방은 인재를 머물러 있게 하는 능력이 있었다는 이야기, 미묘한 관계에 놓여 있던 일곱 나라를 두루 헤치고 다닌 장의와 연횡설의 대가인 소진의 이야기 등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법도 배우게 된다.
▣ 차 례
제1장 어떻게 사귈 것인가
제2장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라
제3장 사람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법
제4장 미래의 운명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바움/2003년 4월/255쪽/9,000원
▣ 저 자 홍성민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해오던 출판 기획일을 중단하고 지금은 교외의 작업실에서 글쓰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사람을 이롭게 하는 행동』『사소한 것으로부터의 깨달음』『사람이 중요하다』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이 중요하다』에 이어 춘추전국시대의 인물들을 통해 어떻게 사람을 다루어야 하는지, 어떻게 유대관계를 맺는 것이 현명한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작과 동일한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항우는 제 발로 찾아온 인재를 떠나가게 한 반면, 유방은 인재를 머물러 있게 하는 능력이 있었다는 이야기, 미묘한 관계에 놓여 있던 일곱 나라를 두루 헤치고 다닌 장의와 연횡설의 대가인 소진의 이야기 등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법도 배우게 된다.
▣ 차 례
제1장 어떻게 사귈 것인가
제2장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라
제3장 사람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법
제4장 미래의 운명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