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왕 김창호

무역왕 김창호

저자: 이기찬
출판사: 중앙경제평론사
등록일: 2014-02-24


이기찬 지음

중앙경제평론사 / 2014년 2월 / 262쪽 / 13,000원




▣ 저자 이기찬


학교에서 배우는 무역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지식 간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종합상사에서 무역에 입문한 이래 현재까지 무역 현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무역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무역관련 도서를 집필하여 무역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또한 무역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명강사로서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국무역협회를 비롯한 각종 기관, 기업체,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무역천재가 된 홍대리』, 『이기찬 무역실무』, 『무역실무자를 위한 해외마케팅』, 『무역실무 이것만 알면 된다』, 『무역영어 이렇게 하면 된다』, 『당신도 무역을 할 수 있다』, 『세계를 향한 끝없는 도전』, 『세계시장에 나를 팔아라』, 『나홀로 창업 오퍼상이나 해볼까?』, 『오퍼상 어떻게 하나요?』, 『진실』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책으로 무역을 공부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강의를 통해서 무역을 공부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일방적으로 설명을 늘어놓는 강사를 상대로 질문을 통해서 모든 의문점을 해소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무역을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완벽하게 마스터하더라도 실제로 무역 일을 하다 보면 여기저기서 막히고 부딪친다. 무역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기 때문이다.



물론 무역을 학문의 대상으로 공부한다면 무역과 관련한 모든 것을 배워야 한다. 하지만 무역현장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어떻게 해외거래처를 개발해서 어떤 조건들을 협의하고 합의해 계약을 성사시키느냐를 우선적으로 배우면 된다. 운송, 보험, 통관 등의 업무는 외부업체에서 대신 처리해주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몰라도 되고, 대금결제와 관련해서도 은행에서 처리하는 업무내용까지 속속들이 알 필요는 없다.



이 책은 무역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지식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종합 해설서다.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스토리라인을 최대한 배제하고, 무역의 실무적인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학생들을 상대로 5회에 걸쳐 하루 3시간씩 도합 15시간 동안 저자가 실제로 강의한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 씀으로써, 무역의 전체적인 내용을 좀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 차례


머리말 / 프롤로그



1강 무역은 어떻게 하나


일대일 과외를 시작하다 / 무역 업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다

무역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것들

아이템은 어떻게 개발하나 / 해외거래처는 어떻게 개발하나

신용조사는 어떻게 하나 / 계약조건이란 무엇인가

거래조건이란 무엇인가 / 정형거래조건이란 무엇인가



2강 가격은 어떻게 정하나


인코텀즈란 무엇인가 / 인코텀즈에 입문하다 / 인코텀즈의 감을 잡다

EXW와 FOB를 배우다 / FAS와 FCA를 배우다

CFR, CIF, CPT, CIP를 배우다 / DAT, DAP, DDP를 배우다

위험의 이전시점을 배우다 / 인코텀즈를 정리하다



3강 결제는 어떻게 하나


포장조건과 선적조건을 배우다 / 대금결제는 어떻게 하나

송금방식을 배우다 / 추심방식을 배우다 / 신용장방식을 배우다

환어음은 무엇인가 / 신용장의 종류를 배우다 / 신용장서식을 배우다



4강 계약은 어떻게 하나


계약조건을 마무리하다 / 계약절차를 배우다

내국신용장과 구매확인서를 배우다

상업송장을 배우다 / 포장명세서를 배우다



5강 물건은 어떻게 보내나


운송실무를 배우다 / 보험실무를 배우다

통관실무를 배우다 / 분쟁은 어떻게 해결하나



에필로그 / 맺음말 / 무역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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