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

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

저자: 맹명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등록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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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명관 지음

나비의활주로 / 2025년 12월 / 380쪽 / 25,000원




▣ 저자 맹명관


전략 및 IT 융합 박사.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 광고 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90년대에 걸쳐 에스콰이어, 톰보이 등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서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 위치를 점해 왔다.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등 55권의 저서가 있다.


Short Summary


브랜드의 생명 주기가 급격히 짧아지고, 가치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며 소멸하는 지금,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인공지능 같은 기술 혁신, 예측 불가능한 불황, 그리고 소비를 주도하는 세대의 급격한 교체라는 세 가지 거친 파도는 마케터들에게 끊임없는 혁신을 강요한다. 이 책은 과거의 사례에서 현재를 통찰하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독자를 이끌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케터가 가져야 할 본질적인 자세와 전략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코닥, 노키아, IBM 등 거대 기업의 성공과 몰락 사례부터 MZ세대의 ‘디깅’ 문화, 빅블러 현상, 기술 문명이 초래한 갈등과 기회까지, 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마케터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2부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불황기 속에서 기업이 취해야 할 실질적인 생존 전략과 승리 팁을 제시한다. 챗GPT와 같은 첨단 기술의 위력, 고객의 습관을 도발하는 방법, 오프라인 구독 모델, 깨진 유리창의 법칙 재해석 등 업계의 판을 뒤흔드는 마케팅 스킬을 집중 조명해 나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사람과 기업의 철학을 읽어내는 맹사부만의 시크릿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 차례


프롤로그 “40개의 바다와 40개의 바람으로… 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



CHAPTER 1 일단, 마이너리티minority 리포트

CHAPTER 2 바로, 마이너리티minority 리포트

CHAPTER 3 싸부, 인생의 알고리즘을 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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