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하스트 지음
시그마북스 / 2009년 5월 / 240쪽 / 15,000원
▣ 저자 게리 하스트
식스 디서플린(Six Disciplines)의 설립자이자 CEO이며『Six Disciplines for Excellence : Building Small businesses That Learn, Lead and Last』의 저자인 하스트는 1972년 컴퓨터 과학 전공 경영학 학사 학위를, 1976년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컴퓨터 과학 전공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그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과 핀들리에 있는 마라톤 오일(Marathon Oil)에서 근무하다, 오하이오 핀들리에 본사를 둔 솔로몬 소프트웨어를 공동 설립하여 CEO가 되었다. 1980년에서 2000년까지 20여 년간 솔로몬은 시장의 선두주자로 세계 100여 개국 이상 400여 개 기업에 솔로몬 제품을 설치하였으며 2001년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매각되었다.
그후 하스트는 2000년 가을, 식스 디서플린을 설립하여 현재 식스 디서플린 전략 실행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 YMCA와 리버티 벤튼 고등학교의 전 이사로서 주니어 어치브먼트(Junior Achievement)에 적극 참여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런 그의 기업가 정신을 인정받아 2001년에는 핀들리 대학으로부터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핀들리/핸콕 카운티 상공회의소로부터 2004 올해의 중소기업 주창자 상을 받았다. 하스트는 활기 넘치고 식견이 넓은 연설가로, 늘 청중들에게 자극제가 된다. 그는 저자로, 연설가로, 텔레비전과 라디오 게스트로, 최고 경영자들의 조언자로 일하며 초우량 경영 달성을 향해 쉼 없이 내달리는 기업들에게 식스 디서플린의 전략 실행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전 미국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역자 홍민경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출판 번역인들의 모임인〈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인간의 얼굴을 한 세계화』,『대통령을 기소하다』,『퇴직을 즐기는 1001가지 방법』,『구질구질한 인생은 휴지통에 버려라』,『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경제(공역)』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소개된 아이디어는 세 회사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로서 쌓은 지난 27년간의 저자 경험에 근간을 두고 있는데, 우선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가정에서 출발하고 있다. 첫째, 기업 경영자들은 엉뚱한 문제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둘째, 문제를 제대로 짚었다면, 그 문제만 해결하면 모든 다른 문제는 좀 더 수월하게(그렇다고 전혀 힘들지 않다는 건 아니다) 해결할 수 있다. 셋째, 살면서 때로는 흩어졌던 조각들이 한데 모이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어 케케묵은 문제까지 해소된다.
항해에 비유해 보면 기업은 배와 같은데, 배는 여기저기에 물이 새거나 예상치 못했던 파도가 덮쳐 배에 물이 찰 수도 있다. 이때 항해를 계속하여 제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물이 흘러 들어올 때마다 물을 퍼내고 엔진을 작동하고 조종대를 잡을 수 있는 선원이 있어야 하는데, 물을 퍼내면서 시간에 맞춰 목적지에 도착하는 과정이 바로 전략 실행이라 할 수 있고, 또 항해를 떠날 때마다 이런 일을 되풀이하는 것을 초우량 경영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실행 혁명이란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실행할지에 초점을 맞추면서 초우량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게임 방법을 바꾸는 과정이라 할 수 있는데, 초우량 경영 모델을 활용하면 현재 조직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의 유형이나 모든 조직의 "최대" 과제를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최대 현안은 경쟁력, 현금의 흐름, 인재 발굴, 영업ㆍ마케팅ㆍ기술 부서간의 커뮤니케이션, 직원 참여 부족 등이 아니라, 어떻게 실행하는(즉 미래를 대비하는) 조직을 구축하는 것으로 이것이야말로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이고, 기업의 최대 과제라고 소개하고 있다.
▣ 차례
머리말(Introduction)
CHAPTER 1 초우량 경영(Business Excellence)
CHAPTER 2 기업의 최대 과제(The Biggest Problem in Business)
CHAPTER 3 전략 실행이 어려운 이유(Why Is It So Difficult?)
CHAPTER 4 도약의 기회(The Leapfrog Opportunity)
CHAPTER 5 차세대 프로그램의 요건(Requirements for a Next-Generation Program)
CHAPTER 6 완벽한 일류 전략 실행 프로그램(The First Complete Strategy Execution Program)
CHAPTER 7 반복 방법론(A Repeatable Methodology)
CHAPTER 8 책임 코칭(Accountability Coaching)
CHAPTER 9 실행 시스템(An Execution System)
CHAPTER 10 공동체 학습(Community Learning)
CHAPTER 11 다른 모든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Make Solving All Other Problems Easier)
CHAPTER 12 끝없는 여정(An Enduring Pursuit)
맺음말(Final Thoughts)
참고자료(Resources)
시그마북스 / 2009년 5월 / 240쪽 / 15,000원
▣ 저자 게리 하스트
식스 디서플린(Six Disciplines)의 설립자이자 CEO이며『Six Disciplines for Excellence : Building Small businesses That Learn, Lead and Last』의 저자인 하스트는 1972년 컴퓨터 과학 전공 경영학 학사 학위를, 1976년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컴퓨터 과학 전공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그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과 핀들리에 있는 마라톤 오일(Marathon Oil)에서 근무하다, 오하이오 핀들리에 본사를 둔 솔로몬 소프트웨어를 공동 설립하여 CEO가 되었다. 1980년에서 2000년까지 20여 년간 솔로몬은 시장의 선두주자로 세계 100여 개국 이상 400여 개 기업에 솔로몬 제품을 설치하였으며 2001년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매각되었다.
그후 하스트는 2000년 가을, 식스 디서플린을 설립하여 현재 식스 디서플린 전략 실행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 YMCA와 리버티 벤튼 고등학교의 전 이사로서 주니어 어치브먼트(Junior Achievement)에 적극 참여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런 그의 기업가 정신을 인정받아 2001년에는 핀들리 대학으로부터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핀들리/핸콕 카운티 상공회의소로부터 2004 올해의 중소기업 주창자 상을 받았다. 하스트는 활기 넘치고 식견이 넓은 연설가로, 늘 청중들에게 자극제가 된다. 그는 저자로, 연설가로, 텔레비전과 라디오 게스트로, 최고 경영자들의 조언자로 일하며 초우량 경영 달성을 향해 쉼 없이 내달리는 기업들에게 식스 디서플린의 전략 실행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전 미국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역자 홍민경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출판 번역인들의 모임인〈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인간의 얼굴을 한 세계화』,『대통령을 기소하다』,『퇴직을 즐기는 1001가지 방법』,『구질구질한 인생은 휴지통에 버려라』,『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경제(공역)』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소개된 아이디어는 세 회사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로서 쌓은 지난 27년간의 저자 경험에 근간을 두고 있는데, 우선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가정에서 출발하고 있다. 첫째, 기업 경영자들은 엉뚱한 문제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둘째, 문제를 제대로 짚었다면, 그 문제만 해결하면 모든 다른 문제는 좀 더 수월하게(그렇다고 전혀 힘들지 않다는 건 아니다) 해결할 수 있다. 셋째, 살면서 때로는 흩어졌던 조각들이 한데 모이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어 케케묵은 문제까지 해소된다.
항해에 비유해 보면 기업은 배와 같은데, 배는 여기저기에 물이 새거나 예상치 못했던 파도가 덮쳐 배에 물이 찰 수도 있다. 이때 항해를 계속하여 제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물이 흘러 들어올 때마다 물을 퍼내고 엔진을 작동하고 조종대를 잡을 수 있는 선원이 있어야 하는데, 물을 퍼내면서 시간에 맞춰 목적지에 도착하는 과정이 바로 전략 실행이라 할 수 있고, 또 항해를 떠날 때마다 이런 일을 되풀이하는 것을 초우량 경영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실행 혁명이란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실행할지에 초점을 맞추면서 초우량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게임 방법을 바꾸는 과정이라 할 수 있는데, 초우량 경영 모델을 활용하면 현재 조직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의 유형이나 모든 조직의 "최대" 과제를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최대 현안은 경쟁력, 현금의 흐름, 인재 발굴, 영업ㆍ마케팅ㆍ기술 부서간의 커뮤니케이션, 직원 참여 부족 등이 아니라, 어떻게 실행하는(즉 미래를 대비하는) 조직을 구축하는 것으로 이것이야말로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이고, 기업의 최대 과제라고 소개하고 있다.
▣ 차례
머리말(Introduction)
CHAPTER 1 초우량 경영(Business Excellence)
CHAPTER 2 기업의 최대 과제(The Biggest Problem in Business)
CHAPTER 3 전략 실행이 어려운 이유(Why Is It So Difficult?)
CHAPTER 4 도약의 기회(The Leapfrog Opportunity)
CHAPTER 5 차세대 프로그램의 요건(Requirements for a Next-Generation Program)
CHAPTER 6 완벽한 일류 전략 실행 프로그램(The First Complete Strategy Execution Program)
CHAPTER 7 반복 방법론(A Repeatable Methodology)
CHAPTER 8 책임 코칭(Accountability Coaching)
CHAPTER 9 실행 시스템(An Execution System)
CHAPTER 10 공동체 학습(Community Learning)
CHAPTER 11 다른 모든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Make Solving All Other Problems Easier)
CHAPTER 12 끝없는 여정(An Enduring Pursuit)
맺음말(Final Thoughts)
참고자료(Re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