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질문의 기술

비즈니스 질문의 기술

저자: 폴 체리
출판사: 해담출판사
등록일: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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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체리 지음

해담 / 2007년 9월 / 238쪽 / 9,800원




▣ 저자 폴 체리(Paul Cherry)


세일즈, 경영, 경영자 리더십, 업무 향상 전략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다. 현재 성과 기반 업무 향상 사(社)의 CEO이다. 성과 기반 업무 향상 사(社)는 국제적인 세일즈 및 리더십 교육 조직이다. 폴 체리는 이곳에서 한 해 5,000명 이상의 세일즈 전문가를 교육시키고 있고, 지금까지 1,200개 이상의 조직과 일해 왔다. 이런 조직으로는 존슨 앤 존슨, 페더럴 모굴, 메드트로닉, 무디스, 컴캐스트, 블루 크로스, 웰스 파고, 쉘 오일, 글락소스미스클라인 같은 포춘지 500대 기업에서부터 일반 중소기업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의료, 제조, 통신, 출판, 금융 서비스, 유통 등 분야 역시 다양하다. 현재 리하이 대학교 아이아코카 연구소 강사로 있다.




▣ 역자

조윤정 -
연세대 지질학과를 졸업했고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옮긴 책으로는 『알파벳과 여신』, 『현대의학의 역사』, 『하지 무라드』, 『차트로 주식 투자하는 법』 외 다수가 있다.



김용석 - 동국대학교 산업공학과, 세종시라큐즈대학원 MBA과정을 수료. 지멘스사의 국내 메디컬사업부문에서 마케팅을 담당하였고, 국내 대기업계열 IT회사에서 IT기획책임을 거쳐 IT벤처기업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전자거래의 핵심』과 번역서로 『비즈니스 인맥의 기술』, 『세일즈 멘토 99.5』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비즈니스에서 질문은 실적을 높일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 빠른 방법이다. 질문은 고객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해결책을 위해 얼마나 투자를 할 의향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지 몇 개의 질문으로 대번에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순서대로 적합한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기법들을 7가지 단계로 순서대로 포함하고 있다.



또한 실전 사례를 통해 질문기법에 대한 통합적인 적용사례를 보여주고 있어서, 남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라는 비즈니스맨이나 세일즈맨들에게는 강력하면서도 세련된 세일즈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 비즈니스에서 질문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핵심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 차례


머리말

제1장 재미있는 스타일 vs. 따분한 스타일

제2장 잠재 고객에 대해 파악하기

제3장 기회 평가하기

제4장 확대 질문 / 비교 질문

제5장 정보성 질문

제6장 락온 질문 / 임팩트 질문

제7장 비전 질문

제8장 걸림돌 제거하기

제9장 종합하기

제10장 결론

제11장 실전 I

제12장 실전 II

제13장 실전 III (적용 :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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