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논쟁을 위한 심리학

유쾌한 논쟁을 위한 심리학

저자: 와다 히데키
출판사: 북라인
등록일: 2003-04-03
와다 히데키 지음/신금순 옮김

북라인/2003년 4월/190쪽/8,000원




저 자 와다 히데키

도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 대학 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조교수,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교 교환교수를 거쳐 2002년 현재는 정신과인 '와다 히데키 인스티튜트'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가와사키 사이와이 병원 정신과 컨설턴트, 도후쿠 대학 의학부 겸임 강사(노년내과), 히토츠바시 대학 경제학부 겸임 강사(현대경제학부)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다중인격』『여성이 건강해지는 심리학 - 자신을 알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50가지 처방전』『학력재건 - 우리 아이 그리고 일본의 미래를 위해』『살인심리』 등이 있다.


역 자 신금순

1964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위험한 세계사 1·2·3』『조선사의 연인들 1·2』『몸과 마음을 지키는 10분 명상 배우기』『근력운동 10분』『5분만에 목소리가 좋아지는 책』 등 다수가 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싸움(논쟁)에서 유쾌하게 이기는 기술을 전한다. 여기서 말하는 싸움이란, 비즈니스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싸움, 즉 논쟁에서 승리하고, 회사 안팎에서 만나는 라이벌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며,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가치를 인정받고, 내 편을 늘리며, 상사에게도 할 말은 확실하게 주장하는 의미에서의 싸움이다.

논쟁을 비롯한 비즈니스 사회에서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지만, 그로 인해 원망을 사고 화근을 남긴다면 이기고도 결국은 손해를 보게 된다. 이긴 후에 상대에게 불쾌감을 남기지 않는 것, 이긴 후에 오히려 상대와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진정한 승리이다. 또한 어쩔 수 없이 지더라도 치명상을 입지 않고 패배를 드러내지 않는 기술을 발견하는 것도 이기는 법 못지 않게 중요하다. 논쟁을 비롯한 비즈니스 사회에서의 싸움에서 유쾌하게 이기는 법, 설령 지더라도 패배를 드러내지 않고 살아남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차 례

제1장 논리적으로 밀리지 않는 방법

제2장 싸움(논쟁)에 약한 기질에서 벗어나는 방법

제3장 상대를 설득하여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제4장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어 감정적으로 자멸시키는 방법

제5장 싸움(논쟁)에 지고도 살아남는 방법

제6장 원망을 사지 않고 승리를 유효하게 살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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