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호ㆍ김윤석ㆍ이제춘 공저
도서출판 황매 / 2006년 11월 / 271쪽 / 12,000원
▣ 저자
김춘호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교보증권 채권영업부 팀장, 미래에셋증권 기업금융팀장, 메트라이프생명 FSR을 거쳐 현재 PCA 생명 파트너 지점 부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알리안츠 생명 외부 강사로 '저금리 고령화 시대 재무설계'에 대해 사내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김윤석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LG카드, 메트라이프생명을 거쳐 현재 HSBC은행 광장지점 프리미어고 객 담당 FP/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3년 메트라이프생명 최초로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자격증을 획득했으며, 2004년에 한국 FP협회 우수FP상을 수상했고, 공저로 『금융자산관리사』가 있다.
이제춘
미국 로체스터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6 년 미국의 AXA Financial Inc.에서 파이낸셜 컨설턴트로 근무했고, 이후 HSBC은행을 거쳐 메트라이프생명 부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점장 및 매니저를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현재는 메트라이프 차이나에서 일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세상에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재테크란 급행열차를 타고 부자의 꿈을 향해 무한 질주하면서 돈만 있으면 행복한 인생이 가능할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환상이고 높은 위험을 안고 있다. 왜냐하면 치밀한 준비와 각고의 노력 없이 부를 쌓은 사람 치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인생의 로드맵을 그린 다음, 작은 노력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은 돈과 인생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바로 잡아주고, 진정한 행복의 길로 안내해주는 훌륭한 지침서인데, 파이낸셜 플래닝에 관한 현장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인 저자들이 보험사와 은행에서 일하면서 겪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지혜를 간추려낸 책이기에 더욱 생생하고 신뢰가 간다.
참고로 지금까지의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불려나가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거기에는 인생의 목표나 전략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재무설계는 내가 가진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내 삶의 방향에 맞추어 투자를 하도록 안내해주는 것이기에 재테크와는 다르다. 즉 재테크에는 인생이 없지만, 재무설계에는 우리 가족의 삶과 인생이 담겨 있다고 하겠다.
참고로 이제는 눈 감고 저축하면 돈이 달아나는 시대가 되었다. 남들 뛰어가는데 열심히 걸어 봐야 뒤따라오는 물가인상에 따라잡히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은행 금리에 나와 내 가족의 인생을 걸 수도 없고 무작정 집 한 채 사놓는다고 집값이 오르는 시대도 아니다. 그래서 위험을 관리해 가면서 돈을 늘려 가야 한다. 즉 앞으로는 아이 교육시키는 데 돈이 얼마 들어가는지, 은퇴 후 은퇴자금은 얼마나 필요한지, 어떻게 노후를 보낼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열심히 장독대를 채워가지 않으면 노년에 빈 장독대를 쳐다보면서 지는 석양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덧붙이면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것이 돈 많고 건강한 사람에게는 행복일지 모르지만, 빠듯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오래 사는 것도, 자식 많은 것도 반갑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는 법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면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멋진 인생을 보낼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이전에 누구나 쉽게 재무설계를 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변화된 환경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 재테크와 재무설계의 차이는 무엇인지, 그리고 재무설계 원칙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2장에서는 각 연령대별로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돈 관리를 해야 하는지와 독자 스스로 자신의 자산 현황과 수입, 지출 현황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3장에서는 재무설계 입장에서 투자 상품을 조명해 보고 있는데, 투자를 할 때 반드시 생각하고 있어야 하는 투자 원칙과 대표적인 투자 상품인 펀드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고, 독자가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추어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4장과 5장에서는 보험과 제2의 인생인 은퇴 이후의 삶을 조명해 보고 있고, 6장에서는 실제 저자들이 컨설팅하였던 고객들의 상담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재무설계라는 말이 회자된 지 몇 년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쉽게 생각하자. 우리 가족이 살아가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그 돈을 마련하려면 얼마나 저축하고 투자해야 하는지. 어디에다 투자해야 하는지를 그려 보는 것이 재무설계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재무설계를 시작해 보자.
▣ 차례
Chapter 1 재테크의 세대교체, 재무설계의 시대
재테크의 허상을 깨라, 판교가 부럽지 않다 / 변화하는 환경, 재무설계가 답이다
재테크 vs 재무설계, 입장 바꿔 생각해 보는 그 오묘한 차이 / 알고 보면 쉬운 재무설계 원칙
Chapter 2 재무설계에 날개를 달아 보자
우리 가족의 로드맵을 그려 보자 / 우리 집 돌아가는 상황부터 파악해 보자
진단이 잘못되면 아무리 좋은 약도 효험이 없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통과의례에는 돈이 필요하다 / 자반고등어, 쳐다만 봐서는 맛을 모른다
Chapter 3 저축 NO, 투자 YES, 마인드를 바꿔라
펀드에 눈을 뜨자 / 돈이 보이는 투자 원칙 / 다양한 펀드를 내 것으로
수익률을 내 맘대로, 내 몸에 맞는 펀드 고르기
Chapter 4 보험을 리모델링하라
보험은 저축이 아니라 보장이다 / 보장성 보험,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입하자
보장+저축+투자, 변액유니버셜 보험으로 / 보험을 리모델링하라
Chapter 5 당신의 노후는 준비되어 있는가
한국이 늙어가고 있다 / 노후 생활비 설마 100만 원도 없을까?
Chapter 6 실전! 재무설계
'인생 그까이꺼, 좀 즐기다 가고 싶은데.' 20대 미혼들의 재무설계
'마냥 즐겁기만 한' 신혼부부의 재무설계
'집 한 채는 있어야 사람 대접받는다, 과연?' 결혼 10년차 부부의 재무설계
40대 전문직 종사자,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 50대 후반 은퇴자,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기러기 부부,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 부동산에 치우친 H 주부의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실전! 나만의 재무설계
도서출판 황매 / 2006년 11월 / 271쪽 / 12,000원
▣ 저자
김춘호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교보증권 채권영업부 팀장, 미래에셋증권 기업금융팀장, 메트라이프생명 FSR을 거쳐 현재 PCA 생명 파트너 지점 부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알리안츠 생명 외부 강사로 '저금리 고령화 시대 재무설계'에 대해 사내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김윤석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LG카드, 메트라이프생명을 거쳐 현재 HSBC은행 광장지점 프리미어고 객 담당 FP/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3년 메트라이프생명 최초로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자격증을 획득했으며, 2004년에 한국 FP협회 우수FP상을 수상했고, 공저로 『금융자산관리사』가 있다.
이제춘
미국 로체스터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6 년 미국의 AXA Financial Inc.에서 파이낸셜 컨설턴트로 근무했고, 이후 HSBC은행을 거쳐 메트라이프생명 부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지점장 및 매니저를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현재는 메트라이프 차이나에서 일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세상에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재테크란 급행열차를 타고 부자의 꿈을 향해 무한 질주하면서 돈만 있으면 행복한 인생이 가능할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환상이고 높은 위험을 안고 있다. 왜냐하면 치밀한 준비와 각고의 노력 없이 부를 쌓은 사람 치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인생의 로드맵을 그린 다음, 작은 노력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은 돈과 인생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바로 잡아주고, 진정한 행복의 길로 안내해주는 훌륭한 지침서인데, 파이낸셜 플래닝에 관한 현장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인 저자들이 보험사와 은행에서 일하면서 겪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지혜를 간추려낸 책이기에 더욱 생생하고 신뢰가 간다.
참고로 지금까지의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불려나가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거기에는 인생의 목표나 전략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재무설계는 내가 가진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내 삶의 방향에 맞추어 투자를 하도록 안내해주는 것이기에 재테크와는 다르다. 즉 재테크에는 인생이 없지만, 재무설계에는 우리 가족의 삶과 인생이 담겨 있다고 하겠다.
참고로 이제는 눈 감고 저축하면 돈이 달아나는 시대가 되었다. 남들 뛰어가는데 열심히 걸어 봐야 뒤따라오는 물가인상에 따라잡히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은행 금리에 나와 내 가족의 인생을 걸 수도 없고 무작정 집 한 채 사놓는다고 집값이 오르는 시대도 아니다. 그래서 위험을 관리해 가면서 돈을 늘려 가야 한다. 즉 앞으로는 아이 교육시키는 데 돈이 얼마 들어가는지, 은퇴 후 은퇴자금은 얼마나 필요한지, 어떻게 노후를 보낼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열심히 장독대를 채워가지 않으면 노년에 빈 장독대를 쳐다보면서 지는 석양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덧붙이면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것이 돈 많고 건강한 사람에게는 행복일지 모르지만, 빠듯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오래 사는 것도, 자식 많은 것도 반갑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는 법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면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멋진 인생을 보낼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이전에 누구나 쉽게 재무설계를 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변화된 환경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 재테크와 재무설계의 차이는 무엇인지, 그리고 재무설계 원칙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2장에서는 각 연령대별로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돈 관리를 해야 하는지와 독자 스스로 자신의 자산 현황과 수입, 지출 현황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3장에서는 재무설계 입장에서 투자 상품을 조명해 보고 있는데, 투자를 할 때 반드시 생각하고 있어야 하는 투자 원칙과 대표적인 투자 상품인 펀드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고, 독자가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추어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4장과 5장에서는 보험과 제2의 인생인 은퇴 이후의 삶을 조명해 보고 있고, 6장에서는 실제 저자들이 컨설팅하였던 고객들의 상담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재무설계라는 말이 회자된 지 몇 년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쉽게 생각하자. 우리 가족이 살아가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그 돈을 마련하려면 얼마나 저축하고 투자해야 하는지. 어디에다 투자해야 하는지를 그려 보는 것이 재무설계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재무설계를 시작해 보자.
▣ 차례
Chapter 1 재테크의 세대교체, 재무설계의 시대
재테크의 허상을 깨라, 판교가 부럽지 않다 / 변화하는 환경, 재무설계가 답이다
재테크 vs 재무설계, 입장 바꿔 생각해 보는 그 오묘한 차이 / 알고 보면 쉬운 재무설계 원칙
Chapter 2 재무설계에 날개를 달아 보자
우리 가족의 로드맵을 그려 보자 / 우리 집 돌아가는 상황부터 파악해 보자
진단이 잘못되면 아무리 좋은 약도 효험이 없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통과의례에는 돈이 필요하다 / 자반고등어, 쳐다만 봐서는 맛을 모른다
Chapter 3 저축 NO, 투자 YES, 마인드를 바꿔라
펀드에 눈을 뜨자 / 돈이 보이는 투자 원칙 / 다양한 펀드를 내 것으로
수익률을 내 맘대로, 내 몸에 맞는 펀드 고르기
Chapter 4 보험을 리모델링하라
보험은 저축이 아니라 보장이다 / 보장성 보험,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입하자
보장+저축+투자, 변액유니버셜 보험으로 / 보험을 리모델링하라
Chapter 5 당신의 노후는 준비되어 있는가
한국이 늙어가고 있다 / 노후 생활비 설마 100만 원도 없을까?
Chapter 6 실전! 재무설계
'인생 그까이꺼, 좀 즐기다 가고 싶은데.' 20대 미혼들의 재무설계
'마냥 즐겁기만 한' 신혼부부의 재무설계
'집 한 채는 있어야 사람 대접받는다, 과연?' 결혼 10년차 부부의 재무설계
40대 전문직 종사자,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 50대 후반 은퇴자,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기러기 부부,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 부동산에 치우친 H 주부의 재무설계 이렇게 하자
실전! 나만의 재무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