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엘 M. 안데르센, 플레밍 풀펠트 지음
비즈니스맵 / 2007년 8월 / 275쪽 / 13,000원
▣ 저자
미사엘 M. 안데르센 -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해온 안데르센 자문그룹 A/S의 CEO이다. 그는 자신의 벤처투자회사를 통해 사업개발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코펜하겐 대학의 교수이자 코펜하겐 경영대학원의 학외시험관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여러 학회에서 연설자로 나서고 있다. 저서로는 기술과 경영분야를 다룬 두 권의 책과 논문들이 있다.
플레밍 풀펠트 - 코펜하겐 경영대학원의 경영과 전략부문의 교수이자 부학장이며, LOK 연구센터의 디렉터이다. 그는 전략, 전문 서비스기업, 변화 관리, 지식 관리, 경영 컨설팅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를 펴냈다. 주요 저서로는 『Contemporary Consultant』(2004)와 『Managing Complexity and Change in SMEs』(2006) 등이 있다. 여러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과 세미나 및 학회에서의 연설활동을 펼치고 있다.
▣ 역자 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눈에 띄는 도서관 마케팅』, 『여왕처럼 일하는 여자, 하녀처럼 일하는 여자』, 『미래형 리더』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기업이 기존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대답은 아마도 'No'일 것이다. 전략가들이 낡은 패러다임에 얽매여 있는 동안, 가격파괴 기업이라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가격파괴가 신제품과 신기술이 주도하는 특정 산업에만 국한된 현상이었다. 그러나 가격파괴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 즉 가격을 낮추는 동시에 가치를 창조하는 전략을 통해 이루어지는 가치파괴는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근본적으로 기업이 낮은 가격에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한 방법론으로 가격파괴 전략을 제시한다. CBB모바일(이동통신업), 리들(유통업), 라이언에어(항공 산업) 등 가격파괴 기업의 운영방식과 그들이 고유의 경쟁력을 창조하는 방식, 기존 기업들의 가치를 파괴하는 방식을 집중 분석하면서 이들 기업들이 차별적 가치제공과 가격선도 전략 사이의 간격을 메우면서 고도의 경쟁에서 승리자가 된 비결과 방법을 밝힌다. 그리고 가치파괴 전략이 단순히 상품의 원가 절감 차원이 아니라 고객서비스, 마케팅, 홍보, 브랜딩 등 경영 전반에 걸쳐 전략적인 관점으로 접근해야 가치파괴와 가치창조를 동시에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음을 설명한다.
▣ 차례
머리글
1 왜 어떤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는가?
2 기존 전략의 모순: 어디로 가야 하는가?
3 가격파괴 전략이 중요해지는 시기
4 CBB
5 리들
6 라이언에어
7 가격파괴 전략의 구성요소
8 핵심 상품의 상품성
9 좋은 브랜드는 브랜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10 가격파괴상품의 고객과 사회적 자본
11 적합한 기술의 모색
12 가치창조와 가치파괴
13 에필로그
비즈니스맵 / 2007년 8월 / 275쪽 / 13,000원
▣ 저자
미사엘 M. 안데르센 -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해온 안데르센 자문그룹 A/S의 CEO이다. 그는 자신의 벤처투자회사를 통해 사업개발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코펜하겐 대학의 교수이자 코펜하겐 경영대학원의 학외시험관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여러 학회에서 연설자로 나서고 있다. 저서로는 기술과 경영분야를 다룬 두 권의 책과 논문들이 있다.
플레밍 풀펠트 - 코펜하겐 경영대학원의 경영과 전략부문의 교수이자 부학장이며, LOK 연구센터의 디렉터이다. 그는 전략, 전문 서비스기업, 변화 관리, 지식 관리, 경영 컨설팅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를 펴냈다. 주요 저서로는 『Contemporary Consultant』(2004)와 『Managing Complexity and Change in SMEs』(2006) 등이 있다. 여러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과 세미나 및 학회에서의 연설활동을 펼치고 있다.
▣ 역자 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눈에 띄는 도서관 마케팅』, 『여왕처럼 일하는 여자, 하녀처럼 일하는 여자』, 『미래형 리더』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기업이 기존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대답은 아마도 'No'일 것이다. 전략가들이 낡은 패러다임에 얽매여 있는 동안, 가격파괴 기업이라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가격파괴가 신제품과 신기술이 주도하는 특정 산업에만 국한된 현상이었다. 그러나 가격파괴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 즉 가격을 낮추는 동시에 가치를 창조하는 전략을 통해 이루어지는 가치파괴는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근본적으로 기업이 낮은 가격에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한 방법론으로 가격파괴 전략을 제시한다. CBB모바일(이동통신업), 리들(유통업), 라이언에어(항공 산업) 등 가격파괴 기업의 운영방식과 그들이 고유의 경쟁력을 창조하는 방식, 기존 기업들의 가치를 파괴하는 방식을 집중 분석하면서 이들 기업들이 차별적 가치제공과 가격선도 전략 사이의 간격을 메우면서 고도의 경쟁에서 승리자가 된 비결과 방법을 밝힌다. 그리고 가치파괴 전략이 단순히 상품의 원가 절감 차원이 아니라 고객서비스, 마케팅, 홍보, 브랜딩 등 경영 전반에 걸쳐 전략적인 관점으로 접근해야 가치파괴와 가치창조를 동시에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음을 설명한다.
▣ 차례
머리글
1 왜 어떤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는가?
2 기존 전략의 모순: 어디로 가야 하는가?
3 가격파괴 전략이 중요해지는 시기
4 CBB
5 리들
6 라이언에어
7 가격파괴 전략의 구성요소
8 핵심 상품의 상품성
9 좋은 브랜드는 브랜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10 가격파괴상품의 고객과 사회적 자본
11 적합한 기술의 모색
12 가치창조와 가치파괴
13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