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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삭티 거웨인 지음 | 도솔출판사
시각화를 시작할 때 꼭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 먼저, 원하면 언제든 갈 수 있는 자신만의 성소를 마음속에 세워두는 것이다. 이 성소는 휴식과 고요, 평온함이 있는 가장 이상적인 공간이며, 자신이 원하는 모습 그대로 만들어낼 수 있다. 두 눈을 감은 채 편안한 자세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푼다. 아름다운 곳에 가 있는 자신을 그려본다. 짙푸른 초원이나 산꼭대기, 숲 속이나 바닷가... 마음에 드는 곳이면 어디든지 좋다. 바다 밑이나 다른 행성을 떠올려도 상관없다. 하지만 그곳이 어디든 즐겁고 평화로운 느낌을 안겨 주어야 한다. 구석구석 세밀하게 살피며 그곳의 소리와 향기, 그곳만의 특별한 느낌이나 인상 등을 음미해 본다. 이제부터 그곳은 자기만의 내밀한 마음의 성소이다. 두 눈을 감고 그리기만 하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곳, 그곳에 가면 언제나 마음이 평온하게 치유되는 느낌이 들 것이다. 또한 우리에게 특별한 힘을 불어넣어 주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시각화를 할 때면 언제든 그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지혜와 지식들은 바로 우리 안에 다 있다. 우주적 지성과 교신할 수 있는 직관적인 정신을 통하기만 하면 언제든 이것들을 끌어내 쓸 수 있다. 그러나 자신보다 높은 지혜와 소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스승을 만나거나, 그런 사람을 알게 되는 것이다. 이런 영혼의 안내자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법은 다음과 같다. 두 눈을 감고 긴장을 풀어준다. 마음속의 성소로 들어가 몇 분 동안 그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이제 먼 곳까지 뻗어 있는 성소 안의 오솔길 위에 서 있는 자신을 본다. 그 오솔길을 따라 걷다 보니 멀리서 어떤 형체가 다가오는 게 눈에 들어온다. 밝고 투명한 빛에 둘러싸인 이름 모를 형체. 그 형체와 인사를 나눈 뒤 이름을 물어본다. 물론 이름이 무엇인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이제 그 스승에게 자신의 성소를 구경시켜 주며 함께 성소 여기저기를 산책한다. 그러자 그는 한번도 인식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가리키며 보여준다. 아니면 그저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그대로 있을 수도 있다. 스승과 헤어질 때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면 감사를 표한 뒤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나중에 이 성소로 와달라고 부탁한다. 눈을 뜨고 현실세계로 돌아온다. 이런 스승을 만나는 경험은 사람들마다 다르다. 때문에 일반적인 말로 설명하기는 힘들다. 그냥 기분이 좋았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것이다.



다음으로 긍정화를 효과적으로 행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겠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평온한 마음으로 긍정화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기필코 목표를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우리 안에 있으며, 모든 발전은 케이크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는 것처럼 있어도 좋고 없어도 어쩔 수 없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좋다.



첫째, 명상을 통한 긍정화 방법이다. 명상 중이나 몸과 마음의 긴장이 풀어져 있을 때 속으로 긍정적인 말을 해준다. 잠들기 직전이나 눈을 뜬 직후가 특히 효과적이다.



둘째, 말을 통한 긍정화. 낮 시간 아무 때나 생각이 날 때마다 큰소리로 혹은 무언으로 긍정적인 말을 해주거나,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큰소리로 긍정적인 말을 해준다. 이는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특히 좋은 방법이다. 긍정의 말들을 녹음해 두었다가 집안 일을 하거나 운전을 하는 도중에 테이프를 틀어 놓는 방법도 있다.



셋째, 쓰면서 하는 긍정화. 자신에게 암시를 걸고 싶은 사항을 구체적으로 선택해서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계속 글을 써내려 간다. 또한 직접 손으로 쓰거나 워드로 친 글을 집안이나 사무실 여기저기에 붙여둔다. 그리고 눈길이 갈 때마다 그 내용을 마음속에 새긴다.



넷째, 여럿이 함께 하는 긍정화. 긍정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와 짝을 이루어서 긍정화를 시도해 본다. 우선 마주 앉아 서로의 얼굴을 뚫어지게 응시한다. 그리곤 번갈아 가며 긍정의 말을 해준다.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다소 어색하고 우스운 것 같아도 상대방에게 긍정의 말을 해줄 때에는 그 말에 자신의 모든 마음과 정성을 다 실어 주어야 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일상 대화 속에 긍정적인 말을 섞어 대화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이렇게만 해도 삶 자체가 몰라보게 즐거워질 것이다.



다섯째, 노래를 통한 긍정화. 꿈을 실제처럼 느껴지게 해주는 노래를 배워서 시간 날 때마다 그 노래를 따라 부르는 습관을 들이거나 소망을 담은 글을 간단한 노래로 만들어 불러 본다.시각화의 방법을 익히기 위한 워크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책을 따로 준비하는 것도 괜찮다. 이 부분에서는 시각화를 위해 공책에 적어두면 좋을 여러 가지 명상법들과 그 과정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자신에게 필요한 긍정의 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노트 한쪽에 다 적어둘 수도 있고, 한 페이지에 하나씩만 적어 놓은 뒤 예쁘게 칸을 치거나 장식을 해도 좋다.



둘째, 타인에게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는다. 에너지를 주변의 이웃들과 세상을 향해 흘려보내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일반적인 것에서 구체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모두 적어 본다.



셋째, 자신이 거둔 성공을 일일이 적는다. 일과 관계된 것은 물론 삶의 모든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일이나 과거 어느 시기에 이미 성취해 놓은 일들을 모두 기록해 둔다. 굳이 이런 목록을 만드는 이유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함으로써 보다 많은 일들을 이루어낼 힘을 얻기 위해서이다.



넷째, 감사해야 할 대상들을 하나하나 적는다.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들 중에서 특별히 감사해야 할 것들이 있으면 생각나는 대로 다 적는다. 이런 목록을 작성하고 첨가하는 작업을 계속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훤히 열리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다섯째, 자신의 미덕이나 장점들을 적는다. 스스로도 자랑스럽게 여기는 장점이나 긍정적인 면들을 모두 적는다. 이는 결코 근거 없이 자신을 과대 평가하는 자아 도취적인 행위가 아니다. 단지 스스로를 호의적으로 생각할수록 장점들을 더욱 잘 받아들이게 되고, 그 결과로 훨씬 더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섯째,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 수 있는 방법들을 적는다. 성장에 보탬이 되거나 기분 전환을 위한 일 등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 수 있는 방법들을 떠오르는 대로 모두 적는다. 이 중에서 몇 가지는 매일매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실천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덕목이기 때문이다.



일곱째, 나의 도움이나 치료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작성한다. 아는 사람들 중에서 치료나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일일이 적어본다. 더불어 그들에게 도움이 될 구체적인 긍정화의 말도 함께 적어 넣는다.



여덟째, 기발한 아이디어는 떠오르는 대로 메모해 둔다. 기발한 아이디어나 멋진 계획, 꿈 등이 떠오르면 그때그때 기록해 둔다. 다소 억지스럽게 느껴지거나 실천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이렇게 적어두는 것이 좋다. 긴장된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 줄 뿐더러, 상상력과 에너지를 자극시키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시각화의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음의 그림을 그리는 명상법도 있다. 이 방법을 행하면 자신이 진실로 바라는 것을 더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을 뿐더러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일도 더욱 수월해진다. 단기적인 것이든 장기적인 것이든, 자신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나서 그 목표를 한 문장으로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정리한다. 그런 다음 그 문장 밑에 '이상적인 상황'이란 제목을 달고, 목표가 완벽하게 성취되었을 때의 상황을 바라는 그대로 묘사해 본다.

단, 자신이 이미 그런 상황 속에 있는 것처럼 현재 시제로 세세하게 그려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 쓰고 난 다음에는 맨 아래쪽에 '지금 내 주변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 이것 또는 이보다 나은 무언가가 아주 만족스럽고 조화로운 방식으로 내게 나타나고 있다'라고 쓰고, 다른 긍정화의 말이 있으면 덧붙인다. 마지막으로 서명을 해둔다. 그런 다음에 조용히 앉아서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고 평온한 상태에서 자신이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상황을 마음속으로 그리면서 긍정화를 시작한다. 가장 이상적인 상황을 적어 놓은 노트를 책상서랍 안에나 침대 머리맡에 두거나 벽에 걸어둔다. 그리곤 가능한 자주 들춰보면서 필요할 때마다 내용을 적당히 첨삭하고, 명상을 할 때마다 그 내용을 마음속으로 떠올려본다.



시각화의 방법을 가장 가치 있게 활용하는 길 중의 하나는 바로 시각화를 통해 관계를 보다 질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서로에게 대단히 민감하다. 그 중에서도 서로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에 특히 더 예민하게 반응하며 커다란 영향을 받는다.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그 인간관계가 쓸모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짓는 것도 바로 이런 생각과 그 밑바탕에 흐르는 우리의 태도이다.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인간관계도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우리가 믿고 바라며 구하는 그대로 이루어진다. 자연히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 생각을 비추어 주는 거울과 같은 존재들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타인들의 생각을 반영해 주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타인과의 관계는 성숙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가장 솔직한 자세로 우리 관계들을 들여다보면, 그 관계들이 우리 자신의 생각에 따라 얼마만큼이나 많이 좌우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에 대해서 완벽하게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인간관계를 바라는 대로 맺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몇 가지 지침 사항들이 있다.



첫째, 인간관계에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면밀하게 되짚어본다. '이 관계에서 내가 정말로 얻고 싶은 것은 과연 무엇일까?' 신체적인 면에서는 물론, 감정적·정신적인 모든 차원에서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아본다.



둘째, 자신의 어떤 생각과 태도가 관계를 바라는 대로 이룰 수 없게 만드는지 솔직하게 관찰해본다. 예를 들어 '...와 만족스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이유', 혹은 '이 관계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없는 이유'라고 쓴 다음,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하나하나 그 이유들을 나열해 보는 것이다.

셋째, 긍정화의 방법과 시각적인 이미지들을 활용해서 부정적인 생각들을 변화시킨 다음, 훈훈하고 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마음속으로 그리기 시작한다.



넷째, 시각화를 통해 힘들게 꼬여있는 관계를 풀어준다. 예를 들어 누군가와 함께 지내는 것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게 느껴진다면, 깊고 평온한 상태로 들어가 그 사람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그려본다. 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묵은 감정을 말끔히 씻어내는 데 필요한 말이면 무엇이든 다 솔직하게 털어놓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다.



다섯째, 서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것 역시 둘의 관계를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물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솔직한 마음으로 상대방과 직접 대화를 나눠보는 것 역시 중요하다.* 난 모든 면에서 하루가 다르게 나아지고 있어.

* 내 삶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피어나고 있어.

*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야.

* 필요한 모든 것들은 이미 내 안에 있어.

* 난 지혜로운 사람이야.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존중해.

* 모든 감정들을 나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 나는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좋아해.

* 지금 나는 자유롭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어.

* 나는 적극적으로 나를 표현하며 살고 있어.

* 나는 언제나 분명하게 타인과 의사를 교환하고 있어.

* 나는 언제나 나를 꼭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내게 맡겨진 일을 정확한 시간 안에 해내고 있어.* 난 점점 더 부유해지고 있어.

*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더 많이 주어야 해.

* 내겐 삶을 마음껏 누리며 살 권리가 있고, 실제로 난 그렇게 살고 있어.

* 살아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해.

* 난 펄펄 날 정도로 건강하며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 ...은 별 어려움 없이 내 손안에 들어올 거야.

* 모든 일들이 나의 행복을 위해 착착 잘 되어 가고 있어.

* 나를 마음껏 표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에 감사해.'시각화'란 우리가 소망하는 것들을 상상력으로 이루어내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러나 여기에 새롭거나 기이하고 색다른 것은 전혀 없다. 우리 모두가 이미 매일, 매 순간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 방법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각화는 우리 안에 본래부터 들어 있는 상상력, 창조 에너지로서 그 사실을 의식하고 있든 그렇지 못하든 우리는 끊임없이 이것을 사용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각화의 힘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해 왔다. 우리 마음속에 깊게 뿌리 박혀 있는 삶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에 습관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결핍과 제약, 시련, 고난 등을 운명인 양 체념적으로 받아들여 온 것이다. 그러나 이는 어느 정도 우리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에 불과하다.

이 책은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상상력을 어떻게 하면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창조해낼 수 있는 하나의 기술로서 말이다. 상상력은 어떤 아이디어나 마음속의 심상, 무언가를 느끼는 감각 등을 떠올리는 능력이다. 시각화는 이런 상상력을 이용해서 어떤 이미지나 아이디어, 분명하게 드러내고 싶은 막연한 정서 등을 그려낸다. 이렇게 떠올려 낸 아이디어나 감정, 혹은 심상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쏟아 부으면서 정신을 집중한다. 그것들이 현실로 굳어질 때까지, 즉 마음속으로 상상해 오던 것들이 실제로 이루어질 때까지 꾸준히 한다.



그러나 한 가지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조정하거나 그들이 원치 않는 일을 하도록 악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시각화의 궁극적인 목적은 조화와 자기를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걷어내고 가장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만으로는 삶의 변화를 이루어낼 수 없다.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도 삶에 대한 깊고도 근본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시각화의 활용 방법을 익히는 과정에서 영적 성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내면의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들로 인해 삶의 충만감과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스스로를 어떻게 억제해 왔는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각화를 행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원하는 것을 마음속으로 떠올린다. 이때 쉽게 이룰 수 있는 간단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갖고 싶은 물건이나 바라는 상황, 개선하고 싶은 생활환경 등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조용한 장소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한 다음 몸과 마음의 긴장을 충분히 풀어준다. 그런 다음 소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그리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떠올린 생각이나 이미지를 마음속에 꼭 간직한 채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준다. "지금 내 주변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 이것 또는 이보다 나은 무엇인가가 너무나 만족스럽고 조화로운 방식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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