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지혜로 배우는 생존의 비법

늑대의 지혜로 배우는 생존의 비법

저자: 타이먼 타워리
출판사: 아이디북
등록일: 2002-05-03
타이먼 타워리 지음/함규진 옮김

아이디북/2002년 4월/175쪽/8,500원




저 자 타이먼 타워리

경영 컨설턴트, 작가, 처세론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보건행정대학의 석좌 교수로 의료 및 병원 행정 석사학위, 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컨설팅 회사 타워리 커뮤니케이션의 대표로 강연, 세미나, 저술, 기업 및 조직 관리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독수리의 지혜』등이 있다.
역 자 함규진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을 거쳤다. 역서로 『따뜻한 영혼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히틀러는 왜 세계정복에 실패했는가』등이 있다.


Short Summary

경영 컨설턴트인 타이먼 타워리 교수가 동물 가운데서 가장 사회성이 뛰어나고 '무리'로서 생존력이 막강한 늑대를 통해 조직 관리의 지혜를 소개한다. 늑대의 사회구조는 인간의 것과 굉장히 흡사하다. 늑대 사회를 자세히 연구한 학자들은 그들의 팀워크, 지성, 충성심,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탄복해 왔다. 인디언들은 사회학자들보다 더 먼저 늑대를 경이롭게 바라보았다. 그래서 늑대의 용기, 지혜, 재주에 탄복하여, 늑대의 신이 자신에게 내려져 영혼과 육체가 늑대의 힘을 얻도록, 늑대 가면이나 가죽을 몸에 두르곤 했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는 늑대 무리로부터 신바람, 팀워크, 효율성, 협동의 전형을 벤치마킹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혼, 범죄, 인구 과잉, 재조직, 다운사이징, 기업 합병, 업무 재분배 등의 후유증으로 고통을 앓고 있는 조직과 개인들이 인디언들처럼 경외감을 갖고 늑대에서 배워야 할 것이 여전히 많은 것이다.


차 례

왜곡된 늑대의 지혜

팀워크와 파트너십

인내는 천재성이다

다양성의 통일

호기심은 창조성을 기른다

성공의 비전

실패는 없다

열린 커뮤니케이션

살아남은 자의 기쁨

전략이란 무엇인가

늑대와 춤을

실패를 장려하라

새로운 시대의 충성심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왜 늑대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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