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진 지음
한스미디어 / 2009년 6월 / 328쪽 / 12,000원
▣ 저자 정철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지식부, 문화부를 거쳐 현재 증권부에서 펀드, 채권, 선물옵션 및 기타 파생상품, 시황재무 등의 분야를 전담하고 있다. 그의 전공 지식과 취재 경험을 살려 매일경제TV(MBN)에서 '선물옵션이 좋다', '머니 레볼루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저서로는 공동 집필한 『돈 버는 주식투자』와 2006년도 네티즌이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뽑힌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목돈만들기 적립식펀드가 최고다』 등이 있다.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는 사회에 첫발을 딛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전해줌으로써 건강한 부, 행복한 부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은 재테크를 '저급한 투기의 기술'이나, 단숨에 목돈을 만질 수 있는 '한탕의 테크닉' 정도로 오인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재테크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방법들을 알려준다.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와 『목돈만들기 적립식펀드가 최고다』모두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오랫동안 지킨 재테크서적이다. 이외에도 『1,013통의 편지 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저서가 있다.
▣ Short Summary
80만 독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재테크 교과서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드디어 3년간의 침묵을 깨고 그 두 번째 이야기 『1,013통의 편지-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출간됐다. '1,013통의 편지'는 지난 3년 동안 20대가 저자에게 보내왔던 수많은 편지와 메일, 감사와 비판의 전화, 강연회장은 물론 저자가 일하는 신문사로까지 찾아와 토로했던 그들의 질문과 하소연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은 재테크를 통한 성공과 실패, 기쁨과 좌절 속에서 혹은 상처받고 혹은 좌절하는 20대에게 그들이 가야할 길을 다시금 알려주는 일종의 '애프터서비스'라 할 것이다.
2008년 하반기 전 세계에 몰아닥친 글로벌 경제위기로 20대들은 크나큰 상처와 좌절을 겪었다. '쓸데없이 재테크에나 미쳐있던 내가 바보'라거나 '푼돈 모아 언제 돈 버냐, 인생은 역시 한방'이란 식의 위험한 생각에 빠지거나 재테크 자체를 포기하는 20대가 늘어나기도 했다. 저자는 그런 20대들에게 재테크는 결코 1, 2년 사이에 결판이 나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진정한 재테크는 평생의 습관이자 마인드이기 때문이다. 『1,013통의 편지-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지난 3년간 있었던 저자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선배와 후배, 친구와 독자 여러분이 전해줬던 바로 그 이야기들을 통해 '원칙적인 재테크가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말해주고 있다.
『1,013통의 편지 - 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1부 회상, 2부 재회, 3부 몰입, 4부 여정, 5부 끝의 시작 등 크게 다섯 개의 부(part)로 나뉘어져 있다. 특이한 것은 전체 5개의 부가 마치 사랑했던 사람을 다시 만나 몰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20대에게 있어 재테크란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애증어린 평생의 동반자임을 은유한 것이다. 1부 '회상 - Back To The 마인드'에서는 20대에게 필요한 재테크와 부에 대한 마인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하고, 2부 '재회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서는 20대의 젊은 재테크에서 꼭 알아야할 상식들을 정리했다. 3부 '몰입 - 투자원칙을 지킨다는 것'에서는 주식, 채권, 부동산, 펀드, 파생상품 등 우리들이 구사할 수 있는 재테크 원칙과 실제 그것을 놓고 펼쳐지는 그들의 '원칙적인 재테크' 이야기들을 담았으며 4부 '여정 - 재테크 실탄의 현장에서'는 말 그대로 재테크의 실탄이라고 할 수 있는 '돈'을 꾸준하게 확보할 수 있는 조직과 회사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5부 '끝의 시작 - 재테크 마라톤의 출발점에서'는 재테크의 완성이라고 말하는 재무설계를 통해 '투자계획'이란 측면에서 또 다른 의미를 전해주고 있다.
▣ 차례
추천사
머리말_ 평생의 부를 완성하는 '기본'과 '원칙'의 힘
프롤로그_ 20대, 다시금 시작되는 우리들의 재테크 이야기
Part 1 회상 - Back To The 마인드
1장 짝사랑과 카사노바
2장 탐욕과 공포, 그리고 미련
3장 NEW 유동성 함정
4장 죄의식과 원죄 사이
5장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Part 2 재회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장 괜찮은 것과 안 괜찮은 것
2장 사이클을 타거나 부자 뒤에 줄을 서거나
3장 재테크 불변의 공식
4장 경제뉴스는 두 얼굴의 여친과 같다
5장 기회비용에 넣어야 할 것들
Part 3 몰입 - 투자원칙을 지킨다는 것
1장 한 놈만 패도 된다, 원칙만 있다면
2장 세 친구 이야기
3장 자가와 전세의 차이
4장 펀드, 진짜 장기투자 맞아?
5장 해답은 투자 계획에 있었다
6장 본드킹의 조건
7장 쪽박은 정확히 대박의 꼬리를 문다
8장 파생직접투자, 천재들의 실패
9장 환테크에 대한 몇 가지 단상
10장 재테크 삐딱이, 재테크 팔랑귀, 재테크 이기주의자
Part 4 여정 - 재테크 실탄의 현장에서
1장 조직형 인간 vs 오너형 인간
2장 직장 내 정치학의 법칙
3장 영어에 대한 편견
4장 인맥 재테크
Part 5 끝의 시작 - 재테크 마라톤의 출발점에서
1장 정답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
2장 네가 끊을래, 내가 끊어줄까?
3장 목표가 이끄는 삶
4장 20대를 위한 재무설계의 몇 가지 상식
5장 점검하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에필로그_ 미칠 수 있다면 두려움은 없다
한스미디어 / 2009년 6월 / 328쪽 / 12,000원
▣ 저자 정철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했다. 지식부, 문화부를 거쳐 현재 증권부에서 펀드, 채권, 선물옵션 및 기타 파생상품, 시황재무 등의 분야를 전담하고 있다. 그의 전공 지식과 취재 경험을 살려 매일경제TV(MBN)에서 '선물옵션이 좋다', '머니 레볼루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저서로는 공동 집필한 『돈 버는 주식투자』와 2006년도 네티즌이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뽑힌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목돈만들기 적립식펀드가 최고다』 등이 있다.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는 사회에 첫발을 딛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전해줌으로써 건강한 부, 행복한 부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은 재테크를 '저급한 투기의 기술'이나, 단숨에 목돈을 만질 수 있는 '한탕의 테크닉' 정도로 오인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재테크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방법들을 알려준다.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와 『목돈만들기 적립식펀드가 최고다』모두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오랫동안 지킨 재테크서적이다. 이외에도 『1,013통의 편지 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저서가 있다.
▣ Short Summary
80만 독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재테크 교과서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드디어 3년간의 침묵을 깨고 그 두 번째 이야기 『1,013통의 편지-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출간됐다. '1,013통의 편지'는 지난 3년 동안 20대가 저자에게 보내왔던 수많은 편지와 메일, 감사와 비판의 전화, 강연회장은 물론 저자가 일하는 신문사로까지 찾아와 토로했던 그들의 질문과 하소연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은 재테크를 통한 성공과 실패, 기쁨과 좌절 속에서 혹은 상처받고 혹은 좌절하는 20대에게 그들이 가야할 길을 다시금 알려주는 일종의 '애프터서비스'라 할 것이다.
2008년 하반기 전 세계에 몰아닥친 글로벌 경제위기로 20대들은 크나큰 상처와 좌절을 겪었다. '쓸데없이 재테크에나 미쳐있던 내가 바보'라거나 '푼돈 모아 언제 돈 버냐, 인생은 역시 한방'이란 식의 위험한 생각에 빠지거나 재테크 자체를 포기하는 20대가 늘어나기도 했다. 저자는 그런 20대들에게 재테크는 결코 1, 2년 사이에 결판이 나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진정한 재테크는 평생의 습관이자 마인드이기 때문이다. 『1,013통의 편지-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지난 3년간 있었던 저자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선배와 후배, 친구와 독자 여러분이 전해줬던 바로 그 이야기들을 통해 '원칙적인 재테크가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말해주고 있다.
『1,013통의 편지 - 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1부 회상, 2부 재회, 3부 몰입, 4부 여정, 5부 끝의 시작 등 크게 다섯 개의 부(part)로 나뉘어져 있다. 특이한 것은 전체 5개의 부가 마치 사랑했던 사람을 다시 만나 몰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20대에게 있어 재테크란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애증어린 평생의 동반자임을 은유한 것이다. 1부 '회상 - Back To The 마인드'에서는 20대에게 필요한 재테크와 부에 대한 마인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하고, 2부 '재회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서는 20대의 젊은 재테크에서 꼭 알아야할 상식들을 정리했다. 3부 '몰입 - 투자원칙을 지킨다는 것'에서는 주식, 채권, 부동산, 펀드, 파생상품 등 우리들이 구사할 수 있는 재테크 원칙과 실제 그것을 놓고 펼쳐지는 그들의 '원칙적인 재테크' 이야기들을 담았으며 4부 '여정 - 재테크 실탄의 현장에서'는 말 그대로 재테크의 실탄이라고 할 수 있는 '돈'을 꾸준하게 확보할 수 있는 조직과 회사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5부 '끝의 시작 - 재테크 마라톤의 출발점에서'는 재테크의 완성이라고 말하는 재무설계를 통해 '투자계획'이란 측면에서 또 다른 의미를 전해주고 있다.
▣ 차례
추천사
머리말_ 평생의 부를 완성하는 '기본'과 '원칙'의 힘
프롤로그_ 20대, 다시금 시작되는 우리들의 재테크 이야기
Part 1 회상 - Back To The 마인드
1장 짝사랑과 카사노바
2장 탐욕과 공포, 그리고 미련
3장 NEW 유동성 함정
4장 죄의식과 원죄 사이
5장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Part 2 재회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장 괜찮은 것과 안 괜찮은 것
2장 사이클을 타거나 부자 뒤에 줄을 서거나
3장 재테크 불변의 공식
4장 경제뉴스는 두 얼굴의 여친과 같다
5장 기회비용에 넣어야 할 것들
Part 3 몰입 - 투자원칙을 지킨다는 것
1장 한 놈만 패도 된다, 원칙만 있다면
2장 세 친구 이야기
3장 자가와 전세의 차이
4장 펀드, 진짜 장기투자 맞아?
5장 해답은 투자 계획에 있었다
6장 본드킹의 조건
7장 쪽박은 정확히 대박의 꼬리를 문다
8장 파생직접투자, 천재들의 실패
9장 환테크에 대한 몇 가지 단상
10장 재테크 삐딱이, 재테크 팔랑귀, 재테크 이기주의자
Part 4 여정 - 재테크 실탄의 현장에서
1장 조직형 인간 vs 오너형 인간
2장 직장 내 정치학의 법칙
3장 영어에 대한 편견
4장 인맥 재테크
Part 5 끝의 시작 - 재테크 마라톤의 출발점에서
1장 정답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
2장 네가 끊을래, 내가 끊어줄까?
3장 목표가 이끄는 삶
4장 20대를 위한 재무설계의 몇 가지 상식
5장 점검하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에필로그_ 미칠 수 있다면 두려움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