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Frontal PR

Full Frontal PR

저자: 리처드 레이머
출판사: 세이북스
등록일: 2003-06-09
리처드 레이머 외 지음/이주형 옮김

세이북스/2003년 5월/328쪽/13,000원




저 자



리처드 레이머

뉴욕의 홍보회사 RLM Public Relations의 창업자 및 최고경영자. 신문 및 잡지 기자로서 15년간 일했으며, 「뉴욕타임스」「뉴욕 데일리 뉴스」「새터데이리뷰」등 50개 이상의 신문 잡지에 기고해왔다. 마이클 프리치넬로와 함께 미디어맵의 「엑스퍼트 PR」회보에 매월 「전방위 PR 리포트」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트렌드 스포팅』『토박이의 뉴욕 안내서』등이 있다. 그는 전국 강연회의 인기 강사이자 미디어 전문가이다.

마이클 프리치넬로

RLM Public Relations의 부사장 겸 미디어 전략 담당 이사. Amazon.com, Flatiron Partners, Audible.com, LookSmart, Barnes & Nobles, Kozmo.com, E*TRADE Financial 등 다수 기업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언론홍보를 성공적으로 대행해 왔다. 2001년 그는 PR NEWS의 "15대 최고 PR인" 가운데 하나로 지명되었으며, 레어머와 함께 미디어맵에 매월 「전방위 PR 리포트」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역 자 이주형

1957년 생으로 MIT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SK텔레콤 정책협력실 상무, KISDI(통신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 KDI(한국개발연구원) 연구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2003년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의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Short Summary

개인이든 사업이든 제품이든, 성공과 실패는 바로 입소문에 달려 있다. 그렇다면 입소문을 효과적으로 퍼뜨리고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러한 입소문을 만들어내는 기본원리는 정직한 PR 프로세스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PR 프로세스의 정석은 바로 '미디어와 함께 일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입소문을 만들고 미디어를 사로잡는 전방위 PR의 최신 노하우를 담고 있다. 기자에게 자신과 브랜드를 기억시키는 방법, 보도자료에 꼭 들어가야 할 요소들, 홍보를 위한 실제 스케줄 짜는 법, 어렵게만 느껴지는 기자들의 실제 생활과 심리, 인터뷰를 성공시키는 방법 등. PR 종사자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될 만한, 미디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사례들을 풍부하게 제시한다.


차 례

1부 쉿! 당신도 뜰 수 있다

1. 입소문 퍼뜨리기 작전

2. 기자들은 다루기가 어렵다고?

2부 어떻게 하면 뜰 수 있을까?

3. 입소문을 내는 데 꼭 필요한 양념들

4. 미디어 구워삶기 작전

5. 보도자료만 눈길을 끌어도 반은 성공!

6. 우와! 살 떨리는 인터뷰

3부 미디어, 완전히 내 편 만들기

7. 확실한 소식통이 대기하고 있음!

8. 아직 멀었다, 더 퍼져 나가라!

9. 자, 이제 우리의 호프, 인터넷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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