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저자: 이해원
출판사: 원앤원북스
등록일: 2015-06-30


이해원 지음

원앤원북스 / 2015년 6월 / 316쪽 / 14,000원




▣ 저자 이해원


남편과 함께 서울에서 제주로 내려가 전 재산 300만 원으로 꽃집을 창업하고 10년 만에 플라워몰 빌딩을 지었다. 현재 500여 개 가맹점을 둔 전국꽃배달전문점 ‘플라워몰’의 대표이며, 2015년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2010년 ‘소비문화학회 뉴프런티어상’, 2007년 ‘인터넷전자상거래 대상’ 등을 수상했다. 사업을 하면서도 만학도로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야간으로 입학해 경상대를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고, 경영학 석사학위에 이어 현재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적’이란 의미를 지닌 ‘블루로즈’의 꽃말처럼 늘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부자 마인드와 가치투자를 연구하고 나누는 모임인 ‘리치스쿨(RICHSCHOOL 20y)’에서 9년 전부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에서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뉴리치의 삶을 사는 것이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그간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과 기업에서 ’뉴리치 성공시크릿‘을 특강으로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토퍼 리더십, 비전스쿨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 『버킷리스트 2』, 『책을 쓴 후 내 인생이 달라졌다』,『꿈들의 합창』이 있다.




Short Summary


많은 사람들이 직접 사업에 뛰어들고 싶어 하지만,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창업은 엄두도 못 내고 좌절한다. 하지만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람이 있다. 바로 단돈 300만 원으로 시작한 작은 꽃집을 전국 규모의 꽃배달전문점으로 성장시킨 이해원 대표다.



이 책은 제주도에서 소자본으로 시작해 국내 최고의 꽃배달업체가 된 ‘플라워몰’의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서울에서 제주로 내려가 8평짜리 꽃집을 차렸다. 그 뒤 점차 규모를 확장해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플라워몰을 세우고, 10년 만에 플라워몰 빌딩을 지었다. 현재 강연을 통해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전달하며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성공비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성공을 이루는 데 정말로 필요한 것은 자본이 아니라 신념이라고 강조한다. 성공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확고한 목표, 그리고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실행력과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부자가 되려면 실제로 부자가 된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긍정적인 미래를 계속 상상하라는 것인데, 이는 현재 하고 있는 생각이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의 모습이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 차례


지은이의 말 - 엄동설한 눈밭을 뚫고 피어나는 ‘황금의 꽃’처럼



1장 용기 : 실패는 새로운 시작의 신호다

2장 도전 : 낯선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3장 실행 : 죽기 살기로 돌파하라

4장 상상 : 한계 없는 상상을 하라

5장 비전 : 뉴리치의 꿈에 도전하라



『300만 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저자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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