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아키라·하타 마미코 지음/신혜영·김보래 옮김
청년정신/2002년 6월/272쪽/9,000원
▣ 저 자
니시무라 아키라
1956년 도쿄 태생으로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를 졸업하였다. NHK, TV도쿄를 거쳐 1996년 독립하여 현재는 프리랜서, 경제 캐스터로서 TV, 라디오 출현이나 프로그램 제작을 하는 한편 연간 300회에 이르는 강연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특히 단카이 패밀리의 소비를 파헤친 『루트 16의 법칙』등의 마케팅론, 상점가 활성화, 중소기업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 시간관리, 인맥 만들기 등 샐러리맨의 생존에 관한 저작도 많고, 구조조정 시대의 서바이벌이론 강사로서도 인기가 있다. 하타 마미코와의 공저로 『시부야계 경제론』이 있고, 주요 저서로 『포스트잇 지적 생산술』『출장의 달인』등이 있다.
하타 마미코
1968년 도쿄 태생으로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 졸업 후 닛산자동차에 입사하였고, 1995년 퇴직하고 프리랜서 겸 작가가 되어 NHK·BS! <일본열도 고향발> 캐스터, NHK 제1라디오 <7시의 뉴스> 등을 담당하였다. 현재는 니시무라 아키라가 주관하는 마케팅 연구회 '트랜드연구회'의 주임연구원으로서 취재, 집필, 강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TV 아사히 <슈퍼J채널>의 리포터를 비롯하여 TV, 라디오, 토크쇼, 심포지움의 코디네이터, 사회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공저로 『시부야계 경제학』이 있다.
▣ 역 자
신혜영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일본빅뱅』『풍수술』『정신건강법』『약초의 효능』『돈에 죽고, 돈에 사는 놈』 등이 있다.
김보래
일본에서 성장하여 초등학교 때 귀국하였다. 현재 천안대학교 일어일문과 4학년 재학 중이다. 'AUSOME COMMUNICATIONS'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종이접기』『인터넷 비즈니스와 모택동』『IT경영전략』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장기불황에 신음하는 일본. 하지만 이런 일본에도 불황을 모르는 곳들이 있다. 바로 여성의 지갑을 노리는 마케팅이 펼쳐지는 곳들이다. 물론 여성의 소비가 남성에 비해 갈수록 높아지고, 가정에서의 소비 역시 여성이 주도하는 것은 한국 또한 일본과 다를 바가 없다. 이를 위해 기업과 소규모 점포들이 어떻게 마케팅 포인트를 여성에게 맞출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이 책의 내용이다. 저자들이 발로 현장을 누비며 조사한 생생한 실례를 들면서 어린 소녀에서부터 실버 여성들에게 이르기까지 여성이 주도하는 시장들의 특성과 그 성공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이들은 우선 여성 소비자의 패턴을 '함께 외식을 하거나 문화활동을 하는 모녀', '아르바이트를 하여 전화비를 내는 일명 전파소녀들', '여유자금으로 소비를 늘려 가는 실버층', '부모에게 기대 살면서 명품 소비에 적극적인 일명 캥거루족'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런 여성 소비계층이 어떤 특성과 영향을 가지고 있는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에 움직이는지를 꼼꼼하게 조사한 뒤 대응전략을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장사가 안 된다고 걱정하고 있으면 먼저 어떤 여성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싶은지를 생각하라.
▣ 차 례
1. 연극관람이나 식사도 모녀가 함께 하는 '외식모녀'
2. 한 손엔 휴대폰을 들고 아르바이트하는 '전파소녀'
3. 테마 파크를 활보하는 "OPAL족'
4. 원기충천! '이동성 고혈압 세대'
5. 부모님과 같이 사는 독신은 '독립형 주민'
6. 아내도 엄마도 아닌 한 사람의 나 '처직겸미(妻職兼美)'
청년정신/2002년 6월/272쪽/9,000원
▣ 저 자
니시무라 아키라
1956년 도쿄 태생으로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를 졸업하였다. NHK, TV도쿄를 거쳐 1996년 독립하여 현재는 프리랜서, 경제 캐스터로서 TV, 라디오 출현이나 프로그램 제작을 하는 한편 연간 300회에 이르는 강연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특히 단카이 패밀리의 소비를 파헤친 『루트 16의 법칙』등의 마케팅론, 상점가 활성화, 중소기업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 시간관리, 인맥 만들기 등 샐러리맨의 생존에 관한 저작도 많고, 구조조정 시대의 서바이벌이론 강사로서도 인기가 있다. 하타 마미코와의 공저로 『시부야계 경제론』이 있고, 주요 저서로 『포스트잇 지적 생산술』『출장의 달인』등이 있다.
하타 마미코
1968년 도쿄 태생으로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 졸업 후 닛산자동차에 입사하였고, 1995년 퇴직하고 프리랜서 겸 작가가 되어 NHK·BS! <일본열도 고향발> 캐스터, NHK 제1라디오 <7시의 뉴스> 등을 담당하였다. 현재는 니시무라 아키라가 주관하는 마케팅 연구회 '트랜드연구회'의 주임연구원으로서 취재, 집필, 강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TV 아사히 <슈퍼J채널>의 리포터를 비롯하여 TV, 라디오, 토크쇼, 심포지움의 코디네이터, 사회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공저로 『시부야계 경제학』이 있다.
▣ 역 자
신혜영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일본빅뱅』『풍수술』『정신건강법』『약초의 효능』『돈에 죽고, 돈에 사는 놈』 등이 있다.
김보래
일본에서 성장하여 초등학교 때 귀국하였다. 현재 천안대학교 일어일문과 4학년 재학 중이다. 'AUSOME COMMUNICATIONS'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종이접기』『인터넷 비즈니스와 모택동』『IT경영전략』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장기불황에 신음하는 일본. 하지만 이런 일본에도 불황을 모르는 곳들이 있다. 바로 여성의 지갑을 노리는 마케팅이 펼쳐지는 곳들이다. 물론 여성의 소비가 남성에 비해 갈수록 높아지고, 가정에서의 소비 역시 여성이 주도하는 것은 한국 또한 일본과 다를 바가 없다. 이를 위해 기업과 소규모 점포들이 어떻게 마케팅 포인트를 여성에게 맞출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이 책의 내용이다. 저자들이 발로 현장을 누비며 조사한 생생한 실례를 들면서 어린 소녀에서부터 실버 여성들에게 이르기까지 여성이 주도하는 시장들의 특성과 그 성공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이들은 우선 여성 소비자의 패턴을 '함께 외식을 하거나 문화활동을 하는 모녀', '아르바이트를 하여 전화비를 내는 일명 전파소녀들', '여유자금으로 소비를 늘려 가는 실버층', '부모에게 기대 살면서 명품 소비에 적극적인 일명 캥거루족'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런 여성 소비계층이 어떤 특성과 영향을 가지고 있는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에 움직이는지를 꼼꼼하게 조사한 뒤 대응전략을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장사가 안 된다고 걱정하고 있으면 먼저 어떤 여성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싶은지를 생각하라.
▣ 차 례
1. 연극관람이나 식사도 모녀가 함께 하는 '외식모녀'
2. 한 손엔 휴대폰을 들고 아르바이트하는 '전파소녀'
3. 테마 파크를 활보하는 "OPAL족'
4. 원기충천! '이동성 고혈압 세대'
5. 부모님과 같이 사는 독신은 '독립형 주민'
6. 아내도 엄마도 아닌 한 사람의 나 '처직겸미(妻職兼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