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저자: 수즈 오만
출판사: 청년정신
등록일: 2004-12-14
수즈 오만 지음/백영 감수/김미옥 옮김

청년정신/2004년 12월/262쪽/10,800원


저 자 수즈 오만


CNBC의 개인 금융 편집자이며, CNBC TV 수즈 오만 쇼의 진행자이다. 1999년 스마트 머니가 선정한 '미국을 움직이는 30인의 인사들'에 이름을 올렸으며,‘2002 TJFR 그룹 뉴스 지도자’상 수상자 5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부자가 되는 법』『금전적 자유로 가는 9단계』『돈을 벌었거든, 잃지 마라』『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등이 있다.




▣ 감 수 백영


한양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했고, 은행에서 10년간 재테크 업무를 하였다. 미국공인회계사(AICPA), 증권업협회FP, 생명보험협회 언더라이터(CKLU) 등 다수의 재테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2004년 현재 하나은행 WM 본부 Wealth Manager 팀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가 있다.




역 자 김미옥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내추럴 차일드』『미국을 세우는 영웅들』『사랑을 주면 웃음이 열린다』『오프라 윈프리 다이어트』『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등이 있다.




Short Summary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때로 지나간 시간과 실수와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저자는 돈에 관한 것은 고달프게 배울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내일 할 필요가 있다면 오늘 배우면 된다. 그리고 이 책은 돈에 관한 것을 가르쳐준다. 불경기라고 해도 부자가 되는 사람은 있다. 또 아무리 호경기에도 결코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심각한 재정적인 위기를 극복하고 전보다 더 큰 부자로 거듭난 사람들도 얼마든지 있다. 이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저자는 다음과 같은 사실에 그 차이점을 두고 있다.



"좋은 시절이나 나쁜 시절이나 잘 해내는 사람들은 희망, 분노, 후회, 두려움에 따라 행동하기보다는 힘을 가진 입장에서 자신의 돈을 관리한다. 그들은 본능적으로 돈의 법칙을 이해하고 있으며, 위험을 감수해야 할 때와 몸을 숨겨야 할 때를 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돈의 법칙은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자신의 재정을 안전하게 지켜 줄 단순한 진실을 말한다. 또한 돈의 법칙은 이성적인 법칙으로서 이성적인 감정에 사로잡힐 때, 그 감정을 추스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차 례


머리말 : 돈은 그 자체가 스승이다

제1법칙 진실은 돈을 벌게 하고 거짓은 파산을 부른다

제2법칙 과거에 가졌던 돈이 아니라, 현재 가진 돈을 보라

제3법칙 돈을 위해 옳은 일을 하기 전에 자신을 위해 옳은 일을 하라

제4법칙 불확실한 비용보다는 확실한 비용을 먼저 정리하라

제5법칙 돈이란 그 자체로는 아무런 힘도 없다. 이 사실을 늘 기억하라

맺는 말 -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말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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