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기 지음
랜덤하우스 / 2007년 4월 / 217쪽 / 10,000원
▣ 저자 임한기
10분 만에 100억 매출 달성, 세계 최고의 생명보험 전문가들로 구성된 MDRT(백만불 원탁회의) 회원, 일을 시작한 첫 해부터 8년 연속 연도 대상 및 판매왕 수상, 남들은 두세 건도 힘들다는 계약을 10분만에 400건 체결, 보험사 직원에게 보험 판매, 대부분이 피한다는 아침 시간에 고객과의 만남, 목욕탕에서 알몸으로 계약 체결 등등. 이런 저자를 가리켜 사람들은 '지칠 줄 모르는 벤츠',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이노베이터'라고 부른다. 그는 9년간 무려 8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과 만나며 거절이라는 산을 수없이 넘어야 했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두려움의 벽을 허물어야만 했다. 그 결과 그는 세일즈라는 고도의 심리게임 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만남의 방식을 터득한다. 그것이 바로 '통합 PT(Integrated Presentation, IP)'이다.
그는 이 통합 PT가 단순히 세일즈맨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시장에서 반찬 가격을 깎는 주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바이어를 설득해야 하는 무역상, 의뢰인을 위해 열변을 토하는 변호사, 회사를 운영하는 CEO 등. 우리의 이야기에 '목적의식'이 붙는 순간 우리의 말은 모두 통합PT가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모두 통합PT의 장(場)이고 과정인 것이다.
그의 사무실 역시 통합 PT의 장(場)이다. 일을 시작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늘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강력한 한마디의 말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처음처럼'. 1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도 그의 머리와 가슴을 채우고 있는 말이다. 돌발 상황을 즐기고, 자신의 불행을 열정으로 되살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생각하는 순간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저자. 그는 현재 보험관련 재무컨설팅 회사인 이너엘디시의 CEO로서 오늘도 새로운 만남을 찾아 나서고 있다. 하나하나 이루어 가는 일의 즐거움으로 미친듯이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이노베이터다.
▣ Short Summary
『평생 단 한 번의 만남』은 저자 임한기가 9년간 무려 8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제 현장에서 배우고 깨달은 '만남'에 대한 그만의 성공방식에 관한 책으로, 어떻게 그가 자신의 두려움이라는 벽과 상대의 거절의 벽을 허물며 수많은 만남 속에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었는지에 대한 그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 노하우의 중심에는 그가 처음으로 고안하고 발견한 '통합프레젠테이션(IP)'이 자리 잡고 있다. 그는 처음 보는 사람과의 만남도, 매일 보는 가족과의 만남도, 모든 만남은 '평생 단 한 번'이며, "다음 번에는 잘될 거야", "다음엔 더 잘해야지", "다음에는 뭔가 다르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기회는 이미 지나간 것이라고 말한다. 그 어떤 만남도 '평생 단 한 번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면, 만남을 대하는 태도와 각오가 달라져 목적을 이룰 수 있고 좋은 결과도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래서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통합 PT인 것이다. 그는 모든 목적 있는 만남에 있어서 상대가 원하는 것은 자신에게 필요한 한마디 말이며, 그것은 통합 PT를 통해 10분이면 해결되고 전달되어 우리의 목적은 성취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차례
프롤로그 1 / 프롤로그 2
01_ 통합 프레젠테이션은 '넘어섬'을 실현한다 / 02_ 10분의 매직은 삶을 해피엔딩으로 만든다03_ 심장이 눈물을 흘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 04_ 일상 생활이 곧 통합 PT다
05_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넘어서는 진정한 이노베이터가 돼라
06_ 목적을 가진 만남에서 상대방은 '또 하나의 나'이다 / 07_ 벼랑을 만나면 메워라
08_ 독기를 품어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 09_ 거울을 보면서 '사랑한다'를 다섯 번 외쳐라10_ 조직의 부속품이 되지 않으려면 세일즈 마인드를 배워라 / 11_ 불행은 열정을 채우는 에너지다12_ 미칠 자신이 없다면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 13_ 이기겠다는 의지가 있는 한, 아직 진 것이 아니다 14_ 구걸하지 마라, 항상 당당하라 / 15_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자기 자신을 존귀하게 여겨라16_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일류가 되지 못한다 / 17_ 가정주부도 통합 PT를 한다
18_ 최대한 압축하여 말하라 / 19_ 상대의 시간을 귀하게 사야 한다
20_ 거절하지 못하게 이야기하라 / 21_ 거절 처리의 지도MAP를 준비하라
22_ 적절한 질문을 하는 순간 내가 칼자루를 쥐게 된다
23_ 왜 만나기 100미터 전부터 뛰기 시작하는가 / 24_ 김혜수는 왜 야한 옷을 입을까25_ 내 편견은 극복하고, 남의 편견은 경청하라 / 26_ 상대의 반응을 읽으면 진실이 보인다27_ 기氣와 리듬이 살아 있는 말을 써라 / 28_ 타이밍은 순간의 미학이다
29_ 호흡을 맞추면 서로 편안해진다 / 30_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시작하지 마라
31_ 때로는 침묵이 말보다 더 강력하다 / 32_ 작은 행동이 무언의 PT를 돋보이게 한다33_ 돌발 상황은 행운을 주는 신호다 / 34_ 마지막 세일즈맨이 되려면 진실해져라
35_ 한마디의 말이 훌륭한 CEO를 만든다 / 36_ 형식의 옷을 벗어버려야 나만의 방식을 만들 수 있다37_ Best는 없다. 오직 Better만 있을 뿐이다 / 38_ 자신에게 투자하면 연봉 1억은 현실이 된다39_ 달리고 있는데 힘들지 않다면 이미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감사의 말
랜덤하우스 / 2007년 4월 / 217쪽 / 10,000원
▣ 저자 임한기
10분 만에 100억 매출 달성, 세계 최고의 생명보험 전문가들로 구성된 MDRT(백만불 원탁회의) 회원, 일을 시작한 첫 해부터 8년 연속 연도 대상 및 판매왕 수상, 남들은 두세 건도 힘들다는 계약을 10분만에 400건 체결, 보험사 직원에게 보험 판매, 대부분이 피한다는 아침 시간에 고객과의 만남, 목욕탕에서 알몸으로 계약 체결 등등. 이런 저자를 가리켜 사람들은 '지칠 줄 모르는 벤츠',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이노베이터'라고 부른다. 그는 9년간 무려 8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과 만나며 거절이라는 산을 수없이 넘어야 했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두려움의 벽을 허물어야만 했다. 그 결과 그는 세일즈라는 고도의 심리게임 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만남의 방식을 터득한다. 그것이 바로 '통합 PT(Integrated Presentation, IP)'이다.
그는 이 통합 PT가 단순히 세일즈맨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시장에서 반찬 가격을 깎는 주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바이어를 설득해야 하는 무역상, 의뢰인을 위해 열변을 토하는 변호사, 회사를 운영하는 CEO 등. 우리의 이야기에 '목적의식'이 붙는 순간 우리의 말은 모두 통합PT가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모두 통합PT의 장(場)이고 과정인 것이다.
그의 사무실 역시 통합 PT의 장(場)이다. 일을 시작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늘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강력한 한마디의 말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처음처럼'. 1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도 그의 머리와 가슴을 채우고 있는 말이다. 돌발 상황을 즐기고, 자신의 불행을 열정으로 되살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생각하는 순간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저자. 그는 현재 보험관련 재무컨설팅 회사인 이너엘디시의 CEO로서 오늘도 새로운 만남을 찾아 나서고 있다. 하나하나 이루어 가는 일의 즐거움으로 미친듯이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이노베이터다.
▣ Short Summary
『평생 단 한 번의 만남』은 저자 임한기가 9년간 무려 8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제 현장에서 배우고 깨달은 '만남'에 대한 그만의 성공방식에 관한 책으로, 어떻게 그가 자신의 두려움이라는 벽과 상대의 거절의 벽을 허물며 수많은 만남 속에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었는지에 대한 그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 노하우의 중심에는 그가 처음으로 고안하고 발견한 '통합프레젠테이션(IP)'이 자리 잡고 있다. 그는 처음 보는 사람과의 만남도, 매일 보는 가족과의 만남도, 모든 만남은 '평생 단 한 번'이며, "다음 번에는 잘될 거야", "다음엔 더 잘해야지", "다음에는 뭔가 다르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기회는 이미 지나간 것이라고 말한다. 그 어떤 만남도 '평생 단 한 번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면, 만남을 대하는 태도와 각오가 달라져 목적을 이룰 수 있고 좋은 결과도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래서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통합 PT인 것이다. 그는 모든 목적 있는 만남에 있어서 상대가 원하는 것은 자신에게 필요한 한마디 말이며, 그것은 통합 PT를 통해 10분이면 해결되고 전달되어 우리의 목적은 성취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차례
프롤로그 1 / 프롤로그 2
01_ 통합 프레젠테이션은 '넘어섬'을 실현한다 / 02_ 10분의 매직은 삶을 해피엔딩으로 만든다03_ 심장이 눈물을 흘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 04_ 일상 생활이 곧 통합 PT다
05_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넘어서는 진정한 이노베이터가 돼라
06_ 목적을 가진 만남에서 상대방은 '또 하나의 나'이다 / 07_ 벼랑을 만나면 메워라
08_ 독기를 품어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 09_ 거울을 보면서 '사랑한다'를 다섯 번 외쳐라10_ 조직의 부속품이 되지 않으려면 세일즈 마인드를 배워라 / 11_ 불행은 열정을 채우는 에너지다12_ 미칠 자신이 없다면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 13_ 이기겠다는 의지가 있는 한, 아직 진 것이 아니다 14_ 구걸하지 마라, 항상 당당하라 / 15_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자기 자신을 존귀하게 여겨라16_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일류가 되지 못한다 / 17_ 가정주부도 통합 PT를 한다
18_ 최대한 압축하여 말하라 / 19_ 상대의 시간을 귀하게 사야 한다
20_ 거절하지 못하게 이야기하라 / 21_ 거절 처리의 지도MAP를 준비하라
22_ 적절한 질문을 하는 순간 내가 칼자루를 쥐게 된다
23_ 왜 만나기 100미터 전부터 뛰기 시작하는가 / 24_ 김혜수는 왜 야한 옷을 입을까25_ 내 편견은 극복하고, 남의 편견은 경청하라 / 26_ 상대의 반응을 읽으면 진실이 보인다27_ 기氣와 리듬이 살아 있는 말을 써라 / 28_ 타이밍은 순간의 미학이다
29_ 호흡을 맞추면 서로 편안해진다 / 30_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시작하지 마라
31_ 때로는 침묵이 말보다 더 강력하다 / 32_ 작은 행동이 무언의 PT를 돋보이게 한다33_ 돌발 상황은 행운을 주는 신호다 / 34_ 마지막 세일즈맨이 되려면 진실해져라
35_ 한마디의 말이 훌륭한 CEO를 만든다 / 36_ 형식의 옷을 벗어버려야 나만의 방식을 만들 수 있다37_ Best는 없다. 오직 Better만 있을 뿐이다 / 38_ 자신에게 투자하면 연봉 1억은 현실이 된다39_ 달리고 있는데 힘들지 않다면 이미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감사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