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지마 가오루 지음/이송희 옮김
학원사/2001년10월/180쪽/7,500원
▣ 저자 나까지마 가오루
1952년 시마네 현 출생으로 하마다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 암웨이와 만나 비지니스를 시작하였다. 불과 5년만에 암웨이 비지니스에서의 최고 지위인 크라운 앰배서더-DD를 손에 넣었고, 1992년에는 세계 최초로 파운더스 크라운 앰배서더-DD를 달성하였다. 1996년에는 암웨이 비지니스의 상식을 뒤엎고 더블 크라운 앰배서더-DD를 최초로 달성하였으며, 자신의 1년 매상고는 약 1조원이다. 미국을 비롯해서 현재 세계 50개국에 퍼져 있는 암웨이 디스트리뷰터 중에서도 최고의 업적을 올리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시작하자.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시작하는데 포기란 없다』가 있다.
▣ 역자 이송희
1956년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소비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교 일본어 강사로 있다. 역서로는 『지금 시작하자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 『최후에 웃는 자가 진짜 프로다』 『초발상법』 『언덕위의 구름』전 10권 『명치유신』전 18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 시작하자.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 『시작하는데 포기란 없다』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나까지마 가오루가 또 다시 선보이는 이 책은 자신이 성공을 할 수 있었던 비결과 지혜를 진지하게 들려주고 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순간순간에 겪게 되는 많은 극적인 변화들을 깨닫지 못한 채 바쁘게 흘려버리는 것이 안타깝고, 사람들의 내면에 숨겨진 가능성을 일깨워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저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좌절하고 고민하고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보다는 우선 한 발자국이라도 내디뎌 보고, 그 첫발이 잘못되었다면 되돌아와서 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나까지마 가오루의 명강의는 독자들의 내면에서 그런 용기를 이끌어 내는 데 도움을 준다.
▣ 차 례
1. 생각이 너무 많으면 바보가 된다
2.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를 생각하라
3. 답을 빨리 끌어내려다가 본질을 그르칠 수 있다
4. 표현력은 자기를 어디까지 나타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힘이다
5.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하느님도 내 편을 들어주신다
6. 사람은 역시 겉모습도 중요하다... 외 82편의 이야기
학원사/2001년10월/180쪽/7,500원
▣ 저자 나까지마 가오루
1952년 시마네 현 출생으로 하마다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 암웨이와 만나 비지니스를 시작하였다. 불과 5년만에 암웨이 비지니스에서의 최고 지위인 크라운 앰배서더-DD를 손에 넣었고, 1992년에는 세계 최초로 파운더스 크라운 앰배서더-DD를 달성하였다. 1996년에는 암웨이 비지니스의 상식을 뒤엎고 더블 크라운 앰배서더-DD를 최초로 달성하였으며, 자신의 1년 매상고는 약 1조원이다. 미국을 비롯해서 현재 세계 50개국에 퍼져 있는 암웨이 디스트리뷰터 중에서도 최고의 업적을 올리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시작하자.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시작하는데 포기란 없다』가 있다.
▣ 역자 이송희
1956년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소비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교 일본어 강사로 있다. 역서로는 『지금 시작하자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 『최후에 웃는 자가 진짜 프로다』 『초발상법』 『언덕위의 구름』전 10권 『명치유신』전 18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 시작하자.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 『시작하는데 포기란 없다』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나까지마 가오루가 또 다시 선보이는 이 책은 자신이 성공을 할 수 있었던 비결과 지혜를 진지하게 들려주고 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순간순간에 겪게 되는 많은 극적인 변화들을 깨닫지 못한 채 바쁘게 흘려버리는 것이 안타깝고, 사람들의 내면에 숨겨진 가능성을 일깨워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저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좌절하고 고민하고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보다는 우선 한 발자국이라도 내디뎌 보고, 그 첫발이 잘못되었다면 되돌아와서 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나까지마 가오루의 명강의는 독자들의 내면에서 그런 용기를 이끌어 내는 데 도움을 준다.
▣ 차 례
1. 생각이 너무 많으면 바보가 된다
2.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를 생각하라
3. 답을 빨리 끌어내려다가 본질을 그르칠 수 있다
4. 표현력은 자기를 어디까지 나타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힘이다
5.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하느님도 내 편을 들어주신다
6. 사람은 역시 겉모습도 중요하다... 외 82편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