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알브레히트 지음
한스컨텐츠 / 2006년 3월 / 303쪽 / 12,000원
▣ 저자 칼 알브레히트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컨설턴트, 미래학자이며 강연가 겸 저술가이다. 저서로는 『Brain Power』,『The Northbound Train』, 『Service America in the New Economy』 등이 있다. 특히『Brain Power』는 실용적 사고를 다루고 있는 매우 독창적인 책으로, 지난 20년 동안 끊이지 않고 발행되고 있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Brain Power Course'는 미국경영협회가 열고 있는 같은 이름의 세미나의 기본 골격이기도 하다. 현재 샌디에이고에 거주하고 있으며, 개인 웹 사이트는 KarlAlbrecht.com이다.
▣ 역자 심 재관
전문 번역가이다. 건국대학교 영문학과와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북대학교 위상기하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BK21 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그림없는 그림책』, 『타임머신』, 『존재하는 무』, 『피그말리온 효과』, 『차별화의 법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조직에서 잠시나마 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능과 재능이 허비되는 사례 등을 매일같이 목격할 수 있는데, 이는 집단우둔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조직의 기능장애를 못 본 척 눈 감고 부정하고 합리화하고 회피하는 일을 중단해야 하고, 이를 직시하여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이런 시각에서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은 집단우둔이 아니라 조직지능이며, 집단우둔이 조직지능보다 더 널리 퍼져 있다는 사실보다도, 조직지능은 획득 가능하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조직지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조직지능을 파악하며, 조직지능을 키우고 보호하고 개발하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천착하고 있다.
참고로 지난 세기의 비즈니스 성과를 돌아보면, 《포춘》 5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이 40~50년 사이임을 알 수 있고, 전체 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15년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랜 세월 동안 번영하는 기업은 일차원적 현금 기계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집단, 살아 숨 쉬고 성장하며 발전해나가는 집단이라는 점을 깨달아가고 있는데, 그러한 기업이 바로 높은 지능을 지닌 조직이라 할 수 있겠다.
▣ 차례
서문
제1부 조직은 지금보다 현명해져야 한다
제2부 조직지능
제3부 조직지능을 높이는 방법
맺음말
한스컨텐츠 / 2006년 3월 / 303쪽 / 12,000원
▣ 저자 칼 알브레히트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컨설턴트, 미래학자이며 강연가 겸 저술가이다. 저서로는 『Brain Power』,『The Northbound Train』, 『Service America in the New Economy』 등이 있다. 특히『Brain Power』는 실용적 사고를 다루고 있는 매우 독창적인 책으로, 지난 20년 동안 끊이지 않고 발행되고 있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Brain Power Course'는 미국경영협회가 열고 있는 같은 이름의 세미나의 기본 골격이기도 하다. 현재 샌디에이고에 거주하고 있으며, 개인 웹 사이트는 KarlAlbrecht.com이다.
▣ 역자 심 재관
전문 번역가이다. 건국대학교 영문학과와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북대학교 위상기하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BK21 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그림없는 그림책』, 『타임머신』, 『존재하는 무』, 『피그말리온 효과』, 『차별화의 법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조직에서 잠시나마 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능과 재능이 허비되는 사례 등을 매일같이 목격할 수 있는데, 이는 집단우둔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조직의 기능장애를 못 본 척 눈 감고 부정하고 합리화하고 회피하는 일을 중단해야 하고, 이를 직시하여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이런 시각에서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은 집단우둔이 아니라 조직지능이며, 집단우둔이 조직지능보다 더 널리 퍼져 있다는 사실보다도, 조직지능은 획득 가능하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조직지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조직지능을 파악하며, 조직지능을 키우고 보호하고 개발하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천착하고 있다.
참고로 지난 세기의 비즈니스 성과를 돌아보면, 《포춘》 5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이 40~50년 사이임을 알 수 있고, 전체 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15년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랜 세월 동안 번영하는 기업은 일차원적 현금 기계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집단, 살아 숨 쉬고 성장하며 발전해나가는 집단이라는 점을 깨달아가고 있는데, 그러한 기업이 바로 높은 지능을 지닌 조직이라 할 수 있겠다.
▣ 차례
서문
제1부 조직은 지금보다 현명해져야 한다
제2부 조직지능
제3부 조직지능을 높이는 방법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