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 포인트

터닝 포인트

저자: 김영한
출판사: 삼각형비즈
등록일: 2006-03-06
- 영업 대통령과 최고 컨설턴트의 -



김영한 지음

삼각형비즈 / 2006년 1월 / 208쪽 / 9,500원




▣ 저자 김영한


한국휴렛팩커드에서 세일즈맨으로 출발하여 39세에 삼성전자의 컴퓨터사업부 이사가 되었다. 40세에 삼성전자에 사표를 내고 컨설팅 회사를 창립하여, 기업체의 마케팅 컨설팅을 시작했다. 늦은 나이에 대학원에 입학해 공부를 시작하였고 52세에 국민대 경영대학원의 초빙교수가 되었다. 55세에 『총각네 야채가게』를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까지 『스타벅스 감성 마케팅』, 『실전 마케팅 플래닝』, 『1page 마케팅』, 『삼성처럼 회의하라』 등 경영 도서 32권을 썼으며 이 책은 33번째 책이다. 번역서로는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가 있다. 그동안 몇 번의 성공도 있었지만 실패도 있었다. 그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우뚝 일어섰다.




Short Summary


사람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전환점(Turning Point)이 될 만한 중요한 결정을 할 시기가 온다. 그 기회를 어떻게 선택,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극과 극으로 나타난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 전환점에서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 맨손으로 정글에서 살아남은 사람, 타잔(Tarzan)처럼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용기로 당당히 세상과 맞서 싸워서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어낸 두 주인공 최진실, 김영한 교수의 인생 성공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 쓴 것이다.



1부에서는 취업대란으로 힘들어하지만 정작 머리로만 움직이려는 20~30대 청춘들에게는 현대자동차 판매왕 최진실 씨 성공 스토리를 통해 직접 발로 뛰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가장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깨우쳐 주고 있다. 또한 2부에서는 베스트셀러 『총각네 야채 가게』를 쓴 김영한 교수가 삼성전자를 나와 마케팅 컨설턴트로서 다시 일어서기까지 과정을 흥미롭게 엮었다. 4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오륙도, 사오정이라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렸다. 그들은 맨몸으로 정글에서 살아남았고 밀림의 왕자가 되었다. 정글의 타잔처럼 시장에서 맨손으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한 셈이다.




▣ 차례


프롤로그 - 두 사람은 시장 정글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1 뜨거운 열정을 불사른 마케팅 천재, 최진실!

영업 대통령과의 만남

백수 6개월 만에 영업 시작

시장 공포증이 나타나다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져라

시장 상인의 심부름꾼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려라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깁스하고도 병원에서 판매

정글에 숨겨진 나의 능력을 찾아라

진흙탕이 더 즐겁다

3분 안에 내 모든 것을 걸어라

두 번 결혼했다

고객을 끄는 세일즈맨이 되자

고객의 지도 위를 걸어라

내 열정에 휴일은 없다

판매왕이 되다

시장 공포증 10가지



2 불굴의 용기로 도시밀림에 당당히 맞선 컨설턴트 황제, 김영한!

삼성전자를 그만두다

대박을 쫓다

준비된 실패

카센터에서 다시 시작

희망이 있는 한, 청춘

회사 이름도 바꿔라

관료 바이러스 죽이기

대학교수가 되다

기회는 바로 옆에 있다

고객과 같은 땅을 밟아라

내 손을 잡아 준 사람은 독자였다

나를 죽여야 재창조된다

최진실과의 재회

오륙도에 다시 창업하다

잃어버린 능력을 찾아서

관료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에필로그 - 우리 모두는 정글에 서 있다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을 배우자

타잔의 정글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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