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C. 앤더슨 지음/김민주·전세경 옮김
에코리브르/2004년 11월/255쪽/12,000원
▣ 저자 레이 C. 앤더슨
인터페이스사의 창립자이자 회장 겸 CEO이다. 그는 최근 수년간 전 세계적인 대 쓰레기 전쟁을 주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프로세스를 선구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인터페이스사를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미션에 착수했다. 1996년, 그는 Global Green으로부터 Millennium Award를 수상했다.
▣ 역자
김민주
김민주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미국 시카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은행, SK그룹과 SK(주)를 거쳐, 현재 (주)리드앤리더 대표와 (주)유달리 대표를 맡고 있다. 환경재단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 『마케팅 어드벤처』, 『레드 마케팅』, 『디마케팅』등이 있다.
전세경
전 세경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SK(주)를 거쳐 현재는 현대종합상사(주)에서 경영전략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 『스무살 이제 경제를 알아야 할 나이』, 역서로는 『주식투자의 80/20법칙』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까지 환경보호주의자들은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줄이고 덜 하자고 주장해왔다. 이런 노력은 당연히 일반 대중의 몫이고, 이를 독려하는 것은 시민단체들의 몫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하더라도 조금 미루어질 뿐, 지구의 자원을 약탈하고 지구를 파괴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답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 해답을 자연에서 찾고 있다. 자연에는 쓰레기나 낭비가 없다. 한 유기체에서 발행하는 폐기물은 다른 유기체의 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순환형 방식, 이것이 곧 자연의 방식이다. 이것을 해낼 수 있는 주체는 누구인가? 일반 대중도 시민단체도 아닌 바로 기업이다. 산업계에서 먼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따라서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큰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기존의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 지속 가능한 발전, 즉 환경 경영만이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산 단계에서부터 제대로 만들어,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시스템을 구축한 한 기업의 CEO 가 그것을 실천해 가는 과정을 자세히 밝힌 안내서이다.
▣ 차례
1. 차세대 산업혁명
2. 정곡을 찌르는 비수
3. 선을 베풀면서 수익 내기
4. 올라야 할 산이 바로 저기에
5. 21세기의 원형적 기업
6. 하나됨의 힘
7.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를 사랑하라
에코리브르/2004년 11월/255쪽/12,000원
▣ 저자 레이 C. 앤더슨
인터페이스사의 창립자이자 회장 겸 CEO이다. 그는 최근 수년간 전 세계적인 대 쓰레기 전쟁을 주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프로세스를 선구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인터페이스사를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미션에 착수했다. 1996년, 그는 Global Green으로부터 Millennium Award를 수상했다.
▣ 역자
김민주
김민주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미국 시카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은행, SK그룹과 SK(주)를 거쳐, 현재 (주)리드앤리더 대표와 (주)유달리 대표를 맡고 있다. 환경재단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 『마케팅 어드벤처』, 『레드 마케팅』, 『디마케팅』등이 있다.
전세경
전 세경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SK(주)를 거쳐 현재는 현대종합상사(주)에서 경영전략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 『스무살 이제 경제를 알아야 할 나이』, 역서로는 『주식투자의 80/20법칙』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지금까지 환경보호주의자들은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줄이고 덜 하자고 주장해왔다. 이런 노력은 당연히 일반 대중의 몫이고, 이를 독려하는 것은 시민단체들의 몫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하더라도 조금 미루어질 뿐, 지구의 자원을 약탈하고 지구를 파괴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답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 해답을 자연에서 찾고 있다. 자연에는 쓰레기나 낭비가 없다. 한 유기체에서 발행하는 폐기물은 다른 유기체의 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순환형 방식, 이것이 곧 자연의 방식이다. 이것을 해낼 수 있는 주체는 누구인가? 일반 대중도 시민단체도 아닌 바로 기업이다. 산업계에서 먼저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따라서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큰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기존의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 지속 가능한 발전, 즉 환경 경영만이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산 단계에서부터 제대로 만들어,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시스템을 구축한 한 기업의 CEO 가 그것을 실천해 가는 과정을 자세히 밝힌 안내서이다.
▣ 차례
1. 차세대 산업혁명
2. 정곡을 찌르는 비수
3. 선을 베풀면서 수익 내기
4. 올라야 할 산이 바로 저기에
5. 21세기의 원형적 기업
6. 하나됨의 힘
7.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를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