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무장의 실전경매

송사무장의 실전경매

저자: 송희창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등록일: 2009-07-06
송희창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4월 / 328쪽 / 18,000원




▣ 저자 송희창


부동산전문회사 (주)케이알리츠 대표이다. 저서로 『송사무장의 경매의 기술』 등이 있고, Daum 카페 '행복재테크'에 칼럼을, 중앙일보 경제주간지《이코노미스트》에 경매칼럼을 쓰고 있다.




Short Summary


누구나 큰 꿈을 안고 경매시장에 뛰어들곤 한다. 그리고 책과 강의를 통해 공부를 마치고 투자를 시작하게 되면, 금세 부자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낙찰 받는 것조차 버겁고, 막상 낙찰을 받아도 매매까지 마무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은 더더욱 만만치 않다. 이것이 부동산 투자세계에 입문하여 맞이하게 되는 첫 번째 벽인데, 초보자가 이러한 벽을 넘어설 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며, 그 다음 중요한 것은 어떤 스승을 만나 어떤 경매기술을 터득하느냐이다.



한편 경매로 돈을 버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부동산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과, 둘째, 하자있는 부동산을 낙찰 받아 그 문제를 해결하여 정상적인 물건으로 매도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관점에서 저자가 실제 경험한 사례를 통해 실전에 꼭 필요한 실전 경매의 기술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울러 경매투자에서 제대로 된 수익을 올리려면 응용력이 뛰어나야 한다. 왜냐하면 법원에서 진행되는 부동산 물건이 모두 다르고, 그 부동산을 점유하고 있는 사람의 성향도 제각각이며, 낙찰물건의 최종소비자인 매수자의 스타일도 개성이 뚜렷하기 때문에 한 가지 성공사례로 모든 상황을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초보자라면 이 책에서 소개되는 한 가지 사례를 다른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과 상상력을 키워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 차례




머리말

들어가며_ 나만의 투자전략을 세워라



제1부 이것이 실전경매다!

부자의 길목에서…

명도(상대방의 수준을 가늠하라)

체납관리비는 무조건 낙찰자의 몫?

체납관리비에 관한 유용한 판례

공매부동산의 명도

드디어 방1개 이사하는 날

17만평 vs 20평(공유자우선매수의 진수)

삼고초려(三顧草廬)

성공한 사람을 곁에 두어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함정

전소유자의 가압류(=할아버지 가압류)

리모델링의 기술

모텔 낙찰기



제2부 유치권 완전정복

유치권자 너희들 대체 어디 있니?

실전에서 알아두어야 되는 유치권 이론

현장에서 숨은 가치를 찾아라!

경매감정가의 허와 실

임차인의 유치권

유치권부동산 대출

인도명령신청 그리고 압박…

점유자의 첫 인상에 속지마라!

일타 쌍피

채무자(=소유자)의 유치권

유치권자에 대한 인도명령신청

유치권자에 대한 인도명령신청

인도명령신청부터 유체동산경매까지

공장유치권

상황판단 + 순발력

경매에 대하여…

어찌하리~! 피할 수 없다면…

유치권에 기한 형식적 경매

유치권과 형사고소

60억 유치권을 해결하라!

1라운드 종이 울리다

호랑이 대표를 찾아라

형사고소와 유치권에 대한 인도명령신청

유치권에 관한 유용한 판례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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