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사업의 성공, 실패에서 배워라

자기사업의 성공, 실패에서 배워라

저자: 엘리자베스 K. 피셔
출판사: 아인앤컴퍼니
등록일: 2004-12-23
엘리자베스 K. 피셔 지음/박완선 옮김

아이앤컴퍼니/2004년 1월/184쪽/9,500원




저 자 엘리자베스 K. 피셔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Profitable Sales and Marketing Consultants 사를 운영하고 있다. 웨스턴 위스콘신 광고 클럽(Western Wisconsin Ad Club)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중소기업들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수익성 있는 방법을 모색해오고 있다. 첫 번째 저서인 이 책에 이어『What's in It for Me? Marketing from a Customer's Point of View』와『Mistakes I Made Buying Advertising』을 출간할 예정이다.




역 자 박완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출판 기획 및 번역에 종사하고 있다.




Short Summary


창업은 일정 자금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창업을 통한 성공만을 생각하고 실패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 좋은 아이템과 자본, 기술만 있으면 순식간에 대박을 터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불확실한 시대에 철저한 준비와 실패에 대한 대비 없이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이 책의 저자인 엘리자베스 K. 피셔는 회사에 사표를 내고 마케팅 컨설턴트로서 창업을 하면서 5년간 겪은 여러 가지 실수를 솔직하게 기술하여 이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수 혹은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전해준다. Chapter 2부터 Chapter 13까지 각 Chapter마다 한 가지씩 모두 12가지 실수를 소개하고 있으며, 해당 실수와 관련한 자신의 일화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차 례


서문 : 실수를 피하기 위한 규칙 목록

1. 어떻게 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가

2. 친구들과는 거래하지 마라

3. 중심을, 목표를 잃지 마라

4. 공짜 서비스를 남발하지 마라

5. 거절할 줄 아는 것도 힘이다

6. 가격, 내리기는 쉽지만 올리기는 어렵다

7. 계약서 없이는 거래를 시작하지 마라

8. 수금 시스템을 확실히 하라

9. 자포자기는 금물이다

10. 커뮤니케이션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11. 사후점검을 철저히 하라

12. '사공이 많은 배'와 일하지 마라

13. 좌절감을 활력을 주는 힘으로 활용하라

14. 실수에 감사하라

감사의 글 : 쓰러지는 창업자들의 유형 10가지, 벤처경영 실패에서 배우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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