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야스유키 지음/박문성 옮김
창해/2002년 5월/240쪽/8,000원
▣ 저 자 샤토 야스유키
1951년 홋카이도에서 출생했다. 15세 때 홀로 상경해 사원 식당의 접시닦이를 하며 학교에 다녔다. 그러다가 귀금속 세일즈맨의 길로 들어선 그는 일본 제1의 실적을 달성하고, 교육 프로그램 대리점을 통해 세계 제일의 세일즈를 기록한다. 1990년부터는 '진정한 자아'를 체험할 수 있는 '자아계발 강좌'를 각지에서 개최해 5천 명 이상이 수강하는 등 수많은 세일즈맨과 비즈니스맨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다. 인간에게 잠재하는 우주적 마음을 눈뜨게 하는 리더들 중 한 명으로, 21세기 영업혁명을 일으킬 새로운 발상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 『영업 게임하듯 즐겨라』『고객 1초안에 잡아라』『왜 적극적으로 자신을 개발하지 않는가』『절대 '노'라는 말을 듣지 않는 최고의 세일즈』『최강의 운』 등이 있다.
▣ 역 자 박문성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본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일본 도서와 영미 도서의 검토 및 번역일을 해 왔다. 역서로 『왕국기 - 비에나 비스타』『패션 디자이너의 세계』『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작은 생각들』『노엘의 산책』등이 있다.
▣ Short Summary
가벼운 마음으로 뛰어들지만 성공하기는 어려운 직업, 바로 영업이 아닐까? 사람을 대면해 무언가를 권유하고 계약서에 사인을 받기까지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직접 접해야 하고 수많은 상황에 대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물한 살에 영업을 시작한 후로 일본에서 계속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영업의 달인이다. 그러나 그에게 남다른 재능이 있어서 그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학창 시절까지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 말 한마다 제대로 못하는 콤플렉스 덩어리였다고 한다. 그런 그가 실전을 통해 영업의 달인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특히 '비밀의 문 게임', '산타의 창고 게임', '영업카드 게임', '마법의 주문 게임', '영업장애 게임' 등 15단계의 게임을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영업은 어떤 게임보다 깊이 있고, 즐겁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 책의 내용들을 실천하면서 당신도 영업을 즐겨보자.
▣ 차 례
1. 고객의 마음을 여는 방법
2. 의욕이 넘치는 영업 노하우
3. 부정적인 선입관을 없애는 방법
4. 긴장된 마음에서 벗어나는 법
5.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시간관리법
6. '강매영업사원'의 오해에서 벗어나는 법
7. 상품지식을 빨리 습득하는 방법
8. 어설프게 고객의 지갑 속을 꿰뚫어 보는 당신
저자후기 - 영업사원의 사장 강력한 무기는 인간성이다
창해/2002년 5월/240쪽/8,000원
▣ 저 자 샤토 야스유키
1951년 홋카이도에서 출생했다. 15세 때 홀로 상경해 사원 식당의 접시닦이를 하며 학교에 다녔다. 그러다가 귀금속 세일즈맨의 길로 들어선 그는 일본 제1의 실적을 달성하고, 교육 프로그램 대리점을 통해 세계 제일의 세일즈를 기록한다. 1990년부터는 '진정한 자아'를 체험할 수 있는 '자아계발 강좌'를 각지에서 개최해 5천 명 이상이 수강하는 등 수많은 세일즈맨과 비즈니스맨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다. 인간에게 잠재하는 우주적 마음을 눈뜨게 하는 리더들 중 한 명으로, 21세기 영업혁명을 일으킬 새로운 발상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 『영업 게임하듯 즐겨라』『고객 1초안에 잡아라』『왜 적극적으로 자신을 개발하지 않는가』『절대 '노'라는 말을 듣지 않는 최고의 세일즈』『최강의 운』 등이 있다.
▣ 역 자 박문성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본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일본 도서와 영미 도서의 검토 및 번역일을 해 왔다. 역서로 『왕국기 - 비에나 비스타』『패션 디자이너의 세계』『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작은 생각들』『노엘의 산책』등이 있다.
▣ Short Summary
가벼운 마음으로 뛰어들지만 성공하기는 어려운 직업, 바로 영업이 아닐까? 사람을 대면해 무언가를 권유하고 계약서에 사인을 받기까지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직접 접해야 하고 수많은 상황에 대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물한 살에 영업을 시작한 후로 일본에서 계속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영업의 달인이다. 그러나 그에게 남다른 재능이 있어서 그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학창 시절까지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 말 한마다 제대로 못하는 콤플렉스 덩어리였다고 한다. 그런 그가 실전을 통해 영업의 달인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특히 '비밀의 문 게임', '산타의 창고 게임', '영업카드 게임', '마법의 주문 게임', '영업장애 게임' 등 15단계의 게임을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영업은 어떤 게임보다 깊이 있고, 즐겁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 책의 내용들을 실천하면서 당신도 영업을 즐겨보자.
▣ 차 례
1. 고객의 마음을 여는 방법
2. 의욕이 넘치는 영업 노하우
3. 부정적인 선입관을 없애는 방법
4. 긴장된 마음에서 벗어나는 법
5.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시간관리법
6. '강매영업사원'의 오해에서 벗어나는 법
7. 상품지식을 빨리 습득하는 방법
8. 어설프게 고객의 지갑 속을 꿰뚫어 보는 당신
저자후기 - 영업사원의 사장 강력한 무기는 인간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