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수 지음
원앤원북스 / 2006년 2월 / 264쪽 / 12,000원
▣ 저자 전영수
재테크 전문기자다. 주식부터 금융ㆍ부동산까지 모든 자산시장을 커버한다. 기자생활을 시작한 뒤 줄곧 재테크와 인연을 쌓았다. 서울경제신문 <이코노믹리뷰>를 거쳐 현재는 한국경제신문 <한경비즈니스>에서 돈에 대한 '재미난 글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자산시장 수익률 결정변수에 관한 국제비교'를 주제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외부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기고와 강의를 통해 한국형 생활재테크와 자산시장 '게임의 법칙'을 전파하고 있다. KBS, MBC, SBS를 비롯해 다양한 라디오ㆍ유선방송 등에 출연 중이다. 삼성, LG 등 그룹계열사와 유통업체 문화센터와 대학교 등에서 재테크 명강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 『한국의 주식 고수들』,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가 있다.
▣ Short Summary
돈은 사람을 울고 웃긴다. 특히 경제적 약자인 여자에겐 더 그렇다.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해야 하고, 삶의 질은 떨어지고, 그야말로 사는 건 고역 그 자체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자식만 믿고 불안한 노후를 저당 잡혀 있거나 수중의 돈만 움켜쥐고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재테크 전문기자인 저자는 30대야말로 부자 습관을 들이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한다. 20대의 실수와 후회도 30대엔 교정할 수 있지만 40대에 뭔가를 되돌리기는 이미 늦기 때문이다. 30대 여성이라면 돈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재테크에 나서야 한다. 20대에 저축을 통한 모으기에 치중했다면 30대에는 투자를 통한 본격적인 불리기에 나서야 하는 것이다.
사실 여성에게 있어 재테크의 목적은 돈 자체가 아니다. 차라리 그 속에 숨어 있는 행복을 찾으려는 목적이 더 크다.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 행복한 생활은 물론, 좋아하는 일도 할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자립이야 말로 인격적 자립이다. 여성이 의지할 곳은, 남편도 자식도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이 책에서는 30대 여성이 한국 땅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재테크 마인드와 상황별, 투자대상별 재테크 노하우 등 여성재테크의 다양하고 실전적인 측면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종자돈이 없어 재테크 못한다느니, 돈에 대해 배운 적도 없다느니 하는 여자들의 말은 단지 고정관념과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사실 30대 여성의 생활은 그 자체가 돈이자 재테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편이 벌어온 돈을 고스란히 움켜쥐는데다가 남자들에 비해 시간도 넉넉하다. 정보 수집도 주부가 더 빠르다. 여성의 순발력과 결단력도 남성을 앞선다. 여자 개개인의 상이한 처지도 여성재테크의 장벽이 될 수 없다. 어떤 처지에 있든 본인의 상황에 맞는 재테크 방법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 차례
지은이의 말 _ 여자 나이 서른, 돈 있어야 아름답다
1장 30대 여자를 가난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각 7가지
2장 30대 여자가 반드시 돈 있어야 하는 이유 6가지
3장 30대 여자가 재테크에 적격인 이유 7가지
4장 30대 여자가 부자 되기 위한 원칙 7가지
5장 30대 여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테크 8가지
6장 30대 여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재테크 대상 8가지
원앤원북스 / 2006년 2월 / 264쪽 / 12,000원
▣ 저자 전영수
재테크 전문기자다. 주식부터 금융ㆍ부동산까지 모든 자산시장을 커버한다. 기자생활을 시작한 뒤 줄곧 재테크와 인연을 쌓았다. 서울경제신문 <이코노믹리뷰>를 거쳐 현재는 한국경제신문 <한경비즈니스>에서 돈에 대한 '재미난 글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자산시장 수익률 결정변수에 관한 국제비교'를 주제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외부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기고와 강의를 통해 한국형 생활재테크와 자산시장 '게임의 법칙'을 전파하고 있다. KBS, MBC, SBS를 비롯해 다양한 라디오ㆍ유선방송 등에 출연 중이다. 삼성, LG 등 그룹계열사와 유통업체 문화센터와 대학교 등에서 재테크 명강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 『한국의 주식 고수들』,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가 있다.
▣ Short Summary
돈은 사람을 울고 웃긴다. 특히 경제적 약자인 여자에겐 더 그렇다.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해야 하고, 삶의 질은 떨어지고, 그야말로 사는 건 고역 그 자체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자식만 믿고 불안한 노후를 저당 잡혀 있거나 수중의 돈만 움켜쥐고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재테크 전문기자인 저자는 30대야말로 부자 습관을 들이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한다. 20대의 실수와 후회도 30대엔 교정할 수 있지만 40대에 뭔가를 되돌리기는 이미 늦기 때문이다. 30대 여성이라면 돈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재테크에 나서야 한다. 20대에 저축을 통한 모으기에 치중했다면 30대에는 투자를 통한 본격적인 불리기에 나서야 하는 것이다.
사실 여성에게 있어 재테크의 목적은 돈 자체가 아니다. 차라리 그 속에 숨어 있는 행복을 찾으려는 목적이 더 크다.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 행복한 생활은 물론, 좋아하는 일도 할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자립이야 말로 인격적 자립이다. 여성이 의지할 곳은, 남편도 자식도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이 책에서는 30대 여성이 한국 땅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재테크 마인드와 상황별, 투자대상별 재테크 노하우 등 여성재테크의 다양하고 실전적인 측면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종자돈이 없어 재테크 못한다느니, 돈에 대해 배운 적도 없다느니 하는 여자들의 말은 단지 고정관념과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사실 30대 여성의 생활은 그 자체가 돈이자 재테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편이 벌어온 돈을 고스란히 움켜쥐는데다가 남자들에 비해 시간도 넉넉하다. 정보 수집도 주부가 더 빠르다. 여성의 순발력과 결단력도 남성을 앞선다. 여자 개개인의 상이한 처지도 여성재테크의 장벽이 될 수 없다. 어떤 처지에 있든 본인의 상황에 맞는 재테크 방법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 차례
지은이의 말 _ 여자 나이 서른, 돈 있어야 아름답다
1장 30대 여자를 가난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각 7가지
2장 30대 여자가 반드시 돈 있어야 하는 이유 6가지
3장 30대 여자가 재테크에 적격인 이유 7가지
4장 30대 여자가 부자 되기 위한 원칙 7가지
5장 30대 여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테크 8가지
6장 30대 여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재테크 대상 8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