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모지· 리처드 해리먼 지음/노혜숙 옮김
푸른숲/2004년 6월/288쪽/15,000원
▣ 저 자 제프 모지·리처드 해리먼
제프 모지는 비즈니스의 창의성과 혁신에 관한 원칙들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선구적 국제 컨설팅 회사인 시넥틱스 사의 컨설팅 매니저이다.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인벤티브 로직 사의 공동창설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의 대학에서 개인의 창의력과 조직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또한 미술가로 활동하며 3년간 케임브리지 시의 상주 예술가로 선정된 적이 있고, 지금도 페인팅과 대규모 환경/개념 미술 작업을 하고 있다.
리처드 해리먼은 시넥틱스 사의 공동 대표이다. 조직의 리더들에게 창의력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컨설팅하고 그것을 구현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시넥틱스의 공동 대표인 길리엄과 함께 비즈니스 문제에 대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협력하여 공동 해결책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시넥틱스 인 싱크'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제너럴 후드 사에서 마케팅 운영과 신상품 개발을 담당한 바 있다.
▣ 역 자 노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산업은행과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창의성의 즐거움』『질문의 7가지 힘』『부의 분배』『마음 가는 대로 해라』『다 쓰고 죽어라』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모든 것이 잔뜩 움츠려 있는 불황의 시절이다. 이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지 않는 회사, 모험을 두려워하는 회사는 결코 번창할 수도 없고 살아남을 수도 없다. 그리하여 돌파구는 다시 혁신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혁신의 전제 조건인 '창의력'이다. 창의력은 현재 한국 경제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강력한 성장 엔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전체 조직이 바로 이 '창의력'과 혁신을 구현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를 이론적이고도 실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혁신이 무조건 새롭게 하는 것, 옛 것을 고치는 것, 마인드를 바꾸는 것 등 개인 차원의 변화 관리에 가까운 개념이었다면, 이 책은 조직 차원의 방법론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 기존의 책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시네틱스(Synectics, 비즈니스의 창조성과 혁신에 관한 원칙들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컨설팅 회사)의 컨설팅 매니저와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들은 이 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떻게 발생해서 어떻게 혁신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40년에 걸친 연구를 집대성하여, 창의성을 조직의 모든 분야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본 원칙을 밝히고 있다.
▣ 차 례
프롤로그
1. 창의적 사고 - 당신은 창의적인가
창의적 사고의 원동력
창조적인 개인이 되는 법
기업의 연결 파괴와 수립
2. 풍토 - 창의적인 조직의 조건
기업은 무엇을 할 것인가
개인은 무엇을 할 것인가
3. 실행 - 창의적인 조직 만들기
창의적인 조직을 구축하는 경영 리더십
7단계 혁신 전략
창의적 진화
주석
푸른숲/2004년 6월/288쪽/15,000원
▣ 저 자 제프 모지·리처드 해리먼
제프 모지는 비즈니스의 창의성과 혁신에 관한 원칙들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선구적 국제 컨설팅 회사인 시넥틱스 사의 컨설팅 매니저이다.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인벤티브 로직 사의 공동창설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의 대학에서 개인의 창의력과 조직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또한 미술가로 활동하며 3년간 케임브리지 시의 상주 예술가로 선정된 적이 있고, 지금도 페인팅과 대규모 환경/개념 미술 작업을 하고 있다.
리처드 해리먼은 시넥틱스 사의 공동 대표이다. 조직의 리더들에게 창의력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컨설팅하고 그것을 구현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시넥틱스의 공동 대표인 길리엄과 함께 비즈니스 문제에 대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협력하여 공동 해결책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시넥틱스 인 싱크'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제너럴 후드 사에서 마케팅 운영과 신상품 개발을 담당한 바 있다.
▣ 역 자 노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산업은행과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창의성의 즐거움』『질문의 7가지 힘』『부의 분배』『마음 가는 대로 해라』『다 쓰고 죽어라』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모든 것이 잔뜩 움츠려 있는 불황의 시절이다. 이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지 않는 회사, 모험을 두려워하는 회사는 결코 번창할 수도 없고 살아남을 수도 없다. 그리하여 돌파구는 다시 혁신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혁신의 전제 조건인 '창의력'이다. 창의력은 현재 한국 경제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강력한 성장 엔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전체 조직이 바로 이 '창의력'과 혁신을 구현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를 이론적이고도 실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혁신이 무조건 새롭게 하는 것, 옛 것을 고치는 것, 마인드를 바꾸는 것 등 개인 차원의 변화 관리에 가까운 개념이었다면, 이 책은 조직 차원의 방법론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 기존의 책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시네틱스(Synectics, 비즈니스의 창조성과 혁신에 관한 원칙들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컨설팅 회사)의 컨설팅 매니저와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들은 이 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떻게 발생해서 어떻게 혁신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40년에 걸친 연구를 집대성하여, 창의성을 조직의 모든 분야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본 원칙을 밝히고 있다.
▣ 차 례
프롤로그
1. 창의적 사고 - 당신은 창의적인가
창의적 사고의 원동력
창조적인 개인이 되는 법
기업의 연결 파괴와 수립
2. 풍토 - 창의적인 조직의 조건
기업은 무엇을 할 것인가
개인은 무엇을 할 것인가
3. 실행 - 창의적인 조직 만들기
창의적인 조직을 구축하는 경영 리더십
7단계 혁신 전략
창의적 진화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