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지음
원앤원북스 / 2005년 7월 / 424쪽 / 20,000원
▣ 저자 김대중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투신마케팅부, 투신법인영업부, 목동지점, 사이버마케팅부와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본사 해외벤치마크 팀장을 거쳐 현재 자산관리영업지원부 부장으로 근무 중이다. 투신마케팅부에 있으면서 일본 다이와증권 투자신탁 연수를 받았으며 굿세이닷컴의 베스트지점장으로 2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해외벤치마크팀을 맡아 증권사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선진 금융시장을 답사했다.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각종 일간지와 <이코노미스트>, <시사저널>을 비롯한 주간지 및 <신동아>, <우먼센스>를 비롯한 각종 월간지에 재테크 관련 글을 기고했으며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MBC 아주 특별한 아침, KBS 황금의 시간, SBS 오픈 스튜디오, MBN 좌담회, YTN 뉴스와이드 등 각종 방송에 50여 차례 출연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실전에 바로 써먹는 코스닥투자 200문 200답』, 『10억을 만든 사람들의 돈 IQㆍEQ』, 『한국부자들의 주식투자 X-파일』, 『유쾌 상쾌 주식카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재테크 환경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역작이다. 역사는 단순히 지난 일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 어떤 시각으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현재를 판단하고 미래를 결정하는 훌륭한 자산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재테크의 역사도 되풀이되는 경향이 농후하다며, 그동안의 우리나라 재테크사를 통해 현재를 냉철히 분석하고, 나아가 다가올 미래를 치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과거의 소중한 교훈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이전에 어떤 사건들이 있었고, 그 사건들로 인해 어떤 파급효과가 있었으며, 그 결과 재테크의 추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미래의 부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앞으로 사상 초유의 저금리 시대에 생존하고 미래의 부를 일구기 위해서는 저축과 아울러 투자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와 투자마인드다. 자산의 어느 부분까지 투자에 가담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부담할 수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포트폴리오를 확보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신의 자산을 부동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해보고 저축과 투자를 적절히 혼합하는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 부동산, 예금 등 어느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해방 이후 현재까지 돈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히 조망함으로써, 현재의 자산 관리를 하는 데 있어 보다 넓은 시야를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즉 과거에 있었던 재테크 사건들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자산 시장 흐름을 예측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저금리 시대,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기업가와 금융업계 종사자, 그리고 정책 입안자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차례
1부 격동의 50년, 시대별 재테크사
1945년 이후_ 해방의 시대
1950년대_ 전쟁의 시대
1960년대_ 경제개발의 시대
1970년대_ 고금리의 시대
1980년대_ 물가안정의 시대
1990년대_ 금융실명제의 시대
1997년 IMF_ 충격과 혼돈의 시대
2000년대_ 상실의 시대
2005년 이후_ 저금리시대
2부 지난 반세기, 재테크에 영향을 미친 변수는 무엇인가?
경기순환 사이클에 따라 재테크 전략도 다르다
금리가 재테크의 방향을 결정짓는다
물가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지가변동 파악이 부동산투자의 바로미터다
지금까지 화폐개혁은 두 번 있었다
유가는 재테크 환경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환율은 재테크에 있어서 중요한 변수다
정치적 사건으로 인한 하락은 매수 기회다
정부정책은 모든 투자의 근간이다
3부 대한민국 부동산투자 변천사
서울의 변화와 부동산투자의 맥은 같이 한다
강남개발로 부동산 재테크사를 다시 쓰다
불타는 부동산, 그 끝은 어디인가?
강남불패, 그 씨앗을 잉태하다
신도시개발, 부동산투자의 새로운 축이 되다
IMF 시대, 절망과 기회가 교차했던 그 시절
또 한 번의 부동산 열풍
부동산 재테크는 계속 된다
4부 대한민국 주식투자 변천사
초기의 증권시장_ 채권 중심에서 주식 중심으로
증권시장의 성장_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추다
주식투자 열풍이 전국을 뒤덮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_ PER혁명과 PBR혁명
외환위기와 주가_ 위기와 기회의 공존
정석투자로 향한 발걸음_ 가치투자와 배당투자
주식투자 재테크는 계속된다
5부 대한민국의 또 다른 재테크 영역들
은행_ 모든 재테크의 출발점
채권_ 돋보이는 안정성과 수익성
투자신탁_ 저축기관이 아닌 투자기관
보험재테크_ 위험관리
예술품_ 10년 후를 내다본 투자
계_ 대한민국 최초의 재테크
금(金)_ 안전자산을 확보한다는 헷지차원
골프회원권_ 건강과 투자라는 일석이조
6부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 금융상품들
모기지론
역모기지론
해외펀드 투자
랩어카운트
ETF(Exchange Traded Funds, 상장지수펀드)
ELS
방카슈랑스
부동산펀드
원앤원북스 / 2005년 7월 / 424쪽 / 20,000원
▣ 저자 김대중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투신마케팅부, 투신법인영업부, 목동지점, 사이버마케팅부와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본사 해외벤치마크 팀장을 거쳐 현재 자산관리영업지원부 부장으로 근무 중이다. 투신마케팅부에 있으면서 일본 다이와증권 투자신탁 연수를 받았으며 굿세이닷컴의 베스트지점장으로 2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해외벤치마크팀을 맡아 증권사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선진 금융시장을 답사했다.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각종 일간지와 <이코노미스트>, <시사저널>을 비롯한 주간지 및 <신동아>, <우먼센스>를 비롯한 각종 월간지에 재테크 관련 글을 기고했으며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MBC 아주 특별한 아침, KBS 황금의 시간, SBS 오픈 스튜디오, MBN 좌담회, YTN 뉴스와이드 등 각종 방송에 50여 차례 출연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실전에 바로 써먹는 코스닥투자 200문 200답』, 『10억을 만든 사람들의 돈 IQㆍEQ』, 『한국부자들의 주식투자 X-파일』, 『유쾌 상쾌 주식카페』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재테크 환경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역작이다. 역사는 단순히 지난 일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 어떤 시각으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현재를 판단하고 미래를 결정하는 훌륭한 자산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재테크의 역사도 되풀이되는 경향이 농후하다며, 그동안의 우리나라 재테크사를 통해 현재를 냉철히 분석하고, 나아가 다가올 미래를 치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과거의 소중한 교훈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이전에 어떤 사건들이 있었고, 그 사건들로 인해 어떤 파급효과가 있었으며, 그 결과 재테크의 추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미래의 부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앞으로 사상 초유의 저금리 시대에 생존하고 미래의 부를 일구기 위해서는 저축과 아울러 투자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와 투자마인드다. 자산의 어느 부분까지 투자에 가담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부담할 수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포트폴리오를 확보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신의 자산을 부동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해보고 저축과 투자를 적절히 혼합하는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 부동산, 예금 등 어느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해방 이후 현재까지 돈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히 조망함으로써, 현재의 자산 관리를 하는 데 있어 보다 넓은 시야를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즉 과거에 있었던 재테크 사건들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자산 시장 흐름을 예측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저금리 시대,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기업가와 금융업계 종사자, 그리고 정책 입안자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차례
1부 격동의 50년, 시대별 재테크사
1945년 이후_ 해방의 시대
1950년대_ 전쟁의 시대
1960년대_ 경제개발의 시대
1970년대_ 고금리의 시대
1980년대_ 물가안정의 시대
1990년대_ 금융실명제의 시대
1997년 IMF_ 충격과 혼돈의 시대
2000년대_ 상실의 시대
2005년 이후_ 저금리시대
2부 지난 반세기, 재테크에 영향을 미친 변수는 무엇인가?
경기순환 사이클에 따라 재테크 전략도 다르다
금리가 재테크의 방향을 결정짓는다
물가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지가변동 파악이 부동산투자의 바로미터다
지금까지 화폐개혁은 두 번 있었다
유가는 재테크 환경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환율은 재테크에 있어서 중요한 변수다
정치적 사건으로 인한 하락은 매수 기회다
정부정책은 모든 투자의 근간이다
3부 대한민국 부동산투자 변천사
서울의 변화와 부동산투자의 맥은 같이 한다
강남개발로 부동산 재테크사를 다시 쓰다
불타는 부동산, 그 끝은 어디인가?
강남불패, 그 씨앗을 잉태하다
신도시개발, 부동산투자의 새로운 축이 되다
IMF 시대, 절망과 기회가 교차했던 그 시절
또 한 번의 부동산 열풍
부동산 재테크는 계속 된다
4부 대한민국 주식투자 변천사
초기의 증권시장_ 채권 중심에서 주식 중심으로
증권시장의 성장_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추다
주식투자 열풍이 전국을 뒤덮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_ PER혁명과 PBR혁명
외환위기와 주가_ 위기와 기회의 공존
정석투자로 향한 발걸음_ 가치투자와 배당투자
주식투자 재테크는 계속된다
5부 대한민국의 또 다른 재테크 영역들
은행_ 모든 재테크의 출발점
채권_ 돋보이는 안정성과 수익성
투자신탁_ 저축기관이 아닌 투자기관
보험재테크_ 위험관리
예술품_ 10년 후를 내다본 투자
계_ 대한민국 최초의 재테크
금(金)_ 안전자산을 확보한다는 헷지차원
골프회원권_ 건강과 투자라는 일석이조
6부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 금융상품들
모기지론
역모기지론
해외펀드 투자
랩어카운트
ETF(Exchange Traded Funds, 상장지수펀드)
ELS
방카슈랑스
부동산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