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 로즌블러스·다이앤 맥페린 피터스 지음/이창식 옮김
예지/2004년 4월/304쪽/13,500원
▣ 저 자 핼 로즌블러스· 다이앤 맥페린 피터스
핼 로즌블러스는 '직원 최우선'의 원칙으로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을 세계 3위의 여행사로 키운 인물이다. 그는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철학으로 회사를 경영하여 다윈 50대 기업상(Darwin Fittest 50 Award)과 인베스터스 인 피플 상(Investors in People Award)을 수상했으며, 「포춘」 지는 이 회사를 '근무 여건 최고 100대 기업'의 하나로 선정했다. 또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인크(Inc.)」 「CIO」「파이낸셜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포춘」지는 그를 영향력 있는 경영자로 선정했다. 경영학자 톰 피터스도 그를 '올해의 기업인(Pioneer of the Year)'으로 지명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마르코 폴로(Marco Polo Award) 상'도 수상했다.
다이앤 맥페린 피터스는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원으로 근무하다가 1994년에 퇴직했다. 현재는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의 특별 프로젝트에 자문을 하고 있으며,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 역 자 이창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마케팅 게임에서 승리하라』『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직접 팔아라 - 델 컴퓨터』『당신의 결점에서부터 시작하라』『숨은 권력자들 - 퍼스트레이디』『남은 인생만이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황금나침반』『깃털 달린 뱀』『비치하우스』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Rosenbluth International)은 비공개 개인회사로, 5개 부문의 주요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여행관리회사다. 여행과 관련한 세 부문의 사업은 기업여행, 모임 및 동기 관리(여행을 경품으로 걸고 회사 목표를 달성하도록 직원을 고무시키는 프로그램), 그리고 레저(휴가) 여행이다. 네 번째 부문은 온라인 에이전트 사업, 다섯 번째 부문은 고객의 고충을 처리하는 서비스 회사이다. 가장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부문은 기업여행 부문으로 회사 여행 매출의 95%를 점하고 있다. 고객 기업들의 출장여행을 일원화하여 시간과 돈을 절약하게 해주었다. 기업 고객으로 1,500개 기업을 관리하고 있는데, 업계에서도 부러움을 사고 있는 성적이다. 5300명이 넘는 회사 직원들은 미국 50개 주는 물론이고, 이스탄불, 두바이, 상파울루, 스톡홀름, 코펜하겐, 카라카스에 이르기까지 6대륙 53개국에서 1천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회사에서 세계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회사의 업무와 그 처리방식을 면밀히 검토하기 시작했고, 여기서 이론이 구체화되었다.
기적을 일궈낸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은 '직원 최우선' 원칙을 활용하여 회사 조직을 완전히 바꾸었으며, 그 결과 꿈도 꿀 수 없었던 엄청난 성과를 얻었다. 회사는 고객과 직원에 대해 질 의무가 있으며, 그것이야말로 미래의 좌표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의 바탕을 이루는 대원칙은 오늘날 기업성공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것은 기업의 경쟁우위를 지속시켜줄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다. 회사는 뛰어난 인재들을 끌어들이고, 유지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회사가 직원을 최우선시할 때 그 결과는 굉장하다. 고무된 직원들은 고객을 돌볼 동기를 부여받게 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불만이 있는 직원들은 불만스러운 고객서비스로 결국 수익성을 악화시킨다. 회사가 발전하려면 직원들은 물론이고 그들을 지원하는 조직과 시스템도 변해야 한다. 오늘날 '직원 최우선' 원칙은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 차 례
프롤로그 - 고객보다 직원이 우선이다
'이 회사'가 아니라 '우리 회사'다
행복한 직원이 일류를 만든다
적임자를 찾아라
배움에는 끝이 없다
서비스는 태도이고 예술이며 과정이다
직원이 기업문화를 만든다
아이디어는 시험 당할수록 강해진다
강팀을 만들자
게임의 규칙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과학기술 제대로 활용하는 법
주위를 돌아보라
기업 간의 진정한 결합
새 길을 개척하라
예지/2004년 4월/304쪽/13,500원
▣ 저 자 핼 로즌블러스· 다이앤 맥페린 피터스
핼 로즌블러스는 '직원 최우선'의 원칙으로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을 세계 3위의 여행사로 키운 인물이다. 그는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철학으로 회사를 경영하여 다윈 50대 기업상(Darwin Fittest 50 Award)과 인베스터스 인 피플 상(Investors in People Award)을 수상했으며, 「포춘」 지는 이 회사를 '근무 여건 최고 100대 기업'의 하나로 선정했다. 또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인크(Inc.)」 「CIO」「파이낸셜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포춘」지는 그를 영향력 있는 경영자로 선정했다. 경영학자 톰 피터스도 그를 '올해의 기업인(Pioneer of the Year)'으로 지명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마르코 폴로(Marco Polo Award) 상'도 수상했다.
다이앤 맥페린 피터스는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원으로 근무하다가 1994년에 퇴직했다. 현재는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의 특별 프로젝트에 자문을 하고 있으며,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 역 자 이창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마케팅 게임에서 승리하라』『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직접 팔아라 - 델 컴퓨터』『당신의 결점에서부터 시작하라』『숨은 권력자들 - 퍼스트레이디』『남은 인생만이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황금나침반』『깃털 달린 뱀』『비치하우스』등이 있다.
▣ Short Summary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Rosenbluth International)은 비공개 개인회사로, 5개 부문의 주요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여행관리회사다. 여행과 관련한 세 부문의 사업은 기업여행, 모임 및 동기 관리(여행을 경품으로 걸고 회사 목표를 달성하도록 직원을 고무시키는 프로그램), 그리고 레저(휴가) 여행이다. 네 번째 부문은 온라인 에이전트 사업, 다섯 번째 부문은 고객의 고충을 처리하는 서비스 회사이다. 가장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부문은 기업여행 부문으로 회사 여행 매출의 95%를 점하고 있다. 고객 기업들의 출장여행을 일원화하여 시간과 돈을 절약하게 해주었다. 기업 고객으로 1,500개 기업을 관리하고 있는데, 업계에서도 부러움을 사고 있는 성적이다. 5300명이 넘는 회사 직원들은 미국 50개 주는 물론이고, 이스탄불, 두바이, 상파울루, 스톡홀름, 코펜하겐, 카라카스에 이르기까지 6대륙 53개국에서 1천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회사에서 세계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회사의 업무와 그 처리방식을 면밀히 검토하기 시작했고, 여기서 이론이 구체화되었다.
기적을 일궈낸 로즌블러스 인터내셔널은 '직원 최우선' 원칙을 활용하여 회사 조직을 완전히 바꾸었으며, 그 결과 꿈도 꿀 수 없었던 엄청난 성과를 얻었다. 회사는 고객과 직원에 대해 질 의무가 있으며, 그것이야말로 미래의 좌표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의 바탕을 이루는 대원칙은 오늘날 기업성공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것은 기업의 경쟁우위를 지속시켜줄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다. 회사는 뛰어난 인재들을 끌어들이고, 유지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회사가 직원을 최우선시할 때 그 결과는 굉장하다. 고무된 직원들은 고객을 돌볼 동기를 부여받게 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불만이 있는 직원들은 불만스러운 고객서비스로 결국 수익성을 악화시킨다. 회사가 발전하려면 직원들은 물론이고 그들을 지원하는 조직과 시스템도 변해야 한다. 오늘날 '직원 최우선' 원칙은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 차 례
프롤로그 - 고객보다 직원이 우선이다
'이 회사'가 아니라 '우리 회사'다
행복한 직원이 일류를 만든다
적임자를 찾아라
배움에는 끝이 없다
서비스는 태도이고 예술이며 과정이다
직원이 기업문화를 만든다
아이디어는 시험 당할수록 강해진다
강팀을 만들자
게임의 규칙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과학기술 제대로 활용하는 법
주위를 돌아보라
기업 간의 진정한 결합
새 길을 개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