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석 외 지음
굿인포메이션 / 2006년 4월 / 352쪽 / 15,000원
▣ 저자
박동석 1965년생. 1991년 서울경제신문에 입사해 증권부, 성장기업부, 경제부, 정치부 기자로 청와대와 국회,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산업자원부, 금융기관 등을 출입했다. 2004년 5월 이데일리 정책팀장을 거쳐 2005년 1월부터 증권부장을 맡고 있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받았으며, 2006년 현재 중앙대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003년 『고령화 쇼크』를 썼다.
지영한 1967년생.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ROTC(28기) 장교로 복무했다. 헤럴드경제(옛 내외경제신문)에 입사해 한국은행, 시중은행, 재정경제원(현 제정경제부), 증권거래소(현 증권선물거래소)를 출입했다. 2001년 이데일리로 옮겨 산업부에서 실물경제 전반을 다뤘으며, 2006년 현재 증권부에서 자산운용팀장을 맡고 있다. 2005년 테마기획 〈퇴직연금시대〉를 취재했다.
조진형 1978년생.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12월 이데일리에 입사해 산업부에서 유통, 해운업계 전반을 취재했다. 2005년 증권부로 자리를 옮겨 거래소 코스닥과 함께 자산운용업계를 출입하며 직장인들의 투자문화로 정착되고 있는 펀드시장을 집중 취재하고 있다. 2005년 테마기획 <퇴직연금시대> 특별취재팀에 참가해 미국의 410(k)의 과거와 현재를 해부했다.
▣ Short Summary
인터넷경제매체 이데일리(www.edaily.co.kr)가 2005년 테마기획으로 다룬 〈퇴직연금시대〉를 더 손질하고 보완한 책. 급속하게 진전되는 저출산, 고령화시대, 그리고 예전과 달리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불안한 시대에 노후를 준비하는 것은 모든 이들의 고민이다. 특히 2005년 12월, 일해서 번 퇴직금을 중간정산이나 연봉으로 줄줄 새게 하지 말고 한데 모아 불렸다가 은퇴 후 연금형태로 받아 쓰자는 취지로 '퇴직연금'이 나오자 퇴직금을 믿고 있던, 또 연금을 붓고 있던 이들은 도대체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졌다. 이 책은 이중삼중의 연금시스템만이 노후를 보장한다고 주장하며 스스로 펀드매니저가 되어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퇴직연금제도의 기본지식과 제도의 필요성, 발생하는 효과와 선진국의 제도운영과 관련된 시의 적절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어 기업, 근로자, 금융권뿐만 아니라 태어난 이상 늙을 수밖에 없는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 차례
프롤로그 "이중삼중의 연금시스템만이 노후를 보장한다"
1부 퇴직연금시대가 열린다
1. "퇴직연금이 있어 행복해요!" ― 미리 가본 2030년
2. "퇴직금이냐 연금이냐" ― 새로운 은퇴의 경제학
3. 3040 노후대비 전략이 달라진다
4. 자본시장을 바꾸는 퇴직연금펀드
5. 퇴직연금, 그 출생의 비밀
2부 고령화시대,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
1. 은퇴, 당신은 준비됐나
2. 퇴직금이 사라진다
3. 13개월의 함정, 중간정산
4. 연금폭탄을 안고 사는 우리들
3부 새 시대 새 전략을 짜라
1. 내 노후는 내가 준비한다 ― 나도 펀드매니저
2. 퇴직연금이 기업의 운명도 바꾼다
3. 황금 은퇴시장을 잡아라
4. 5년이 성패를 좌우한다 ― 넘어야 할 산들
5. 아는 게 '돈'이다
4부 퇴직연금, 어떻게 선택하나
1. 순간의 선택에 노후가 달려 있다
2. 회사 몸에 맞는 퇴직연금이 최고
3. "안정성으로 승부한다" ― 보험사의 퇴직연금
4. 거대 거미줄망 네트워크 ― 은행의 퇴직연금
5. 확실한 자산증식을 원한다면 ― 증권사의 퇴직연금
5부 외국은 이렇게 한다
1. 미국 ― '경제대통령'도 신뢰하는 401(k)
2. 일본 ―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100년이 고생
3. 스위스 ― DB군과 DC양의 절묘한 동거
4. 호주 ― 보증퇴직연금으로 한층 강화된 연금시스템
5. 홍콩 ― MPF에 노후자금이 쌓인다
6. 칠레 ― 세계가 부러워하는 민영연금, AFP
7. 브라질 ― 연금 기생충 몰아내기
6부 퇴직연금 베테랑에게 듣는다
1. "감독 규제시스템을 제대로 정립하라!" ― 로버트 팔라시어스 세계은행 연금 수석 이코노미스트
2. "퇴직연금 시장에서는 약속을 팔아라" ― 키쓰 하이린드 메트라이프 부사장
3. "퇴직연금에 인센티브를 더 줘야 한다" ― 레오나르도 빠이싸웅 브라질 사회보장부 연금국장
4. "연금 개혁하면 내집 마련도 쉬워져요" ― 기제르모 라레인 칠레연금기금감독원 원장 겸 세계연금 감독연합회 회장
5. "퇴직연금은 기업 소유가 아니다" ― 후안 여모 경제협력개발기구 사적연금 담당이사
에필로그 "노후대비에 공짜는 없다!"
굿인포메이션 / 2006년 4월 / 352쪽 / 15,000원
▣ 저자
박동석 1965년생. 1991년 서울경제신문에 입사해 증권부, 성장기업부, 경제부, 정치부 기자로 청와대와 국회,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산업자원부, 금융기관 등을 출입했다. 2004년 5월 이데일리 정책팀장을 거쳐 2005년 1월부터 증권부장을 맡고 있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받았으며, 2006년 현재 중앙대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003년 『고령화 쇼크』를 썼다.
지영한 1967년생.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ROTC(28기) 장교로 복무했다. 헤럴드경제(옛 내외경제신문)에 입사해 한국은행, 시중은행, 재정경제원(현 제정경제부), 증권거래소(현 증권선물거래소)를 출입했다. 2001년 이데일리로 옮겨 산업부에서 실물경제 전반을 다뤘으며, 2006년 현재 증권부에서 자산운용팀장을 맡고 있다. 2005년 테마기획 〈퇴직연금시대〉를 취재했다.
조진형 1978년생.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12월 이데일리에 입사해 산업부에서 유통, 해운업계 전반을 취재했다. 2005년 증권부로 자리를 옮겨 거래소 코스닥과 함께 자산운용업계를 출입하며 직장인들의 투자문화로 정착되고 있는 펀드시장을 집중 취재하고 있다. 2005년 테마기획 <퇴직연금시대> 특별취재팀에 참가해 미국의 410(k)의 과거와 현재를 해부했다.
▣ Short Summary
인터넷경제매체 이데일리(www.edaily.co.kr)가 2005년 테마기획으로 다룬 〈퇴직연금시대〉를 더 손질하고 보완한 책. 급속하게 진전되는 저출산, 고령화시대, 그리고 예전과 달리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불안한 시대에 노후를 준비하는 것은 모든 이들의 고민이다. 특히 2005년 12월, 일해서 번 퇴직금을 중간정산이나 연봉으로 줄줄 새게 하지 말고 한데 모아 불렸다가 은퇴 후 연금형태로 받아 쓰자는 취지로 '퇴직연금'이 나오자 퇴직금을 믿고 있던, 또 연금을 붓고 있던 이들은 도대체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졌다. 이 책은 이중삼중의 연금시스템만이 노후를 보장한다고 주장하며 스스로 펀드매니저가 되어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퇴직연금제도의 기본지식과 제도의 필요성, 발생하는 효과와 선진국의 제도운영과 관련된 시의 적절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어 기업, 근로자, 금융권뿐만 아니라 태어난 이상 늙을 수밖에 없는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 차례
프롤로그 "이중삼중의 연금시스템만이 노후를 보장한다"
1부 퇴직연금시대가 열린다
1. "퇴직연금이 있어 행복해요!" ― 미리 가본 2030년
2. "퇴직금이냐 연금이냐" ― 새로운 은퇴의 경제학
3. 3040 노후대비 전략이 달라진다
4. 자본시장을 바꾸는 퇴직연금펀드
5. 퇴직연금, 그 출생의 비밀
2부 고령화시대,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
1. 은퇴, 당신은 준비됐나
2. 퇴직금이 사라진다
3. 13개월의 함정, 중간정산
4. 연금폭탄을 안고 사는 우리들
3부 새 시대 새 전략을 짜라
1. 내 노후는 내가 준비한다 ― 나도 펀드매니저
2. 퇴직연금이 기업의 운명도 바꾼다
3. 황금 은퇴시장을 잡아라
4. 5년이 성패를 좌우한다 ― 넘어야 할 산들
5. 아는 게 '돈'이다
4부 퇴직연금, 어떻게 선택하나
1. 순간의 선택에 노후가 달려 있다
2. 회사 몸에 맞는 퇴직연금이 최고
3. "안정성으로 승부한다" ― 보험사의 퇴직연금
4. 거대 거미줄망 네트워크 ― 은행의 퇴직연금
5. 확실한 자산증식을 원한다면 ― 증권사의 퇴직연금
5부 외국은 이렇게 한다
1. 미국 ― '경제대통령'도 신뢰하는 401(k)
2. 일본 ―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100년이 고생
3. 스위스 ― DB군과 DC양의 절묘한 동거
4. 호주 ― 보증퇴직연금으로 한층 강화된 연금시스템
5. 홍콩 ― MPF에 노후자금이 쌓인다
6. 칠레 ― 세계가 부러워하는 민영연금, AFP
7. 브라질 ― 연금 기생충 몰아내기
6부 퇴직연금 베테랑에게 듣는다
1. "감독 규제시스템을 제대로 정립하라!" ― 로버트 팔라시어스 세계은행 연금 수석 이코노미스트
2. "퇴직연금 시장에서는 약속을 팔아라" ― 키쓰 하이린드 메트라이프 부사장
3. "퇴직연금에 인센티브를 더 줘야 한다" ― 레오나르도 빠이싸웅 브라질 사회보장부 연금국장
4. "연금 개혁하면 내집 마련도 쉬워져요" ― 기제르모 라레인 칠레연금기금감독원 원장 겸 세계연금 감독연합회 회장
5. "퇴직연금은 기업 소유가 아니다" ― 후안 여모 경제협력개발기구 사적연금 담당이사
에필로그 "노후대비에 공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