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저자: 삭티 거웨인
출판사: 도솔출판사
등록일: 2000-12-12
삭티 거웨인 지음/박윤정 옮김

도솔/2000년 10월/214쪽/6,900원


▣ 저자 삭티 거웨인(Shakti Gawain)

삭티 거웨인은 무려 10여 년 동안이나 정신과 치료를 받다가 서른 살이 되던 해 쓰디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를 썼다.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평범했던 그녀의 삶 또한 크게 변화해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 밀밸리에서 정신훈련을 위한 정기적인 워크숍을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진정 자기가 원하는 삶으로 인도하고 있다. 기타 저서로는 『빛 속에서의 삶』 『변화의 길』 『다시 정원으로』 등이 있다.


▣ 역자 박윤정

1970년 원주에서 태어나 한림대학교 영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 및 카피라이터로 활동중이며, '공연과 리뷰'의 번역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대학을 가든 안 가든」 「해롤드 핀터 극에 나타난 정치적 폭력의 양상」이 있으며 번역서 『모던 마임과 포스트 모던 마임』 『어! 달력에 구멍이 뚫렸어요』 등이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는 자기 불신이나 부정적인 생각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우리가 소망하는 것들은 이런 생각 속에 묶여 밖으로 표출되지 못하고 우리 안에서 죽고 만다. 그렇다면 이 소망을 우리 삶 속에서 살아가게 하고, 이루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시각화'이다. 시각화는 상상력을 통해 우리가 소망하는 것들을 이루게 하는 것으로, 방법은 간단하다.



마음의 긴장을 풀고 편안 자세로 앉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머리 속에 그려보자. 자신의 삶에서 변화를 요구하는 것들이나,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떠올리며 긍정적인 말을 해주자. 나는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될 수 있다고... 그러나 '시각화'와 그에 따르는 '긍정화'는 단순히 목표에 이르게 하는 도구가 아니다. 시각화와 긍정화는 우리 삶의 치유책으로 더 가치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방법들을 통해 우리 안의 불신과 부정에서 벗어날 있고, 우리의 삶이 진정 가치 있는 예술작품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차례

제1부 어제까지의 나를 잊어라

제2부 삶을 긍정적으로 프로그래밍하라

제3부 하루 10분, 환희의 체험을 맛보아라

제4부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라

제5부 이제는 내 인생을 가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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