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떠나라

회사를 떠나라

저자: 리처드 워젤
출판사: 푸른숲
등록일: 2001-05-26
리처드 워젤 지음/이상원 옮김

푸른숲/2001년/324쪽/12,000원




▣ 저자 리처드 워젤

캐나다의 미래학자로, 월드 퓨처 소사이어티 정회원이며, 토론토에서 퓨처리서치(futuresearch)사를 운영하고 있다. 광범위한 실제 사례 분석 및 검증된 사회학적 리서치로 세계 경제의 미래를 예측해 왔으며, 북미의 유수한 기업체들에게 풍부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의 컨설팅을 받는 고객으로는 IBM, 루슨트 테크놀러지, 포드, 제록스, IMAX, 노텔, 캐나다 벨 등이 있다. 그는 이 쉽고 재미있는 책을 통해 월급쟁이 탈출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사업가로 홀로 설 수 있는 마인드와 체계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 역자 이상원

서울대학교 노문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졸업. 현재 한국외대 통역번역연구소 연구원, 프리랜서 통번역자로 활동 중, 번역서로 『푸슈킨』 『사랑은 어떻게 시작하여 사라지는가』 『앞집에 살던 친구 베레레』 『사람보다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동물 이야기』 『넷 석세스』 『태도의 경쟁력』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월급쟁이 탈출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사업가로 홀로 설 수 있는 마인드와 체계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컴퓨터 시스템에 의한 자동화, 시장의 국제 경쟁의 가속화 등으로 인해 노동시장은 점점 유연화 되어가고 있다. 노동자들에게 더 이상 안정된 일자리 보장이란 없다. 이미 지난 20년 사이에 자영업자의 수는 두 배로 늘었고 이제는 안정된 일자리를 스스로 창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과 행동이 필요할 때다.



직장에서 나와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에는 물질적,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따르며,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도 않다. 월급쟁이로 살아온 개인들이 각자의 업종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하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이 책에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들의 풍부한 체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그들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한 저자의 다양하고도 포괄적인 해법과 더불어 사업 준비에 놓쳐서는 안될 작은 문제들까지 되돌아보도록 도와준다. 개인 사업뿐 아니라 인터넷 관련업, 프랜차이즈 사업, 네트워크 사업처럼 그 대안이 될 수 있는 분야도 검토했다.



사업을 하기에 필요한 것은 창업 아이디어나 자금, 재무 지식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사업 적성에 맞도록 변화시키는 것이다. 자신의 꿈, 적성, 습관을 철저히 분석하고 사업가에 맞도록 버릴 부분은 버리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야만 한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은 이러한 자기 분석과 노력으로 잠재 능력을 현실화시킬 때 가능하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용기는 누군가의 조언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제대로 알 때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회사를 떠나라』는 자기 자신의 성공 전략을 스스로 수립하고, 이를 위험 부담의 측면에서 철저히 검토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읽는 이들에게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과 용기를 얻게 해줄 것이다.
▣ 차례

제1장 안전한 직업은 어디 있는가?

제2장 월급쟁이와 사업가, 무엇이 다른가?

제3장 어떤 사업을 시작할 것인가?

제4장 제대로 된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법

제5장 성공을 위한 작전 수립

제6장 대안적인 사업

제7장 언제쯤 최고급 승용차를 굴리게 될까?

제8장 필요한 자금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가?

제9장 만약 실패한다면?

제10장 무엇이 성공을 보장하는가?

제11장 당신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인가?

제12장 이 길에 먼저 뛰어든 친구들의 현실적인 조언

제13장 누가 내일의 주인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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