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버쿤 지음
한빛미디어 / 2008년 1월 / 308쪽 / 15,000원
▣ 저자 스콧 버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브라우저(IE) 개발팀에서 근무하였고, 그 이후 2003년도에 책을 쓰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회사를 나왔다. 이 책은 버쿤의 두 번째 저서며, 2005년에 첫 번째 저서인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한빛미디어, 2006)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주로 집필활동과 강연, 강의를 한다. 현재는 워싱턴 대학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창조적 사고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노베이션과 디자인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또한 직접 www.scottberkun.com을 운영하고 있다.
▣ 역자
임준수 [아거] http://micropr.net/blog 역자는 인터넷의 진화와 함께 변화하는 PR(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대공중관계)의 새 경향을 연구하고 있으며, PR의 심리학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서상원 [스말러] http://blog.naver.com/smiler82.do 역자는 팀 버너스리를 존경하는 개발자다. 2005년부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멤버십 15기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삼성전자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며 다양한 주제의 글을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기고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세상이 깜짝 놀랄만한 이노베이션에 도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노베이션은 왠지 천재들이 도전하는 것이라며 아예 도전할 준비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동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진공청소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평가를 받는 사람이 바로 제임스 다이슨이다. 좌절을 즐기고, 일상생활에서 뭔가 잘 작동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더 좋게 만드는 데서 기쁨을 얻는다는 제임스 다이슨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이라는 아주 단순한 법칙 하나로 세계적인 소비자 제품 발명가의 명성을 쌓아왔다. '먼지백' 없는 진공청소기를 개발하기 위해 그는 5년간 무려 5,126번의 정형화된 작업을 반복했다고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격언을 모르는 이가 없지만, "실패와 좌절 없이 이노베이션은 없다"라는 게 바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이노베이션의 비법이다. 이처럼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결국 신화가 깨지는 순간 평범하지만 아주 값진 교훈을 되찾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 차례
서문
1장 에피파니(epiphany)의 오해와 진실
댓글쟁이 공간
2장 우리는 이노베이션의 역사를 알고 있다
댓글쟁이 공간
3장 이노베이션을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다
댓글쟁이 공간
4장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사랑한다
댓글쟁이 공간
5장 외로운 이노베이터
댓글쟁이 공간
6장 좋은 아이디어는 찾기 어렵다
댓글쟁이 공간
7장 당신의 상사가 당신보다 이노베이션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
댓글쟁이 공간
8장 좋은 아이디어가 이긴다
댓글쟁이 공간
9장 문제와 해결책
댓글쟁이 공간
10장 이노베이션은 항상 좋다
댓글쟁이 공간
부록 참고 문헌 및 서적
한빛미디어 / 2008년 1월 / 308쪽 / 15,000원
▣ 저자 스콧 버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브라우저(IE) 개발팀에서 근무하였고, 그 이후 2003년도에 책을 쓰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회사를 나왔다. 이 책은 버쿤의 두 번째 저서며, 2005년에 첫 번째 저서인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한빛미디어, 2006)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주로 집필활동과 강연, 강의를 한다. 현재는 워싱턴 대학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창조적 사고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노베이션과 디자인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또한 직접 www.scottberkun.com을 운영하고 있다.
▣ 역자
임준수 [아거] http://micropr.net/blog 역자는 인터넷의 진화와 함께 변화하는 PR(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대공중관계)의 새 경향을 연구하고 있으며, PR의 심리학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서상원 [스말러] http://blog.naver.com/smiler82.do 역자는 팀 버너스리를 존경하는 개발자다. 2005년부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멤버십 15기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삼성전자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며 다양한 주제의 글을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기고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세상이 깜짝 놀랄만한 이노베이션에 도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노베이션은 왠지 천재들이 도전하는 것이라며 아예 도전할 준비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동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진공청소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평가를 받는 사람이 바로 제임스 다이슨이다. 좌절을 즐기고, 일상생활에서 뭔가 잘 작동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더 좋게 만드는 데서 기쁨을 얻는다는 제임스 다이슨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이라는 아주 단순한 법칙 하나로 세계적인 소비자 제품 발명가의 명성을 쌓아왔다. '먼지백' 없는 진공청소기를 개발하기 위해 그는 5년간 무려 5,126번의 정형화된 작업을 반복했다고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격언을 모르는 이가 없지만, "실패와 좌절 없이 이노베이션은 없다"라는 게 바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이노베이션의 비법이다. 이처럼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결국 신화가 깨지는 순간 평범하지만 아주 값진 교훈을 되찾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 차례
서문
1장 에피파니(epiphany)의 오해와 진실
댓글쟁이 공간
2장 우리는 이노베이션의 역사를 알고 있다
댓글쟁이 공간
3장 이노베이션을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다
댓글쟁이 공간
4장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사랑한다
댓글쟁이 공간
5장 외로운 이노베이터
댓글쟁이 공간
6장 좋은 아이디어는 찾기 어렵다
댓글쟁이 공간
7장 당신의 상사가 당신보다 이노베이션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
댓글쟁이 공간
8장 좋은 아이디어가 이긴다
댓글쟁이 공간
9장 문제와 해결책
댓글쟁이 공간
10장 이노베이션은 항상 좋다
댓글쟁이 공간
부록 참고 문헌 및 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