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4차산업혁명,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저자: 곽재혁, 유나무
출판사: 길위의책
등록일: 2017-09-25


곽재혁, 유나무 지음

길위의책 / 2017년 10월 / 280쪽 / 17,000원




▣ 저자 곽재혁, 유나무

곽재혁 -
중앙대와 서강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KB국민은행 투자솔루션부 전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2017년 KB금융그룹 내 스타자문단(투자솔루션)으로 선정돼 서울시 인재개발원, 한국FP협회, 금융연수원, 지역상공회의소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경제, 토마토TV, FP저널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다양한 투자 대상을 소개한 바 있다. 저서로는 『중위험중수익펀드재테크』, 『금융시장분석』(한국FP협회)이 있다.



유나무 -
인디애나 대학교 금융(Finance)과 졸업 후,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연구원으로 금융시장에 발을 들여놓았다. 우리은행 WM전략부 ISA일임운용팀, 하나UBS자산운용에서 근무하였다. 국내의 산업 및 기업분석 경험을 토대로 SBS, CNBC,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토마토TV, 채널K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해외주식 투자전략을 제공했다.




Short Summary


인공지능ㆍ5세대 통신(5G)ㆍ클라우드 컴퓨터를 기반으로 각 산업이 융합돼 인간의 관여 없이도 생산성이 극도로 높아지는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 현상을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이런 현상은 점점 더 강화돼 나갈 것이다. 이 현상 속에서 살아나가야 할 우리 앞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첫 번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일자리를 확보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변화에 발 빠르게 올라타 투자의 기회로 삼는 것이다.



그런데 과거 산업혁명기마다 과감하고 발 빠른 투자를 통해 부를 거머쥔 신흥 부자가 나타났다. 1차 산업혁명기에는 증기기관차와 철도 사업에 투자하여 영국의 허드슨과 미국의 밴더빌트 같은 철도왕(거부)들이 탄생했다. 그리고 2차 산업혁명기에는 대량생산 시스템을 도입한 사업가들이 굴지의 대기업을 탄생시켰다. 자동차 업체 포드사가 대표적이다. 3차 산업혁명기에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전을 예견한 실리콘밸리의 젊은 엔지니어들이 차린 벤처기업 중 일부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글로벌 IT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맞춤형 투자 방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먼저 변화가 있는 곳에 기회가 온다고 강조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기반 산업이 인공지능ㆍ5세대 통신ㆍ클라우드 컴퓨터라고 규정하면서, 이 기반으로 사업을 파생시키고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잘 대비하고 있고, 선도하는 기업이 투자 대상이라고 설명한다.




▣ 차례


Part 1. 4차 산업혁명 시대, 위기인가? 아니면 기회인가?

Part 2. 4차 산업혁명의 10대 투자 핵심 분야 점검

Part 3. 투자자들을 위한 국내외 유망 4차 산업혁명 테마주 집중분석

Part 4. 간접투자자들을 위한 국내외 4차 산업혁명 테마주 펀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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