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1,013통의 편지 그리고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정철진 지음 | 한스미디어
정철진 지음

한스미디어 / 2009년 6월 / 328쪽 / 12,000원

프롤로그


2007년 11월 1일 종합주가지수가 2085를 찍었다. 세상은 온통 장밋빛으로 물들었고 증권전문가들은 주가 3000을 말했다. 부동산 열풍도 뜨거웠다. 그리고 2006년 9월 말 출간된 나의 졸저 『대재미』의 판매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던 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것이 마지막이었다. 2008년 말부터 경제는 곤두박질치기 시작했고, 20대들은 좌절했다.



'애프터서비스'란 말로 불러도 좋고 '비겁한 변명'이라고 욕해도 좋다. 하지만 난 반드시 지금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붙들고 다음 단계로 다음 세대로 이끌어가야만 한다. 1~2년 정말 제대로 미쳐봤는데 남는 건 하나도 없다고 허탈해하는, 그리고 좌절하는 후배들에게 아직 포기할 시기는 아니라고, 지금 밀려서는 안 된다고 말해줘야 할 책임이 내겐 있다. 적어도 지금 내가 알고 이해하고 있는 것만큼 투자에 대해, 시장에 대해, 그리고 세상에 대해 자세하고 세세하게 이야기할 것이다. 제정신으로 잘 살아가던 대한민국 20대들을 '미친' 재테크의 길로 꼬셔 괴로움과 인생의 공포를 맛보게 한 형으로서, 또 오빠로서 이런 부탁을 꼭 하고 싶다. 우리 한 번만 더, 아니 한 번만이라도 제대로 미쳐보지 않겠냐고.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최소한 미쳐보지도 못한 채 30살, 40살이 되는 것보다는 분명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자, 다시 시작해보자. 달려가보자, 우리. 함께 그곳으로!

Part 1. 회상



재테크에 실패한 사람들은 예외 없이 딱 두 가지 탓을 한다. 몰라서 못했고, 그리고 없어서 못 했다고 한다. 아니다. 틀렸다. 물론 많이 알고, 종자돈도 많다면 성공확률은 높아질 수 있다. 그러나 확률적인 측면에서도 이것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있다. 바로 '마인드'다. 구체적이고 정교한 목표를 세우고, 처절하게 느끼고, 자신만의 대의명분과 성취동기를 세워 한 걸음씩 나가는 것만큼 확실한 성공요소는 없다.



돈을 짝사랑하지 말아라

세상에서 가장 안타까운 사랑이 있다면 짝사랑일 것이다. 돈을 모으기 위해 처절하게 달라붙어본 경험이 있다면 이 돈이라는 게, 재테크라는 게 짝사랑과 많이 닮아 있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하지만 돈을 짝사랑하기 시작하면 재테크는 절대적으로 망하게 돼 있다. 그 예로 어떤 투자의 대가도 돈을 짝사랑하진 않는다. 그들에게 돈은 연애의 대상일 뿐이다. 때로는 차갑게 무시하면서도 어느 순간엔 모든 것을 바치며 사랑을 완성해간다. 1%의 수익률에도 벌벌 떨지만 또 어떤 시기엔 자산가치가 몇십 배로 커질 때까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차익실현의 유혹을 버텨낸다. 연애의 순간만큼은 카사노바는 그 어떤 남자보다 자신의 연인에게 충실하고 집중한다. 그리고 진지하다.



수입이 월 100만 원이 안 되는 경우라면 돈, 돈, 돈 외치면서 발만 동동 구르는 것보다 느긋한 마음으로 장기주택마련 상품에 월 62만 5000원씩 납입하는 게 더 효과적이다. 때론 호되게 맘먹고 매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또 해당 기업이 처절한 폭락으로 신음하고 있을 때 선심 한 번 쓴다는 식으로 저가에 쓸어 담을 줄도 알아야 한다.



유동성의 함정을 피하라

최근엔 '유동성'이란 단어가 일반인들에게 아주 친숙해졌다. 유동성(liquidity)이란 단적으로 말해 그냥 '현금'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을 정도'로 표현할 수도 있다. 엄청난 땅부자에게 우린 "유동성이 많다"고 말하지 않는다. 보유한 땅과 땅을 팔아 실제 손에 쥐는 화폐 규모(유동성)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지 않은 20대의 경우라면 이렇게 많은 유동성을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 실제로 나는 이미 여러분에게 5년이라는 시간을 갖고 벌어들인 소득을 모두 탈탈 털어 쏟아 붓는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알토란처럼 불려가라고 강조했다. 20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도 했다. 그런데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008년 하반기와 같이 전대미문의 대폭락기가 찾아와버린 것이다. 이제 -50% 손실이 현실화되면서 20대에게 유동성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찾아온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목돈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문제는 커져버린다. 그러나 20대 여러분은 이 유동성에 대해 좀 더 냉철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먼저 "프리미엄 청바지를 사려고 손실감수하고 펀드환매 했잖아. 역시 유동성을 갖고 있어야 해"라는 식의 자세는 적절하지 않다. 만약 여유로운 삶과 여유로운 재테크를 선택한 쪽이라면 애당초 용돈의 규모를 많이 책정했어야 한다. 둘째, 결혼 날짜까지 받아놓은 상황에서 7개월 후 사용할 멀쩡한 결혼자금 5000만 원을 펀드에 투자했다가 이번 대폭락기를 맞았다면 이것 역시 유동성 탓을 할 문제가 아니다. 스스로가 기본적인 투자원칙을 안 지켰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CMA보다 좀 더 높은 이자를 주는 6개월짜리 단기은행예금상품에 가입했어야 한다. 사용처와 시기가 미리 확정된 사안이었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정말 큰 사고가 터져 급전이 필요한데 투자수익률이 안 좋은 경우다. 계획에 없던 결혼을 하게 된다거나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진 경우다. 하지만 이 역시도 아직 20대인 여러분에게는 유동성 문제로 파악할 사안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런 긴박한 일은 어차피 100~200만 원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대출, 보험과 같은 또 다른 차원에서 고려할 사안이다.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대응하는 자가 성공한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선 절대적으로 시장을 예측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20대인 여러분은 더욱 그렇다. 예측이나 통찰력은 풍요로운 인생을 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겠지만, 지금 1억 원 규모의 종자돈을 만드는 재테크 과정에서는 그리 대단한 덕목이 아니다. 최고의 투자자는 예측하는 사람이 아니라 순간순간 결단력과 순발력을 갖고 대응하는 사람이다. 주가 1000이 붕괴됐을 때 취해야 할 행동의 기준은 500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이나 곧 1300으로 회복할 것이란 예언이 아니라 그 시점에서 스스로 분석한 투자 적정성과 자신의 여유자금 사정이 돼야 한다. 중국펀드 투자로 100% 수익률을 얻었을 때 주의를 기울어야 할 포인트 역시 '중국의 성장성은 무한대'라는 예측이 아니라 지금 나의 포트폴리오와 자산관리 스케줄을 고려한 적절한 대응인 것이다.



Part 2. 재회



3년 만의 재회다. 누군가에겐 자신을 배신한 연인과의 조우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겐 피를 나눈 동지와의 반가운 만남일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낯선 사람과의 어색한 첫 만남일 수도 있다. 꽤 긴 시간이었던 만큼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많다. 그래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것이다.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사실이다. 여러분의 청춘만큼이나 열정적이라면 정말 모든 게 다 괜찮다.



모든 것에는 사이클이 존재한다. 재테크 사이클을 파악하라

재테크 성공은 분명 예측이 아니라 대응을 잘하는 사람의 것이지만 거대한 경기순환 물결 속에 들어가 있으면 자신이 헤엄치는 방향이 과연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경제라는 것이 발전과 퇴보를 거듭하면서 우상향 곡선을 그린다고 배웠지만 막상 현실에선 내 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을 결코 인정할 수 없다. 여기서 반드시 알아야 할 두 가지 명확한 사실이 있다. 첫째는 모든 투자와 경제는 주기(사이클)를 갖고 움직인다는 것, 둘째는 부자들만 잘 따라다니면 꽤 높은 성공률을 기록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사실은 결국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문제는 평범한 우리가 수천억 원, 수조 원대 부자가 뭐 하는지 알 수 없다는 데 있다. 아무리 부자를 찾아보려고 노력해도 만날 수도 없고, 그들의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길이 막막하다. 그러나 방법이 있다. 다름 아닌 바로 금리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다. 금리가 움직인다면 그건 자본이 움직인다는 이야기이고, 이에 따라 다시 금리가 변하게 될 것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뉴스를 제대로 파악하면 재테크의 성공이 보인다

혹시 아직도 뉴스나 정보가 부족해 재테크에 실패했다고 불평하고 있는가. 야박하게 들릴지 몰라도 그건 100% '비겁한 변명'이다. 인터넷과 인터넷뉴스의 파워가 급부상하고 있는 요즘 우리에겐 경제 관련 뉴스나 지식이 넘쳐나고 있다. 절대로 없어서,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문제는 그 정보를 해석하고 통찰(insight)하는 힘이 부족하다는 데 있다. 경제뉴스와 정보를 재테크에 활용하려면 그 행간을 읽고 그 정보가 갖고 있는 함의를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함의에 대한 분석을 갖고 본격적으로 자신의 경제생활에 십분 활용할 때 경제뉴스의 가치는 비로소 그 빛을 발한다. 물론 이런 과정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연습과 반복의 과정이 필요하다. 적어도 수년간의 훈련과정은 반드시 있어야만 할 것 같다.



초보자들에게 가장 좋은 입문방법은 경제신문 하나를 고르거나, 아니면 종합일간지 경제섹션을 하나 골라서 집중적으로 스터디하는 것이다. 또한 주식이면 주식, 부동산이면 부동산, 창업 및 유통, 금융상품 등 좀 더 세부적으로 분야를 나눠 접근하면 효율성은 더 높아질 것이다. 다음 단계로 본인 스스로가 이미 노출된 경제뉴스를 갖고 그 다음 과정을 한번 예측해보고 추론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한 가지 명심할 점은 결코 정답 맞히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틀려도 된다. 오히려 스스로 추론을 해본다는 데 의미를 둬야 한다. 이처럼 경제뉴스를 읽는 최고급 과정에 돌입하면 행간을 읽어내는 연습을 해야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비(非)경제뉴스를 경제뉴스 및 경제생활과 연계시키는 수준에까지 도달해야 한다.



Part 3. 몰입



이번에는 일상으로 한번 가 주식, 채권, 부동산, 펀드, 파생상품 등 우리들이 구사할 수 있는 재테크 원칙과 실제 그것을 놓고 펼쳐지는 그들의 '원칙적인 재테크' 이야기를 살펴보기로 하자. 어쩌면 20대 여러분은 원칙을 지키기도 하고, 바꾸기도 하고, 알면서 안 지키기도 하고, 때로는 아예 원칙도 없이 흔들리는 과정을 수도 없이 반복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꼭 원칙을 갖고 움직이겠다는 자세로 임하길 바란다. 자신만의 원칙에 몰입하고 그것을 지켜내려고 했던 재테크는 결국 반드시 성공했으니까.



내집마련에 대한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라

물가상승률은 안타깝게도 복리효과를 갖는다. 대한민국 평균 물가상승률 수준인 3~4%를 가정해보면, 이런 식으로 20년이 지속되면 돈의 가치는 절반으로 떨어지게 된다. 지금 손에 쥔 1억 원이 20년 후엔 5000만 원 가치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현금을 금고에 넣어두지 않는다. 뭐라도 사게 된다. 주식과 부동산, 금 등과 같은 자산에 투자하고 저축상품에 가입할 때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이자율을 찾게 된다.



아마도 이 '인플레이션 복리'에 맞서기 위한 대표적인 투자처 2개를 꼽으라면 역시 주식과 부동산일 것이다. 분명 20대 여러분도 이제 5000만 원 이상 돈을 모으게 되면 내가 그랬던 것처럼, 또 더 앞선 선배들이 했던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해묵은 주식과 부동산의 논쟁이다. 금융자산으로 좀 더 불려갈지, 아니면 이제 내집마련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기도 하다. 이 길로 들어가기 전에 몇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 '내 집'에 대한 여러분만의 원칙을 정하는 일이다. 자가 확보론과 전세 활용론에 대한 논쟁은 마치 주식이냐, 부동산이냐에 대한 논쟁만큼이나 치열하다. 그래서 이들이 만나면 정말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펼쳐지곤 한다. 여러분에게 정말 필요한 건 이런 보람 없는 말싸움에서 승리하는 일이 아니다.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는 일이다. 주위의 선배를 보며, 부모님을 생각하며, 또 그들의 삶을 돌아보며, 대한민국 증시와 부동산시장을 분석하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여러분 스스로가 선택해야 한다.



3,000만 원 정도의 목돈이 모이면 채권에도 관심을 가져라

3,000만 원 정도 목돈이 모이면 분산투자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밀려온다. 주식과 펀드만으로 한정하기엔 리스크 헤징 효과가 약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 또한 적립식 투자로 기존 주식상품에 대한 투자가 있는 경우라면 다른 영역의 재테크 수단이 필요할 수 있다. 그래서 아주 자연스럽게 채권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20대 여러분의 경우 월 50만 원, 70만 원을 재테크에 할애하는 과정에서 "채권에 관심을 가져라"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3,00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모으고 이제 1억 원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선 하나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또한 관심도 매우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초 채권투자는 『대재미』에서 다루지 않았는데 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채권투자에서는 몇 가지 반드시 익혀둬야 할 개념이 있다. 처음엔 헷갈리고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주식이나 부동산, 파생상품과 달리 개념 정리만 확실하게 하면 실전은 오히려 쉬울 수 있다. 기업 실적이 좋아질지, 땅값이 오를지 내릴지 맞히는 것보다 몇 배는 더 쉽다.



첫째, '돌고 도는 채권의 특성'에 대한 이해다. 처음 채권이 발행된 후 이 채권은 이 사람, 저 사람, 이 투자자, 저 투자자의 손을 거치면서 만기 때까지 계속 떠돌아다닌다. 그런데 이 기간 동안 경제사정이 바뀌고, 또 채권을 발행했던 발행자의 상황도 바뀌게 된다. 그래서 주인을 바꾸어가며 돌고 있는 채권의 가치 또한 변하게 된다.



둘째, 채권의 가격은 변한다. 우리가 채권투자와 관련해 헷갈려 하는 건 채권가격이 고정돼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채권가격은 크게 금리의 변동에 따라, 또 만기가 얼마큼 남았냐에 따라, 또한 최초 채권 발행자의 상황이 좋아졌느냐 나빠졌느냐 등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물론 주식의 변동성과 비교해보면 미미한 수준이다.



셋째, 채권가격과 채권수익률(채권금리)은 역의 상관관계를 갖는다. 채권금리가 오르면 채권가격은 떨어지고, 채권금리가 내리면 채권가격은 올라간다.



자본시장통합법으로 파생직접투자의 시대가 열린다

2009년 2월, 자본시장통합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금융기관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자본시장통합법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여러분들이 만나게 될 투자상품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투자처(기초 투자자산)가 다양해질 뿐 아니라 위험과 기대수익률이 세분화되면서 투자상품의 종류가 급증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국내시장에도 헤지펀드가 쏟아질 전망이다. '헤지펀드 대중화' 시대의 출발이다. 『대재미』출간과 함께 많이 놀랐던 것은 20대 상당수가 선물옵션 투자 같은 파생투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주위에서 떼돈을 번 대부분의 경우가 이런 파생투자로 나온 경우가 많아 여기에 대한 깊은 환상을 갖고 있는 것도 같다. 아예 "왜 FX마진거래에 관련된 내용은 없나요?"라는 불만을 터뜨리기도 한다. 하지만 파생직접투자는 분명 돈을 모으기보다는 돈을 버는 목적과 깊은 관련이 있다. 그래서 직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