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니의 맛있는 경매 이야기

채지니의 맛있는 경매 이야기

저자: 채지니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등록일: 2008-12-15
채지니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8년 11월 / 336쪽 / 12,800원




▣ 저자 채지니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다음카페 '맛있는 부동산(cafe.daum.net/tastyauction)'의 시삽으로, '텐인텐'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동산 통계연구소'의 연구원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 논술 지도를 하며,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경제캠프를 열고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경매에 대한 이야기다. 경매는 공부만 해서 알 수 있는 게 아니고, 몸으로 익혀야 비로소 진수를 깨달을 수 있는 현장 활동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의 경쟁력은 임장(臨場)기에 있다. 저자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현장에서 터득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경매의 가장 요긴한 부분만을 추려냈고, 마치 에스컬레이터에 몸을 실은 듯 한달음에 경매세계를 돌아보게 해준다.



저자는 초보시절 느꼈던 그 아득함을 상기하면서, 책의 내용을 쉽고 재미나게 전달하기 위해 이야기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래서 어렵고 딱딱하게 여겨지는 부동산 경매가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부동산 경매가 다른 어떤 투자수단보다 맛있는 일이라는 것을 대리 체험하게 한다.




▣ 차례


프롤로그_ 소롯한 몽글거림이 이는 책

들어가며_ 내 안에 불한당



01 재테크 권하는 사회

서초동 법원에서 / 경매가 나쁘다고?

재테크 권하는 사회 / 경매는 힘이 세다! / 산책



02 경매의 꽃 현장답사

나는 하기 싫어도 그냥 해! / 신선한 것이 좋아

일심동체 경매커플 / 이목구비 임장

평소임장, 그냥임장, 그리고… / 봄바람 임장



03 경매를 아십니까?

여의도의 봄 / 경매의 탄생

경매를 아십니까? / 10년을 하게 될 투자

이 안에 너 있다! / 잔치는 계속된다



04 돈이 있어야 투자한다?

서울의 5월 / 꿩치권 잡기

투잡이 좋아 / 돈이 있어야 투자한다고? / 황금사과 만들기



05 경매도 한다

그대 아직도 꿈만 꾸고 있는가! / 경매는 우산이다

경매도 한다 / 소실대탐(小失大貪) / 명품 경매



06 싸우지 않고 이기는 명도 손자병법

아는 만큼 쉬운 명도 / 보람찬 명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주세요 / 싸우지 않고 이기기



07 공부, 성공으로 가는 좁은 문

진(진) 맛 / 공부는 성공으로 가는 좁은 문이다

어영부영 10년 초보 야물딱진 3년 고수 / 고도 씨는 제 발로 찾아오지 않아



08 지금 누구를 만나고 계십니까?

지금 누구를 만나고 계십니까? / 따라쟁이들의 성공

그는 나를 알고 있을까?



에필로그_ 꾸준함은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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