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웰치를 움직인 세 개의 원

잭 웰치를 움직인 세 개의 원

저자: 히사츠네 게이이치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등록일: 2003-01-17
히사츠네 게이이치 지음/이지연 옮김

디자인하우스/2002년 12월/218쪽/8,000원




저 자 히사츠네 게이이치

도해를 기업 경영 및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일본 최고의 도해 전문가이다. 1950년에 태어나 규슈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일본항공 홍보부에서 근무하던 시절, '도해를 이용한 사고와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실감한 그는 몇 개의 대형 프로젝트를 도형을 이용하여 크게 성공시킨 후, 조기 퇴직하여 현재는 미야기 대학의 사업구상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봄에 출간된 이 책은 발간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일본 전국 대형서점의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수개월 간 올라 있다. 도형에 관한 그의 다른 저서로는『도해의 기술』,『그리자, 비즈니스 도해』,『도해 업무인』,『경제분석, 도해로 이해하자』등 다수가 있다.


역 자 이지연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주)경원코퍼레이션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생존하기 위한 경비절감』등이 있다.
Short Summary

거인병에 빠진 GE를 살려내기 위한 구조조정 방안을 고심하던 잭 웰치는 어느 날 식사 중에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종이냅킨에 휘갈겨 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린다. 바로 이것이 이 책에서 언급하는, 잭 웰치가 그린 '세 개의 원'으로, 거대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GE의 각 사업 부문들을 명쾌하게 나누어 단순화한 도해 사고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 책은 한 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등장한 세 개의 원이 갖는 숨겨진 의미, 즉 기업 경영이나 일상생활에서 '도형이 얼마만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도형이 사고력을 강화하는 데 탁월한 훈련 도구이며, 말이나 글보다 훨씬 강력한 전달력과 설득력, 명쾌한 비전 제시력을 갖고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차 례

제1장 왜 도형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은가?

제2장 도해는 사고력을 강화한다

제3장 도해는 이렇게 그려라

제4장 이제부터는 도해 사고로 해결하라

제5장 도형을 사용하면 업무 능률이 오른다

제6장 도형은 리더의 필수 무기다

제7장 도형으로 인생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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