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부르는 말, 실패를 부르는 말

성공을 부르는 말, 실패를 부르는 말

저자: 후쿠다 다케시
출판사: 베텔스만
등록일: 2001-10-04
후쿠다 다케시 지음/양옥윤 옮김

베텔스만/2001년 6월/251쪽/8,000원




▣ 저자 후쿠다 다케시

1961년 중앙대학 법학부 졸업. 1967년 언어과학연구소에 입사하여 지도부장과 이사를 역임하였다. 1983년 (주)대화법연구소를 설립, 현재 동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다수의 강연·강좌를 펼치는 한편, <대화법 연구소> 주최의 세미나를 직접 지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머화술』 『사람을 키워주는 기술적인 칭찬법과 나무라는 법』 『회의와 미팅의 고수되는 법』 『대화의 달인은 질문을 잘한다』 『내 사람을 만드는 말, 남의 사람을 만드는 말』 등이 있다.
Short Summary

21세기를 성공적으로 살아가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저자는 무엇보다 다음의 두 가지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첫째, 테크놀로지를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 두 번째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데 있어 보다 높은 수준의 IT 전문 지식과 기술이 요구된다는 것은 두말 할 나위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전하는 테크놀로지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사람과 사람이 직접 관련을 맺는 커뮤니케이션에는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현상은 갈수록 더욱 심화되어, 요즘 들어 그 부작용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 어색해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데 있어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 게 귀찮고, 번거롭게 얼굴 맞대고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주로 간편한 이메일에 의존하는 이러한 현상이 계속된다면 인간 관계의 벽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커뮤니케이션 을 하는 능력, 그 중에서 가장 토대가 되는 대화 능력을 갈고 닦는 데 노력해야 하지 않 을까?"

인간은 인간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대화를 잘 한다는 것은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능력이다. 21세기는 테크놀로지 능력의 향상과 더불어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똑같이 향상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에 성공의 열쇠가 달려있다. 후쿠다 다케시의 '성공을 부르는 말, 실패를 부르는 말'은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즐거운 인간관계를 맺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차례

1장 대화 커뮤니케이션의 특징

2장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대화법

3장 친한 사람과 나누는 대화

4장 대화에 능숙한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들어준다

5장 내 사람을 만드는 표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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