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이기창 지음
흐름출판 / 2005년 5월 / 256쪽 / 13,000원
▣ 저자
김용범 - 문학박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 아시아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과 석좌교수. 한양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심상>에 시「오후 세시에 멈춘 시계들」을 발표하여 등단했다. 『겨울의 꿈』,『잠언집箴言集』,『평화만들기』등 다수의 시집과『고선지』,『이중섭』등의 소설을 집필했으며 오페라와 뮤지컬, 무용 대본을 집필하기도 했다.
이기창 - 한국일보 대기자.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4월, 견습기자 37기로 한국일보에 입사했다. 그 뒤 25년 동안 재직하면서 편집부에서 일을 시작해 사회부, 체육부, 문화부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문화부장(대우), 여론독자부장, 부국장 겸 체육부장, 2002년 월드컵 기획 단장, 편집위원, 심의실장(직대)을 역임했다. 이 책은 그가 2003년부터 1년 동안 한국일보 문화면에 연재한 <한국의 노포>를 재편해 만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현대 기업에게는 생존원리를, 미래의 노포를 꿈꾸는 가게에는 장수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 감수 김송본
서울 출생으로 한신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월간 <사회평론>기자를 거쳐 1993년 국내 최초 FAX주간신문 <다이렉트 세일즈>를 창간한 바 있다. 그 뒤 정일컨설팅 대표를 역임하면서 창업 강연과 인터뷰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현재 인터빌 하우스 대표, 동서상학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경닷컴에 '한국인의 상인정신'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다이렉트 세일즈의 미래』,『무점포유통기업의 맨파워 전략』,『여자가 장사로 성공하는 비결』,『한국인의 상술』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소개된 노포들은 진화의 길보다 수분의 길을 택한 가게들로, 대중화와 전문화의 갈림길에서 전문화의 길을 택해 살아남은 가게들이다. 노포란 역사가 오래된 가게를 말한다. 이 책에서는 최소한 50년이 넘은 가게 그리고 2대 이상 가업을 계승하는 곳을 노포로 선정했다. 그들은 변화의 해일과 세월의 풍상들을 어떻게 극복해내고 지금까지 생존해 왔을까? 그들이 온갖 풍파를 견뎌내고 살아남았다면, 분명 그들에게는 우리가 배울만한 무언가가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각지에 숨어 있는 지혜와 철학을 발굴해내기 위해 몸으로 부딪쳐 알아낸 노하우를 담고 있다.
▣ 차례
<서문> 내일의 노포를 위하여
<감수사> 한국에서도 100년 기업은 가능하다
1.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2. 변하더라도 핵심만은 지킨다
3.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4. 정신과 원칙을 남겨라
5. 문화상인이라는 자부심과 보람에 산다
6. 정은 나누고 옛 맛은 지킨다
7.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명품을 만든다
8. 혜안으로 후계를 골라 천 년 노포의 꿈을 쏘다
흐름출판 / 2005년 5월 / 256쪽 / 13,000원
▣ 저자
김용범 - 문학박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 아시아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과 석좌교수. 한양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심상>에 시「오후 세시에 멈춘 시계들」을 발표하여 등단했다. 『겨울의 꿈』,『잠언집箴言集』,『평화만들기』등 다수의 시집과『고선지』,『이중섭』등의 소설을 집필했으며 오페라와 뮤지컬, 무용 대본을 집필하기도 했다.
이기창 - 한국일보 대기자.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4월, 견습기자 37기로 한국일보에 입사했다. 그 뒤 25년 동안 재직하면서 편집부에서 일을 시작해 사회부, 체육부, 문화부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문화부장(대우), 여론독자부장, 부국장 겸 체육부장, 2002년 월드컵 기획 단장, 편집위원, 심의실장(직대)을 역임했다. 이 책은 그가 2003년부터 1년 동안 한국일보 문화면에 연재한 <한국의 노포>를 재편해 만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현대 기업에게는 생존원리를, 미래의 노포를 꿈꾸는 가게에는 장수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 감수 김송본
서울 출생으로 한신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월간 <사회평론>기자를 거쳐 1993년 국내 최초 FAX주간신문 <다이렉트 세일즈>를 창간한 바 있다. 그 뒤 정일컨설팅 대표를 역임하면서 창업 강연과 인터뷰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현재 인터빌 하우스 대표, 동서상학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경닷컴에 '한국인의 상인정신'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다이렉트 세일즈의 미래』,『무점포유통기업의 맨파워 전략』,『여자가 장사로 성공하는 비결』,『한국인의 상술』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에 소개된 노포들은 진화의 길보다 수분의 길을 택한 가게들로, 대중화와 전문화의 갈림길에서 전문화의 길을 택해 살아남은 가게들이다. 노포란 역사가 오래된 가게를 말한다. 이 책에서는 최소한 50년이 넘은 가게 그리고 2대 이상 가업을 계승하는 곳을 노포로 선정했다. 그들은 변화의 해일과 세월의 풍상들을 어떻게 극복해내고 지금까지 생존해 왔을까? 그들이 온갖 풍파를 견뎌내고 살아남았다면, 분명 그들에게는 우리가 배울만한 무언가가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각지에 숨어 있는 지혜와 철학을 발굴해내기 위해 몸으로 부딪쳐 알아낸 노하우를 담고 있다.
▣ 차례
<서문> 내일의 노포를 위하여
<감수사> 한국에서도 100년 기업은 가능하다
1.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2. 변하더라도 핵심만은 지킨다
3.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4. 정신과 원칙을 남겨라
5. 문화상인이라는 자부심과 보람에 산다
6. 정은 나누고 옛 맛은 지킨다
7.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명품을 만든다
8. 혜안으로 후계를 골라 천 년 노포의 꿈을 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