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고딘 지음/남수영·이주형 옮김
재인/2004년 2월/208쪽/10,000원
▣ 저 자 세스 고딘
세계적 베스트셀러 『퍼미션 마케팅』과 『아이디어바이러스』의 저자이며, 프로페셔널 연설가 및 창업가로도 명성이 높다. 그는 최초의 인터넷 다이렉트 마케팅 회사인 요요다인(Yoyodyne)을 설립했으며, 1998년 이 회사를 야후!에 매각한 뒤 야후!의 다이렉트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0년 초 회사를 떠나 현재는 집필과 강연에 전념하고 있으며, 「패스트 컴퍼니」의 객원 편집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자의 홈페이지(www.sethgodin.com)를 방문하면 그의 다양한 저술 및 강연 활동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역 자 남수영·이주형
남수영은 1994년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미, 시카고 대학교를 거쳐 현재는 뉴욕 대학교 비교문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영화 속의 시간 이미지 '들뢰즈를 중심으로'에 관한 논문을 집필 중이며, 뉴욕대학교에서 한국어 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이주형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삼성카드 국제파트를 거쳐 세계적 IT 시장조사기관인 IDC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한 바 있으며,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루루커뮤니케이션즈에서 국내외 마케팅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03년 6월 콜레오마케팅그룹을 설립하여 컨설턴트 및 전략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SERI 입소문마케팅연구회의 시삽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입소문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이 있다.
▣ Short Summary
캐릭터가 인쇄된 큐래드의 밴드에이드, 애플의 iPOD와 같은 수없이 많은 독특한 제품들의 공통적인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바로 그들이 리마커블(Remarkable)해졌기 때문이다. 푸르른 초원을 달리는 수많은 소떼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완벽한 소, 매력적인 소, 성질이 대단한 소 모두 태양빛 아래에서는 똑같은 한 마리의 소일뿐이다. 하지만 만약 보랏빛 소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보랏빛 소라면?
저자는 그저 그렇고 그런 지루한 제품에 천문학적인 광고비를 쏟아부어 인지도를 높이고, 그래서 매출을 올리는 기존의 안일한 마케팅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가 눈길을 끌고 입소문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보랏빛 소'처럼 '리마커블'해야 한다는 것이다. 추상적이거나 개념적인 원론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를 도왔다.
▣ 차 례
충분치 않은 P
새로운 P
새로운 개념 정의
그 이전, 그 동안, 그리고 그 이후
조각 식빵의 성공 이유
혁명을 눈치챘는가?
왜 퍼플 카우가 필요한가
TV-산업 복합체의 죽음
이전과 이후
비틀을 생각해 보라
무엇이 통하는가?
나는 왜 '월 스트리트 저널'만 보면 짜증이 날까
인지도가 다는 아니다
위험한 길이 안전한 길이다
사례 연구 : 올라갑니까?
사례 연구 : 타이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진입하기
퍼져나가는 아이디어가 승리한다
커다란 오해
누가 귀를 기울이는가?
속임수 쓰기
누가 관심이나 있데?
모든 고객이 다 똑같지는 않다
큰 수의 법칙
사례 연구 : 칩 콘리
퍼플 카우의 문제점
리더를 따르라
사례 연구 : 에론 의자
예측, 이윤, 그리고 퍼플 카우
사례 연구 : 세계 최고의 빵집
매스 마케터는 측정하기를 싫어한다
사례 연구 : 로지텍
퍼플 카우의 세계에서 누가 승리하는가
사례 연구 : 새로운 종류의 키위
퍼플 카우 되기의 이점
사례 연구 : 이탈리아 정육점
월 스트리트와 퍼플 카우
'리마커블'의 반대말 외
재인/2004년 2월/208쪽/10,000원
▣ 저 자 세스 고딘
세계적 베스트셀러 『퍼미션 마케팅』과 『아이디어바이러스』의 저자이며, 프로페셔널 연설가 및 창업가로도 명성이 높다. 그는 최초의 인터넷 다이렉트 마케팅 회사인 요요다인(Yoyodyne)을 설립했으며, 1998년 이 회사를 야후!에 매각한 뒤 야후!의 다이렉트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0년 초 회사를 떠나 현재는 집필과 강연에 전념하고 있으며, 「패스트 컴퍼니」의 객원 편집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자의 홈페이지(www.sethgodin.com)를 방문하면 그의 다양한 저술 및 강연 활동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역 자 남수영·이주형
남수영은 1994년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미, 시카고 대학교를 거쳐 현재는 뉴욕 대학교 비교문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영화 속의 시간 이미지 '들뢰즈를 중심으로'에 관한 논문을 집필 중이며, 뉴욕대학교에서 한국어 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이주형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삼성카드 국제파트를 거쳐 세계적 IT 시장조사기관인 IDC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한 바 있으며,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루루커뮤니케이션즈에서 국내외 마케팅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03년 6월 콜레오마케팅그룹을 설립하여 컨설턴트 및 전략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SERI 입소문마케팅연구회의 시삽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입소문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이 있다.
▣ Short Summary
캐릭터가 인쇄된 큐래드의 밴드에이드, 애플의 iPOD와 같은 수없이 많은 독특한 제품들의 공통적인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바로 그들이 리마커블(Remarkable)해졌기 때문이다. 푸르른 초원을 달리는 수많은 소떼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완벽한 소, 매력적인 소, 성질이 대단한 소 모두 태양빛 아래에서는 똑같은 한 마리의 소일뿐이다. 하지만 만약 보랏빛 소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보랏빛 소라면?
저자는 그저 그렇고 그런 지루한 제품에 천문학적인 광고비를 쏟아부어 인지도를 높이고, 그래서 매출을 올리는 기존의 안일한 마케팅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가 눈길을 끌고 입소문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보랏빛 소'처럼 '리마커블'해야 한다는 것이다. 추상적이거나 개념적인 원론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를 도왔다.
▣ 차 례
충분치 않은 P
새로운 P
새로운 개념 정의
그 이전, 그 동안, 그리고 그 이후
조각 식빵의 성공 이유
혁명을 눈치챘는가?
왜 퍼플 카우가 필요한가
TV-산업 복합체의 죽음
이전과 이후
비틀을 생각해 보라
무엇이 통하는가?
나는 왜 '월 스트리트 저널'만 보면 짜증이 날까
인지도가 다는 아니다
위험한 길이 안전한 길이다
사례 연구 : 올라갑니까?
사례 연구 : 타이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진입하기
퍼져나가는 아이디어가 승리한다
커다란 오해
누가 귀를 기울이는가?
속임수 쓰기
누가 관심이나 있데?
모든 고객이 다 똑같지는 않다
큰 수의 법칙
사례 연구 : 칩 콘리
퍼플 카우의 문제점
리더를 따르라
사례 연구 : 에론 의자
예측, 이윤, 그리고 퍼플 카우
사례 연구 : 세계 최고의 빵집
매스 마케터는 측정하기를 싫어한다
사례 연구 : 로지텍
퍼플 카우의 세계에서 누가 승리하는가
사례 연구 : 새로운 종류의 키위
퍼플 카우 되기의 이점
사례 연구 : 이탈리아 정육점
월 스트리트와 퍼플 카우
'리마커블'의 반대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