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E. 미텔스테드 지음
럭스미디어 / 2005년 11월 / 383쪽 / 18,000원
▣ 저자 로버트 E. 미텔스테드 지음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카비 경영대학원 원장 및 교수이며 워튼 스쿨의 아레스티 경영자교육센터의 부원장과 디렉터를 역임했다. IBM, 위어턴 스틸, 화이자, 미국 핵규제위원회 등 광범위한 조직에 경영자문을 한 바 있으며, 전자 및 건강의료 서비스 산업의 세 개 기업에서 이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경영자 학습과 기업지배구조, IT 및 전략이며 워튼 혁신센터와 워튼 응용연구센터의 책임을 맡기도 했다.
▣ 역자 이주형
부산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MIT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받았다. SK텔레콤, KISDI(통신개발연구원), KDI(한국개발연구원)에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Full Frontal PR』, 『판매의 원리』, 『은퇴혁명』, 『버블의 기원』, 『세일즈도그』, 『C학점의 천재가 만든 경영신화』, 『What's Next 2015』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개인이나 조직의 성패가 기발한 아이디어 같은 핵심적인 성공요인의 구비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실수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더 많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당연히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이 실수를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워터게이트 스캔들, 타이타닉호의 침몰, 원자력 발전소 사고나 비행기 추락사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계속되는 큰 실수를 한 번만 점검했더라면 막을 수 있을 사고였다는 것이다. 물리적 재난이든, 기업의 과실 혹은 전략적 실수이든, 나중에 조사해보면 언제나 공통 요인이 있음을 알게 된다. 즉 복합적인 실수가 계속 일어나면서 위기를 대형사고로 몰고 간 것이다. 저자는 위와 같은 50여 가지의 유명한 실패사례를 분석하여 교훈을 찾아내고, 실수를 회피하고 실수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결론은 명확하다. 물리적 재난이든 기업실패이든 모든 실패에는 공통요인이 내재하고, 몇 가지 유형의 실수가 연속적으로 일어나 대형 사고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따라서 실수의 연쇄 고리를 깨는 방법만 찾으면 재난을 방지하거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실수를 유발하는 내부 및 외부 요인을 규명하고, 실수의 유형을 운영, 전략 및 문화적 문제로 구분하여 이들이 어떻게 재난으로 연결되는지 기술한다. 그리고 각 사례별로 교훈을 도출하고, 실수의 경고신호를 유형별로 정리하여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사태의 일반적 유형을 파악하면, 불행한 상황을 완전히 피하지는 못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조직의 경계태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위험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지만 그것은 또한 성공의 가장 큰 적이라는 것이다. 어떠한 실수도 하지 않겠다는 자세는 대개 평범한 성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 차례
서론
Chapter 1 다중실수관리의 힘 그리고 실수의 이해
Chapter 2 실행상의 실수
Chapter 3 실행상의 실수 및 성공은 변화의 촉매로 작용한다
Chapter 4 어떻게 실수를 파악할까?
Chapter 5 물리적 재난 및 사업상의 시사점
Chapter 6 '사고'를 야기하는 문화
Chapter 7 실수는 문화적 변화의 촉매로 작용한다
Chapter 8 경제원칙의 작용
Chapter 9 실수는 대기업에서만 일어나지 않는다
Chapter 10 다중실수관리를 성공문화의 일부로 통합한다
교훈요약
럭스미디어 / 2005년 11월 / 383쪽 / 18,000원
▣ 저자 로버트 E. 미텔스테드 지음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카비 경영대학원 원장 및 교수이며 워튼 스쿨의 아레스티 경영자교육센터의 부원장과 디렉터를 역임했다. IBM, 위어턴 스틸, 화이자, 미국 핵규제위원회 등 광범위한 조직에 경영자문을 한 바 있으며, 전자 및 건강의료 서비스 산업의 세 개 기업에서 이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경영자 학습과 기업지배구조, IT 및 전략이며 워튼 혁신센터와 워튼 응용연구센터의 책임을 맡기도 했다.
▣ 역자 이주형
부산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MIT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받았다. SK텔레콤, KISDI(통신개발연구원), KDI(한국개발연구원)에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Full Frontal PR』, 『판매의 원리』, 『은퇴혁명』, 『버블의 기원』, 『세일즈도그』, 『C학점의 천재가 만든 경영신화』, 『What's Next 2015』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개인이나 조직의 성패가 기발한 아이디어 같은 핵심적인 성공요인의 구비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실수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더 많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당연히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이 실수를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워터게이트 스캔들, 타이타닉호의 침몰, 원자력 발전소 사고나 비행기 추락사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계속되는 큰 실수를 한 번만 점검했더라면 막을 수 있을 사고였다는 것이다. 물리적 재난이든, 기업의 과실 혹은 전략적 실수이든, 나중에 조사해보면 언제나 공통 요인이 있음을 알게 된다. 즉 복합적인 실수가 계속 일어나면서 위기를 대형사고로 몰고 간 것이다. 저자는 위와 같은 50여 가지의 유명한 실패사례를 분석하여 교훈을 찾아내고, 실수를 회피하고 실수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결론은 명확하다. 물리적 재난이든 기업실패이든 모든 실패에는 공통요인이 내재하고, 몇 가지 유형의 실수가 연속적으로 일어나 대형 사고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따라서 실수의 연쇄 고리를 깨는 방법만 찾으면 재난을 방지하거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실수를 유발하는 내부 및 외부 요인을 규명하고, 실수의 유형을 운영, 전략 및 문화적 문제로 구분하여 이들이 어떻게 재난으로 연결되는지 기술한다. 그리고 각 사례별로 교훈을 도출하고, 실수의 경고신호를 유형별로 정리하여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사태의 일반적 유형을 파악하면, 불행한 상황을 완전히 피하지는 못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조직의 경계태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위험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지만 그것은 또한 성공의 가장 큰 적이라는 것이다. 어떠한 실수도 하지 않겠다는 자세는 대개 평범한 성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 차례
서론
Chapter 1 다중실수관리의 힘 그리고 실수의 이해
Chapter 2 실행상의 실수
Chapter 3 실행상의 실수 및 성공은 변화의 촉매로 작용한다
Chapter 4 어떻게 실수를 파악할까?
Chapter 5 물리적 재난 및 사업상의 시사점
Chapter 6 '사고'를 야기하는 문화
Chapter 7 실수는 문화적 변화의 촉매로 작용한다
Chapter 8 경제원칙의 작용
Chapter 9 실수는 대기업에서만 일어나지 않는다
Chapter 10 다중실수관리를 성공문화의 일부로 통합한다
교훈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