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철 지음
한스미디어 / 2008년 3월 / 200쪽 / 10,000원
▣ 저자 신인철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온 그룹 메가박스 인력개발팀을 거쳐 현재 LG생명과학 인사팀에 근무하고 있다. 지식정보의 공유와 그 부가가치의 나눔이 보다 자유롭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러한 혜택을 받는 데 있어서 소외 받는 계층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 아래 Culture Contents Provider 그룹인 낭만공작소를 결성해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올해 오픈소스 무료 온라인 MBA 출범을 목표로 하는 FLPL(Free Learn Priceless Lesson) 운동을 이끌고 있다. 다수의 자기계발 전문지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팔로워십』, 『핑계』, 『영웅들의 전쟁』, 『공대리 성공시대』, 『황금안경』, 『부자신사와 달걀 하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갑공방 '뽀뽀'를 운영하면서 최고의 지갑공예가로 칭송받는 '시뇨르 뽀뽀'. 그에게는 '로베르토'와 '파울로'라는 두 명의 제자가 있다. 로베르토는 천부적인 손재주를 타고났지만 기분 내키는 대로 써버리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빈궁함에 허덕이며, 파울로 역시 뛰어난 지갑공예 실력을 지녔으면서도 까닭모를 가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늘 비어 있는 지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 앞에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으로 엄청난 부를 쌓아온 여섯 명의 부자들이 차례대로 나타난다. 똑같은 시대, 똑같은 조건, 똑같은 세상 속에 살지만 로베르토와 파울로와는 달리 언제나 꽉 찬 지갑으로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 이들의 지갑을 채워준 마법과도 같은 비밀을 만나게 되면서 두 사람에게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온다.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언제나 텅 빈 지갑뿐이었던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모습은 우리들의 공허한 자화상이다. 이 책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해도 당신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는 근본적 이유를 일상에서 발견해낸다. 로베르토와 파울로가 만났던 여섯 명의 부자와 그들의 지갑의 법칙을 접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텅 빈 지갑은 물론 인생까지도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Prologue_마법의 지갑을 열기 전에: 지금, 당신의 지갑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1. 지갑공방 뽀뽀(A Wallet Workshop Po-fo)
2. 베르티와 벤베누티
3. 첫 번째 지갑의 법칙: 좋은 지갑을 써라
4. 두 번째 지갑의 법칙: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5. 세 번째 지갑의 법칙: 지갑이 열릴 때를 선택하라
6. 네 번째 지갑의 법칙: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7. 다섯 번째 지갑의 법칙: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
8. 여섯 번째 지갑의 법칙: 나만의 지갑은 따로 있다
한스미디어 / 2008년 3월 / 200쪽 / 10,000원
▣ 저자 신인철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온 그룹 메가박스 인력개발팀을 거쳐 현재 LG생명과학 인사팀에 근무하고 있다. 지식정보의 공유와 그 부가가치의 나눔이 보다 자유롭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러한 혜택을 받는 데 있어서 소외 받는 계층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 아래 Culture Contents Provider 그룹인 낭만공작소를 결성해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올해 오픈소스 무료 온라인 MBA 출범을 목표로 하는 FLPL(Free Learn Priceless Lesson) 운동을 이끌고 있다. 다수의 자기계발 전문지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팔로워십』, 『핑계』, 『영웅들의 전쟁』, 『공대리 성공시대』, 『황금안경』, 『부자신사와 달걀 하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갑공방 '뽀뽀'를 운영하면서 최고의 지갑공예가로 칭송받는 '시뇨르 뽀뽀'. 그에게는 '로베르토'와 '파울로'라는 두 명의 제자가 있다. 로베르토는 천부적인 손재주를 타고났지만 기분 내키는 대로 써버리는 습관 때문에 언제나 빈궁함에 허덕이며, 파울로 역시 뛰어난 지갑공예 실력을 지녔으면서도 까닭모를 가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늘 비어 있는 지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 앞에 자신만의 '지갑의 법칙'으로 엄청난 부를 쌓아온 여섯 명의 부자들이 차례대로 나타난다. 똑같은 시대, 똑같은 조건, 똑같은 세상 속에 살지만 로베르토와 파울로와는 달리 언제나 꽉 찬 지갑으로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 이들의 지갑을 채워준 마법과도 같은 비밀을 만나게 되면서 두 사람에게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온다.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언제나 텅 빈 지갑뿐이었던 로베르토와 파울로의 모습은 우리들의 공허한 자화상이다. 이 책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해도 당신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는 근본적 이유를 일상에서 발견해낸다. 로베르토와 파울로가 만났던 여섯 명의 부자와 그들의 지갑의 법칙을 접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텅 빈 지갑은 물론 인생까지도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Prologue_마법의 지갑을 열기 전에: 지금, 당신의 지갑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1. 지갑공방 뽀뽀(A Wallet Workshop Po-fo)
2. 베르티와 벤베누티
3. 첫 번째 지갑의 법칙: 좋은 지갑을 써라
4. 두 번째 지갑의 법칙: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5. 세 번째 지갑의 법칙: 지갑이 열릴 때를 선택하라
6. 네 번째 지갑의 법칙: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7. 다섯 번째 지갑의 법칙: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
8. 여섯 번째 지갑의 법칙: 나만의 지갑은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