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호 지음
위즈덤하우스/2004년 7월/234쪽/9,800원
▣ 저 자 조인호
대학 신입생 때부터 대학원 시절까지 7년 동안 주유소 주유원, 공사장 막노동꾼, 세차장 세차원, 청소부, 신문 배달원, 뷔페 음식점 종업원, 동사무소 사무 보조원, 실내 낚시터 보조원, 학원 강사, 전단지 배포원, 이삿짐 센터 도우미 등 산전수전 다 겪으며 종자돈 1억 5,000만 원을 모아 10억대 자산을 일궈낸 이 시대의 보기 드문 입지전적인 인물.
▣ Short Summary
저자가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때는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이다. 첫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60대 아저씨가 젊은 회사 간부에게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상황을 목격하면서 저자는 돈이 없는 사람이 사회에서 받는 홀대를 뼈저리게 체험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사회에 나가기 전에 자신이 번 돈으로 집을 장만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대학원을 마치기까지 7년 동안 청춘의 열정과 성실을 투자해 종자돈 1억 5,000만 원을 모으는 쾌거를 이룩했고 목표였던 첫 집도 장만했다. 아르바이트로 1억 5,000만 원이란 종자돈을 마련하기까지 저자는 '묻지 마' 저축으로 자신의 의지를 다져갔다. 차비며 식비 등 기초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대한 욕구를 절제하면서 극도로 절약하는 생활을 했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대학의 낭만과 청춘의 혈기를 억누르며 온갖 아르바이트에 매진하고 10억대 자산가가 된 지금도 한 달 용돈 7만 원으로 근검한 생활을 하는 저자의 모습은 향락적인 소비문화와 한탕주의에 젖어 있는 현 사회에 진정한 성공의 자세를 보여준다. 아르바이트 전선에서 성공의 발판을 확실히 다져가며 첫 집을 사는 과정에서 눈뜬 부동산 재테크로 자신의 종자돈을 12억 원이라는 큰돈으로 만들어냈다. 저자는 자신의 청춘을 투자해 번 돈을 청소년 쉼터 마련과 선교사 지원을 위해 쓸 계획이다. 젊은 나이에 큰 부를 이뤘지만 언제나 낮은 곳에서 주변을 돌보고 나누는 미덕을 몸소 실천하면서 도전 정신을 잃지 않는 저자는 마음까지 넉넉한 진정한 부자이다.
▣ 차 례
책 머리에 -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되고 싶다
1장 - 한 달 10만 원으로 먹고사는 초절약 생활기
2장 - 대학의 낭만을 바쳐 모은 종자돈 1억 5,000만 원
3장 - 목표를 향한 인내는 달콤하다
4장 - 내 인생의 모든 것은 아르바이트에서 배웠다
이야기를 마치며 - 땀으로 맺은 열매는 거센 비바람에도 떨어지지 않는다
위즈덤하우스/2004년 7월/234쪽/9,800원
▣ 저 자 조인호
대학 신입생 때부터 대학원 시절까지 7년 동안 주유소 주유원, 공사장 막노동꾼, 세차장 세차원, 청소부, 신문 배달원, 뷔페 음식점 종업원, 동사무소 사무 보조원, 실내 낚시터 보조원, 학원 강사, 전단지 배포원, 이삿짐 센터 도우미 등 산전수전 다 겪으며 종자돈 1억 5,000만 원을 모아 10억대 자산을 일궈낸 이 시대의 보기 드문 입지전적인 인물.
▣ Short Summary
저자가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때는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이다. 첫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60대 아저씨가 젊은 회사 간부에게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상황을 목격하면서 저자는 돈이 없는 사람이 사회에서 받는 홀대를 뼈저리게 체험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사회에 나가기 전에 자신이 번 돈으로 집을 장만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대학원을 마치기까지 7년 동안 청춘의 열정과 성실을 투자해 종자돈 1억 5,000만 원을 모으는 쾌거를 이룩했고 목표였던 첫 집도 장만했다. 아르바이트로 1억 5,000만 원이란 종자돈을 마련하기까지 저자는 '묻지 마' 저축으로 자신의 의지를 다져갔다. 차비며 식비 등 기초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대한 욕구를 절제하면서 극도로 절약하는 생활을 했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대학의 낭만과 청춘의 혈기를 억누르며 온갖 아르바이트에 매진하고 10억대 자산가가 된 지금도 한 달 용돈 7만 원으로 근검한 생활을 하는 저자의 모습은 향락적인 소비문화와 한탕주의에 젖어 있는 현 사회에 진정한 성공의 자세를 보여준다. 아르바이트 전선에서 성공의 발판을 확실히 다져가며 첫 집을 사는 과정에서 눈뜬 부동산 재테크로 자신의 종자돈을 12억 원이라는 큰돈으로 만들어냈다. 저자는 자신의 청춘을 투자해 번 돈을 청소년 쉼터 마련과 선교사 지원을 위해 쓸 계획이다. 젊은 나이에 큰 부를 이뤘지만 언제나 낮은 곳에서 주변을 돌보고 나누는 미덕을 몸소 실천하면서 도전 정신을 잃지 않는 저자는 마음까지 넉넉한 진정한 부자이다.
▣ 차 례
책 머리에 -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되고 싶다
1장 - 한 달 10만 원으로 먹고사는 초절약 생활기
2장 - 대학의 낭만을 바쳐 모은 종자돈 1억 5,000만 원
3장 - 목표를 향한 인내는 달콤하다
4장 - 내 인생의 모든 것은 아르바이트에서 배웠다
이야기를 마치며 - 땀으로 맺은 열매는 거센 비바람에도 떨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