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수(한경와우TV 증권전문기자) 지음
시대의 창/2001년 11월/186쪽/9,000원
▣ 저자 예민수
매일경제TV를 거쳐 한경와우TV 기자로 근무중이다. 1995년 이후 7년째 증권전문기자로 주식시장을 취재중이다. 홍익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국제간 자본흐름과 주식시장"에 관한 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진행중이다.
▣ Short Summary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기대와 환상'을 가지고 주식시장에 참여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결코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는다. 증시 역사상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10명 가운데 1-2명만이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세 상승기라도 수익을 낸 투자자는 전체의 절반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1995년부터 줄곧 증권시장을 취재하고 방송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을 보았는가 하면, 진흙 속에서 진주 같은 종목을 발굴하기 위해 주식 연구에 열정을 쏟아온 증권맨들도 만났다. 바람직한 주식시장 발전을 위해 애써온 증권시장 종사자들도 알고 있다. 이들은 좋은 의미에서 '주식에 미친 사람들'이다. 그러나 사실은 이들보다도 '주식 때문에 미쳐버린 사람'들을 훨씬 더 많이 만났다고 한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을 주식시장의 환상으로부터 건져내기 위한 것이다. 주식투자는 나쁜 것이 아니라 단지 어려운 것일 뿐이다. 어떤 사람은 "주식투자도 사업"이라고 한다. 그런 만큼 여기에도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주식시장의 절대 강자인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의 투자 행태를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약자의 입장에 있는 개미투자자들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차 례
제1장. 주식시장에 개미는 없다?
제2장. 한국 개미들의 투자 습관
제3장. 외국인 투자가의 투자 습관
제4장. 기관투자가의 투자 습관
제5장. 외국인 기관 투자가 따라잡기
제6장. 그래서, 한국 개미가 사는 법
부록 : 외국인. 기관 주요 보유 종목
시대의 창/2001년 11월/186쪽/9,000원
▣ 저자 예민수
매일경제TV를 거쳐 한경와우TV 기자로 근무중이다. 1995년 이후 7년째 증권전문기자로 주식시장을 취재중이다. 홍익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국제간 자본흐름과 주식시장"에 관한 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진행중이다.
▣ Short Summary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기대와 환상'을 가지고 주식시장에 참여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결코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는다. 증시 역사상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10명 가운데 1-2명만이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세 상승기라도 수익을 낸 투자자는 전체의 절반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1995년부터 줄곧 증권시장을 취재하고 방송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을 보았는가 하면, 진흙 속에서 진주 같은 종목을 발굴하기 위해 주식 연구에 열정을 쏟아온 증권맨들도 만났다. 바람직한 주식시장 발전을 위해 애써온 증권시장 종사자들도 알고 있다. 이들은 좋은 의미에서 '주식에 미친 사람들'이다. 그러나 사실은 이들보다도 '주식 때문에 미쳐버린 사람'들을 훨씬 더 많이 만났다고 한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을 주식시장의 환상으로부터 건져내기 위한 것이다. 주식투자는 나쁜 것이 아니라 단지 어려운 것일 뿐이다. 어떤 사람은 "주식투자도 사업"이라고 한다. 그런 만큼 여기에도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주식시장의 절대 강자인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의 투자 행태를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약자의 입장에 있는 개미투자자들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차 례
제1장. 주식시장에 개미는 없다?
제2장. 한국 개미들의 투자 습관
제3장. 외국인 투자가의 투자 습관
제4장. 기관투자가의 투자 습관
제5장. 외국인 기관 투자가 따라잡기
제6장. 그래서, 한국 개미가 사는 법
부록 : 외국인. 기관 주요 보유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