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트 피에히 지음/김태영 옮김
생각의나무/2004년 2월/366쪽/25,000원
▣ 저 자 페르디난트 피에히
1937년 빈에서 출생했고 슈투트가르트 포르쉐에 입사하는 것으로 자동차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1972년 아우디에 입사하여 열정적인 업무처리로 1988년 아우디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1993년부터 2002년까지 폴크스바겐 그룹의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폴크스바겐 그룹의 감독 이사회 회장을 맡아 배후에서 막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 역 자 김태영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독일어)을 졸업하고,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독일 최대 일간지 「Suddeutsche Zeitung」 등의 취재와 통역을 했으며, 옮긴 책으로 『꿈의 실현』『미래는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자동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계자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의 외손자 페르디난트 피에히는 외할아버지라는 거목에 기대기보다는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립적인 세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그는 경주용 자동차 설계로 두각을 드러내며 자동차 세계에 화려하게 입문했고, 포르쉐에서 아우디로 자리를 옮긴 후에는 아우디의 간판급 설계자로 입지를 굳혔다. 또 영구 4WD와 TDI 엔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발명하면서 평범한 아우디맨에서 하이테크의 선도자로 급부상했다. 아울러 하이테크를 인간 친화적인 하이터치로 구현할 줄 아는 탁월한 안목을 가진 그는 자동차에 대한 집념과 열정으로 1리터 카에서 수천 마력의 부가티 모델에 이르기까지 기술의 신기원을 이루어냈다.
목표 달성을 위한 강한 추진력과 확실한 업무처리 방식은 그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었고, 엔지니어로서 전문 지식과 경영인으로서 탁월한 경영 마인드,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아 폴크스바겐 그룹 회장을 역임한 그는 세계화의 첨병이자 사회, 정치적 책임을 맡고 있는 재계의 핵심인물로 자리매김했다. 또 그는 폴크스바겐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특유의 뚝심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지 않도록 도왔고, 수익에 따라 움직이는 기업의 기회주의를 극복하면서 독일 폴크스바겐 공장을 지켜냈다. 동시대의 가장 존경받고 주목받는 자동차 메이커 경영인으로서 페르디난트 피에히는 이 책에서 자신의 지나온 자동차 인생을 심도 있게 회고하고 있다.
▣ 차 례
신화의 시작
도전, 다시 도전
성취의 나날들
생각의나무/2004년 2월/366쪽/25,000원
▣ 저 자 페르디난트 피에히
1937년 빈에서 출생했고 슈투트가르트 포르쉐에 입사하는 것으로 자동차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1972년 아우디에 입사하여 열정적인 업무처리로 1988년 아우디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1993년부터 2002년까지 폴크스바겐 그룹의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폴크스바겐 그룹의 감독 이사회 회장을 맡아 배후에서 막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 역 자 김태영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독일어)을 졸업하고,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독일 최대 일간지 「Suddeutsche Zeitung」 등의 취재와 통역을 했으며, 옮긴 책으로 『꿈의 실현』『미래는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자동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계자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의 외손자 페르디난트 피에히는 외할아버지라는 거목에 기대기보다는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립적인 세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그는 경주용 자동차 설계로 두각을 드러내며 자동차 세계에 화려하게 입문했고, 포르쉐에서 아우디로 자리를 옮긴 후에는 아우디의 간판급 설계자로 입지를 굳혔다. 또 영구 4WD와 TDI 엔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발명하면서 평범한 아우디맨에서 하이테크의 선도자로 급부상했다. 아울러 하이테크를 인간 친화적인 하이터치로 구현할 줄 아는 탁월한 안목을 가진 그는 자동차에 대한 집념과 열정으로 1리터 카에서 수천 마력의 부가티 모델에 이르기까지 기술의 신기원을 이루어냈다.
목표 달성을 위한 강한 추진력과 확실한 업무처리 방식은 그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었고, 엔지니어로서 전문 지식과 경영인으로서 탁월한 경영 마인드,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아 폴크스바겐 그룹 회장을 역임한 그는 세계화의 첨병이자 사회, 정치적 책임을 맡고 있는 재계의 핵심인물로 자리매김했다. 또 그는 폴크스바겐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특유의 뚝심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지 않도록 도왔고, 수익에 따라 움직이는 기업의 기회주의를 극복하면서 독일 폴크스바겐 공장을 지켜냈다. 동시대의 가장 존경받고 주목받는 자동차 메이커 경영인으로서 페르디난트 피에히는 이 책에서 자신의 지나온 자동차 인생을 심도 있게 회고하고 있다.
▣ 차 례
신화의 시작
도전, 다시 도전
성취의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