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버먼ㆍ조 나이트 지음
위즈덤하우스 / 2006년 4월 / 286쪽 / 12,000원
▣ 저자
캐런 버먼(Karen Berman) -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에서 관리경제학을 전공하고 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이수했다. 재무관련 컨설팅 회사인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 The Business Literacy Institute의 창립자이자 사장으로 포춘 500대 기업의 팀장, 임원들을 상대로 재무교육을 해왔다.
조 나이트(Joe Knight) - 브리검영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경영관리 석사 학위를 이수했다.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의 공동 소유주이자 퍼실리테이터로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재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피닉스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역자 하남경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인트랜스번역원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모순어록』, 『내가 1000마일을 달려가 고객을 만나는 56가지 이유』(공역) 등이 있다.
▣ 감수 권오선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반기업체에서 6년간 근무하다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해 현재 대성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재무부서의 보고서나 재무제표 상에 나타난 숫자는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인 가정과 추정을 토대로 한 일종의 기술(art)이다. 재무의 기술을 모르는 팀은 숫자를 쥐고 있는 팀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고, 재무에 대한 이해력이 낮은 팀장은 숫자 읽기에 급급해 사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놓쳐버리고 만다. 재무적 내용이 어떻게 평가되고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직원들이 잘 이해한다면 기업은 더욱 성공할 수 있다. 이러한 재무 이해력을 금융지능(financial 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이 높을수록 사람들은 조직이 추구하는 것을 잘 이해하고 업무에 헌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회사 전체의 신뢰 수준이 높아지고 이직률은 떨어지며, 당연히 재무성과도 좋아진다. 따라서 금융지능은 개인과 회사의 성공을 위한 필수요소이다. 이 책은 세계적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제시하면서 리더로 가는 선상에 있는 팀장들이 쉽고 명확하게 재무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차례
머리말 - 금융지능은 무엇인가?
1부 재무의 기술
숫자가 항상 믿을 만한 것은 아니다 / 가정과 추정을 파악하라 /
왜 금융 지능을 높여야 하는가? / 1부 활용 상자
2부 손익계산서의 특성
이익은 추정치이다 / 손익계산서의 암호를 풀어라 / 매출: 인식의 문제 /
원가와 비용: 유동적인 규칙 / 여러 형태의 이익 / 2부 활용 상자
3부 가장 많은 것을 보여주는 대차대조표
대차대조표의 기초적 이해 / 자산 / 부채와 자본 / 왜 대차대조표는 균형을 이루는가? /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의 관계 / 3부 활용 상자
4부 현금이 최고
현금은 실제 현실을 보여준다 / 이익이 현금은 아니다 / 현금흐름의 용어 /
현금과 다른 재무제표와의 관계 / 왜 현금이 중요한가? / 4부 활용 상자
5부 재무비율: 숫자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재무비율의 힘 / 수익성 비율: 높을수록 좋다 / 레버리지 비율: 균형 /
유동성 비율: 지불 능력이 있는가? / 효율성 비율: 자산과 부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가? / 5부 활용 상자
6부 투자수익률을 계산하는 법
투자수익률의 기본원칙 / 투자수익률 계산의 핵심 / 6부 활용 상자
7부 응용 금융 지능 : 운전자본 관리
대차대조표 관리의 마술 / 대차대조표의 도구 / 현금전환주기 / 7부 활용 상자
8부 금융 지능이 높은 부서 만들기
금융 이해력과 회사의 성과 / 금융지능 전략 /
금융 투명성: 궁극적 목표 / 8부 활용 상자
위즈덤하우스 / 2006년 4월 / 286쪽 / 12,000원
▣ 저자
캐런 버먼(Karen Berman) -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에서 관리경제학을 전공하고 조직심리학 박사학위를 이수했다. 재무관련 컨설팅 회사인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 The Business Literacy Institute의 창립자이자 사장으로 포춘 500대 기업의 팀장, 임원들을 상대로 재무교육을 해왔다.
조 나이트(Joe Knight) - 브리검영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경영관리 석사 학위를 이수했다.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의 공동 소유주이자 퍼실리테이터로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재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피닉스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역자 하남경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인트랜스번역원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모순어록』, 『내가 1000마일을 달려가 고객을 만나는 56가지 이유』(공역) 등이 있다.
▣ 감수 권오선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반기업체에서 6년간 근무하다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해 현재 대성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재무부서의 보고서나 재무제표 상에 나타난 숫자는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인 가정과 추정을 토대로 한 일종의 기술(art)이다. 재무의 기술을 모르는 팀은 숫자를 쥐고 있는 팀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고, 재무에 대한 이해력이 낮은 팀장은 숫자 읽기에 급급해 사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놓쳐버리고 만다. 재무적 내용이 어떻게 평가되고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직원들이 잘 이해한다면 기업은 더욱 성공할 수 있다. 이러한 재무 이해력을 금융지능(financial 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이 높을수록 사람들은 조직이 추구하는 것을 잘 이해하고 업무에 헌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회사 전체의 신뢰 수준이 높아지고 이직률은 떨어지며, 당연히 재무성과도 좋아진다. 따라서 금융지능은 개인과 회사의 성공을 위한 필수요소이다. 이 책은 세계적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제시하면서 리더로 가는 선상에 있는 팀장들이 쉽고 명확하게 재무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차례
머리말 - 금융지능은 무엇인가?
1부 재무의 기술
숫자가 항상 믿을 만한 것은 아니다 / 가정과 추정을 파악하라 /
왜 금융 지능을 높여야 하는가? / 1부 활용 상자
2부 손익계산서의 특성
이익은 추정치이다 / 손익계산서의 암호를 풀어라 / 매출: 인식의 문제 /
원가와 비용: 유동적인 규칙 / 여러 형태의 이익 / 2부 활용 상자
3부 가장 많은 것을 보여주는 대차대조표
대차대조표의 기초적 이해 / 자산 / 부채와 자본 / 왜 대차대조표는 균형을 이루는가? /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의 관계 / 3부 활용 상자
4부 현금이 최고
현금은 실제 현실을 보여준다 / 이익이 현금은 아니다 / 현금흐름의 용어 /
현금과 다른 재무제표와의 관계 / 왜 현금이 중요한가? / 4부 활용 상자
5부 재무비율: 숫자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재무비율의 힘 / 수익성 비율: 높을수록 좋다 / 레버리지 비율: 균형 /
유동성 비율: 지불 능력이 있는가? / 효율성 비율: 자산과 부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가? / 5부 활용 상자
6부 투자수익률을 계산하는 법
투자수익률의 기본원칙 / 투자수익률 계산의 핵심 / 6부 활용 상자
7부 응용 금융 지능 : 운전자본 관리
대차대조표 관리의 마술 / 대차대조표의 도구 / 현금전환주기 / 7부 활용 상자
8부 금융 지능이 높은 부서 만들기
금융 이해력과 회사의 성과 / 금융지능 전략 /
금융 투명성: 궁극적 목표 / 8부 활용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