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데드라인

저자: 댄 캐리슨
출판사: 미래의창
등록일: 2003-11-12
댄 캐리슨 지음/이진원 옮김

미래의창/2003년 10월/352쪽/12,000원


저 자 댄 캐리슨

Semper Fi 컨설팅사의 파트너이자 커리어 세일즈 전문가인 댄 캐리슨은 베스트셀러 『Semper Fi : Business Leadership the Marine corps Way』의 저자이기도 하다. 매우 저명한 비즈니스 강사이며 「뉴욕타임즈」 신디케이트의 칼럼니스트이다. 현재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리타에 거주하고 있다.
역 자 이진원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과 졸업. 현재 로이터 통신 기자로 재직 중. 역서로는 『펑키 비즈니스』 『기업들의 전쟁』 등이 있다.


Short Summary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1분 1초가 중요하다. 그런데 같은 1초라도 더 금쪽같이 여겨질 때가 있다. 바로 엄청난 데드라인이 걸린 일을 하게 될 때이다. 경영자들은 무시무시한 시간의 도전이 언제 닥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 도전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현장 탐사와 수많은 인물들과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이 책의 저자는 세계 최강조직의 멤버들이 어떻게 불가능해 보이는 데드라인을 멋지게 이겨낼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알려준다.



도저히 시간을 맞출 수 없을 것 같아 보였던 브롱코스 신축 스타디움을 더 적은 경비로 더 빨리 지어낸 터너건설, 미국 최대의 운송회사마저 거절한 영화배급 프로젝트에 도전하여 이제는 영화배급시장의 일인자가 된 에어본 익스프레스, 5년이라는 시간 안에 지금껏 보지 못한 최신의 여객기를 만들어낸 보잉 사, 두 차례의 실패를 딛고 '천문학적인 데드라인에 맞춰' 오디세이호를 화성에 쏘아올린 우주연구팀, 예술에 가까운 팀워크를 보이며 단기간에 납치범을 검거한 FBI, 이틀 동안 수백 채의 주택을 수리한 코노코의 재해복구활동 등 이 책에 소개된 데드라인 정복사례는 탁월한 데드라인 관리기술의 진면목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아닐 수 없다.


차 례

서론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다



1. 로키산에 천둥소리를 낸 터너 건설

2. 미국 영화배급산업의 스타, 에어본 익스프레스

3. NASA의 2001 화성탐사 오디세이

4. 생사의 벽을 넘은 FBI의 납치범 검거작전

5. 777여객기 인도를 위한 보잉의 질주

6. 단 이틀이 걸린 Conoco의 재해 복구활동



결론 - 데드라인 관리의 반복되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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