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할 필요는 없다

다 잘할 필요는 없다

저자: 우에마에 준이치로
출판사: 사람과책
등록일: 2001-01-10
우에마에 준이치로 지음/반광식, 오근영 옮김

사람과 책/2000년 8월/233쪽/7,500원




▣ 저자 우에마에 준이치로

동경외국어대학 영미과를 졸업하고 아사히 신문사 기자를 거쳐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1977년에 『태평양 생환자』로 제8회 오야소이치 논픽션상을 수상하였으며 저서로는 『광기의 피아노 살인사건』 『부드러운 볼』 『세계 명품 기행』 등이 있다.


▣ 역자 반광식, 오근영

반광식은 국학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자유문학」 기자를 거쳐 세광음악 출판사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역서로는 『뇌내혁명』 『소설 모차르트』 『어머니』 외 다수가 있다. 오근영은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며 번역서로 야스나리의 『고향』 『한 이불 속 두 나라』 『르네상스의 미인론』 『소년 H』 『제2차 디지털 전쟁』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마음을 다스리면 고객의 마음이 보인다. 마음을 열면 경제의 흐름이 보인다. 그러나 마음이 흐트러지면 욕심이 생기고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무너져 내리고 만다. 경제를 머리보다 마음으로 바라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특히, 직장인들은 '고객만족'을 위한 마음 자세를 새롭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 직장인의 고객만족은 두 종류다. 내부고객과 외부고객. 내부고객이란 동료, 상사, 부하를, 외부고객은 고객과 거래처를 의미한다. 오늘날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지연, 혈연, 학연보다는 '직연'을 더 소중히 한다. 따라서 내부고객을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생각하면서 좋은 인연을 맺어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마케팅 이론에서는 내부마케팅(Inner Marketing) 또는 역마케팅(Reverse Marketing)이라고 해서 직장 내에서 상호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고 있다. 두 번째 대상인 외부고객, 즉 고객과 거래처는 조직을 존재하게 해주고, 조직을 발전시켜주는 장본인들이다. 이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 섬기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야 한다. 경영평가의 최종판단은 고객이 한다.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플러스 에너지 즉, 자기 마음을 충전시킬 줄 알고, 내·외부 고객을 감동시킬 줄 아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앞서 말한 두 종류의 고객만족을 기준으로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데 꼭 필요한 성공의 실천적 요소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차 례

1. 성공을 위하여

2. 조직을 위하여

3. 인간관계를 위하여

4. 리더십을 위하여

5. 삶을 위하여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