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알면 나도 영업의 달인

이것만 알면 나도 영업의 달인

저자: 샤토 야스유키
출판사: 창해
등록일: 2002-06-10
샤토 야스유키 지음/박문성 옮김

창해/2002년 5월/240쪽/8,000원




저 자 샤토 야스유키

1951년 홋카이도에서 출생했다. 15세 때 홀로 상경해 사원 식당의 접시닦이를 하며 학교에 다녔다. 그러다가 귀금속 세일즈맨의 길로 들어선 그는 일본 제1의 실적을 달성하고, 교육 프로그램 대리점을 통해 세계 제일의 세일즈를 기록한다. 1990년부터는 '진정한 자아'를 체험할 수 있는 '자아계발 강좌'를 각지에서 개최해 5천 명 이상이 수강하는 등 수많은 세일즈맨과 비즈니스맨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다. 인간에게 잠재하는 우주적 마음을 눈뜨게 하는 리더들 중 한 명으로, 21세기 영업혁명을 일으킬 새로운 발상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 『영업 게임하듯 즐겨라』『고객 1초안에 잡아라』『왜 적극적으로 자신을 개발하지 않는가』『절대 '노'라는 말을 듣지 않는 최고의 세일즈』『최강의 운』 등이 있다.


역 자 박문성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본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일본 도서와 영미 도서의 검토 및 번역일을 해 왔다. 역서로 『왕국기 - 비에나 비스타』『패션 디자이너의 세계』『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작은 생각들』『노엘의 산책』등이 있다.


Short Summary

가벼운 마음으로 뛰어들지만 성공하기는 어려운 직업, 바로 영업이 아닐까? 사람을 대면해 무언가를 권유하고 계약서에 사인을 받기까지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직접 접해야 하고 수많은 상황에 대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물한 살에 영업을 시작한 후로 일본에서 계속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영업의 달인이다. 그러나 그에게 남다른 재능이 있어서 그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학창 시절까지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 말 한마다 제대로 못하는 콤플렉스 덩어리였다고 한다. 그런 그가 실전을 통해 영업의 달인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특히 '비밀의 문 게임', '산타의 창고 게임', '영업카드 게임', '마법의 주문 게임', '영업장애 게임' 등 15단계의 게임을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영업은 어떤 게임보다 깊이 있고, 즐겁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 책의 내용들을 실천하면서 당신도 영업을 즐겨보자.
차 례

1. 고객의 마음을 여는 방법

2. 의욕이 넘치는 영업 노하우

3. 부정적인 선입관을 없애는 방법

4. 긴장된 마음에서 벗어나는 법

5.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시간관리법

6. '강매영업사원'의 오해에서 벗어나는 법

7. 상품지식을 빨리 습득하는 방법

8. 어설프게 고객의 지갑 속을 꿰뚫어 보는 당신

저자후기 - 영업사원의 사장 강력한 무기는 인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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