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일 지음
지상사 / 2009년 9월 / 286쪽 / 13,000원
▣ 저자 안정일
고려대학교 정보공학과를 졸업(89학번)했다. 군대 제대 후 집이 경매로 날아가고 전 가족 뿔뿔이 흩어졌다. 졸업 후 7년 동안 별 볼일 없는 IT업체 몇 군데와 대우증권에 근무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회사는 대부분 파산했다. 한 IT업체에서 월급 대신 조강지처 데리고 나와 증권사 HTS 개발업계로 복귀했다. 이후 약력은 다음과 같다.
2002년 : 결혼(전 재산 전세보증금 3000만 원)
2002~2004년 : 월화수목금금금 12시 퇴근. 고단한 종자돈 모으기 시작
2004년 : 종자돈 3000만 원 들고 경매 세계에 투신
2006년 : 2억 원대 25평형 아파트 내 집 마련
2007년 12월 : 집 22채 보유, 종부세 1000만 원 납세자 등극
2008년 : 6억 원대 38평형 아파트 장만
2009년 현재 : 계속 경매재테크에 도전 중
▣ Short Summary
이 책은 여러 재테크 방법 가운데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경매투자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경매투자의 ABC를 어려운 용어나 이론 설명이 아니라, 저자가 초보시절부터 좌충우돌 부딪치며 겪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담을 생동감 있고 재미나게 엮어 마치 자신이 아는 누군가의 경험담을 직접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저자는 그야말로 무일푼으로 시작했다. 20대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경매로 집을 날리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졌다. 졸업만 하면 성공가도를 달릴 줄 알았던 명문대를 나왔지만 사회생활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다니던 회사들은 대부분 파산했다. 직장생활 7년의 결과는 7년 전과 똑같았다. 하지만 결혼과 함께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경매공부를 시작했고 이때부터 독하게 종자돈을 모았다. 그리고 2년 동안 독하게 모은 종자돈 3,000만 원으로 경매투자를 시작했고, 3년이 지나자 3,000만 원이 집 22채가 되었다. 누구 하나 도와준 사람은 없었다. 오로지 자신의 노력으로 일궈낸 결과다. 한 번에 억대의 대박이 터진 것도 아니다. 비록 소액이라도 한 건 한 건 안전하고 착실하게 투자한 결과다. 부동산재테크, 특히 경매에 관심이 있거나 경매공부를 시작한 초보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걸었던 길을 되짚어보면서 경매투자의 매력과 성공노하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처음의 열정과 노력을 유지한다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 종자돈 3,000만 원
1 무일푼에서 22채 보유까지
집 한 채는 있어야 / 세입자는 현대판 노예(?)
무일푼 14년 전 이야기 / 조강지처와의 만남
대기업에서 내 미래를 보니 / 독하게 시작된 종자돈 모으기 / 경매공부 시작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① 경매란? / 마법이 시작되고
지금 온 가족이 단칸방 신세 / 종부세 납세자 / 전 7년 후 7년
2 경매재테크 시작
경매법정 첫 경험기 / 첫 경매법정 에피소드 4가지
경매법정 가기 전까지 / 두 번째 경매법정 가기에 앞서
두 번째로 경매법정 다녀와서 / 두 번째 경매법정 에피소드 5가지
두 번째 경매법정 뒷이야기 / 조사 다 해놓고 응찰 포기한 물건
토지별도등기에 도전 / 장수빌라 진행상황
들어가고 싶었던 물건 3개 / 현장답사의 중요성 / 경매법정 체험기 하나 더
고수의 실력을 직접 목격 / 경매 직전 빌라 / 1,000원 더 / 대단한 세입자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② 전세권등기와 확정일자
공매로 낙찰 받은 집을 원소유자에게 되팔고 / 잘 나가지 않는 빌라의 처분
3 경매 노하우
히말라야 은둔고수의 돈 버는 가르침 : BLSH / 12가지 재주 가진 놈이 저녁거리 간 데 없다?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③ 말소기준권리란? / 부동산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기
우리 동네는 내가 전문가(동네 전문가) / 시세를 너무 잘 아는 것의 맹점
위장(선순위)임차인 경매 물건 /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④ 선순위임차인이란?
팔지도 않고 원금 회수하기 : 시흥 정왕동 다가구주택
대표적인 성공사례 3가지: 낙찰가 대비 2배, 투자원금 대비 5배의 고수익, 전세가격이 낙찰가의 1.5배
실패사례 3가지 -버블세븐 지역 버블이 꺼지고, -시세 파악 잘못, 낙찰가 = 매가
경매에도 상도(商道)가 : 다가구주택 단독 낙찰 후 취하 / 경락잔금 마련 Know How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면 힘들다 / 초보자의 명도 / 가족을 위해 실력발휘
명도의 상반된 사례 2가지 /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⑤ 대항력이란?
우선변제권의 재사용 : 특이사례 /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⑥ 우선변제권의 재사용 불가란?
낙찰 후 처분 사례 / 미아, 화곡, 신림, 광명, 성남, 평택 / 차라리 쉬는 것도 투자
4 부동산시장의 움직임
2009년 부동산시장 분위기 / 광명시 하안동 이야기 / 고양시 행신동 이야기
분당 이야기 / 경부축 용인 이야기 / 넓을 광(廣), 광주 이야기 / 경매 물건은 쌓여가고
5 경매에 임하는 투자마인드
경매의 목적은 '낙찰'이 아닌 '수익' / 놓치고 후회하는 편이 묶이는 것보다 100번 낫다
20번 입찰에 한번 낙찰 / 낙찰 받기 전엔 정주지 말아야 / 소액투자 다(多)보유 전략
지속적인 투자를 위해 파트너가 필요
부록_ 지역별 분석, 그 이후 이야기
광명시 하안동 이야기 / 분당 이야기
경부축 용인 이야기 / 제2의 경부축 용인-서울 고속도로
에필로그
지상사 / 2009년 9월 / 286쪽 / 13,000원
▣ 저자 안정일
고려대학교 정보공학과를 졸업(89학번)했다. 군대 제대 후 집이 경매로 날아가고 전 가족 뿔뿔이 흩어졌다. 졸업 후 7년 동안 별 볼일 없는 IT업체 몇 군데와 대우증권에 근무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회사는 대부분 파산했다. 한 IT업체에서 월급 대신 조강지처 데리고 나와 증권사 HTS 개발업계로 복귀했다. 이후 약력은 다음과 같다.
2002년 : 결혼(전 재산 전세보증금 3000만 원)
2002~2004년 : 월화수목금금금 12시 퇴근. 고단한 종자돈 모으기 시작
2004년 : 종자돈 3000만 원 들고 경매 세계에 투신
2006년 : 2억 원대 25평형 아파트 내 집 마련
2007년 12월 : 집 22채 보유, 종부세 1000만 원 납세자 등극
2008년 : 6억 원대 38평형 아파트 장만
2009년 현재 : 계속 경매재테크에 도전 중
▣ Short Summary
이 책은 여러 재테크 방법 가운데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경매투자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경매투자의 ABC를 어려운 용어나 이론 설명이 아니라, 저자가 초보시절부터 좌충우돌 부딪치며 겪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담을 생동감 있고 재미나게 엮어 마치 자신이 아는 누군가의 경험담을 직접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저자는 그야말로 무일푼으로 시작했다. 20대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경매로 집을 날리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졌다. 졸업만 하면 성공가도를 달릴 줄 알았던 명문대를 나왔지만 사회생활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다니던 회사들은 대부분 파산했다. 직장생활 7년의 결과는 7년 전과 똑같았다. 하지만 결혼과 함께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경매공부를 시작했고 이때부터 독하게 종자돈을 모았다. 그리고 2년 동안 독하게 모은 종자돈 3,000만 원으로 경매투자를 시작했고, 3년이 지나자 3,000만 원이 집 22채가 되었다. 누구 하나 도와준 사람은 없었다. 오로지 자신의 노력으로 일궈낸 결과다. 한 번에 억대의 대박이 터진 것도 아니다. 비록 소액이라도 한 건 한 건 안전하고 착실하게 투자한 결과다. 부동산재테크, 특히 경매에 관심이 있거나 경매공부를 시작한 초보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걸었던 길을 되짚어보면서 경매투자의 매력과 성공노하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처음의 열정과 노력을 유지한다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 종자돈 3,000만 원
1 무일푼에서 22채 보유까지
집 한 채는 있어야 / 세입자는 현대판 노예(?)
무일푼 14년 전 이야기 / 조강지처와의 만남
대기업에서 내 미래를 보니 / 독하게 시작된 종자돈 모으기 / 경매공부 시작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① 경매란? / 마법이 시작되고
지금 온 가족이 단칸방 신세 / 종부세 납세자 / 전 7년 후 7년
2 경매재테크 시작
경매법정 첫 경험기 / 첫 경매법정 에피소드 4가지
경매법정 가기 전까지 / 두 번째 경매법정 가기에 앞서
두 번째로 경매법정 다녀와서 / 두 번째 경매법정 에피소드 5가지
두 번째 경매법정 뒷이야기 / 조사 다 해놓고 응찰 포기한 물건
토지별도등기에 도전 / 장수빌라 진행상황
들어가고 싶었던 물건 3개 / 현장답사의 중요성 / 경매법정 체험기 하나 더
고수의 실력을 직접 목격 / 경매 직전 빌라 / 1,000원 더 / 대단한 세입자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② 전세권등기와 확정일자
공매로 낙찰 받은 집을 원소유자에게 되팔고 / 잘 나가지 않는 빌라의 처분
3 경매 노하우
히말라야 은둔고수의 돈 버는 가르침 : BLSH / 12가지 재주 가진 놈이 저녁거리 간 데 없다?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③ 말소기준권리란? / 부동산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기
우리 동네는 내가 전문가(동네 전문가) / 시세를 너무 잘 아는 것의 맹점
위장(선순위)임차인 경매 물건 /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④ 선순위임차인이란?
팔지도 않고 원금 회수하기 : 시흥 정왕동 다가구주택
대표적인 성공사례 3가지: 낙찰가 대비 2배, 투자원금 대비 5배의 고수익, 전세가격이 낙찰가의 1.5배
실패사례 3가지 -버블세븐 지역 버블이 꺼지고, -시세 파악 잘못, 낙찰가 = 매가
경매에도 상도(商道)가 : 다가구주택 단독 낙찰 후 취하 / 경락잔금 마련 Know How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면 힘들다 / 초보자의 명도 / 가족을 위해 실력발휘
명도의 상반된 사례 2가지 /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⑤ 대항력이란?
우선변제권의 재사용 : 특이사례 / Tip : 나만의 방식으로 용어정리⑥ 우선변제권의 재사용 불가란?
낙찰 후 처분 사례 / 미아, 화곡, 신림, 광명, 성남, 평택 / 차라리 쉬는 것도 투자
4 부동산시장의 움직임
2009년 부동산시장 분위기 / 광명시 하안동 이야기 / 고양시 행신동 이야기
분당 이야기 / 경부축 용인 이야기 / 넓을 광(廣), 광주 이야기 / 경매 물건은 쌓여가고
5 경매에 임하는 투자마인드
경매의 목적은 '낙찰'이 아닌 '수익' / 놓치고 후회하는 편이 묶이는 것보다 100번 낫다
20번 입찰에 한번 낙찰 / 낙찰 받기 전엔 정주지 말아야 / 소액투자 다(多)보유 전략
지속적인 투자를 위해 파트너가 필요
부록_ 지역별 분석, 그 이후 이야기
광명시 하안동 이야기 / 분당 이야기
경부축 용인 이야기 / 제2의 경부축 용인-서울 고속도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