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롱거버거 지음/최기철 옮김
미래의창/2003년 9월/368쪽/12,000원
▣ 저 자 데이브 롱거버거
연간 매출이 7억 달러에 이르는 미국의 유명 핸드메이드 바구니 제작회사인 롱거버거 사의 창업주로 미국 오하이오 시골 마을에서 가난한 집안의 12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간질과 학습 장애에 말까지 더듬어서 고등학교도 7년 만에 겨우 졸업할 수 있었고, 생필품 영업 사원으로 간신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러나 한번도 자신의 처지에 절망하지 않았으며, 성실과 신뢰를 밑거름 삼아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개척했다.
▣ 역 자 최기철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서울특별시 의전통역관, 문화방송 동시통역사, 안양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통·번역사로 활동중이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출강하면서 「The Korea Herald」 지 English Update에 '번역 기법'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21세기 쇼크』 『모든 비즈니스는 세일즈에서 시작된다』 『부자의 지갑을 열어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학교에서는 난독증과 간질로 인해 열등생이었던 저자가 바구니 하나로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롱거버거 사의 창업주가 되기까지 그 진솔한 삶과 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아버지가 취미삼아 만들던 바구니를 사업 아이템으로 하여 1972년에 파트타임 직원 몇 명으로 시작한 롱거버거 사는 2003년 현재 8,700여 명의 직원과 미국 전역에 그물망처럼 흩어져 있는 7만여 명의 판매원들을 거느린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사세가 확장되어도 처음의 시골 마을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이 곳에 바구니와 똑같은 모양의 본사 건물과 바구니 짜는 것을 견학할 수 있는 기술자들의 작업장, 골프장, 레스토랑, 각종 편의 오락 시설들을 많은 돈을 들여 조성함으로써 이름 없는 조용한 시골 마을이었던 이 곳을 일약 유명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저자는 경영 관계, 경청, 배움, 동기 유발, 창조, 조직 등 직원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창조성을 깨우고,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언제나 기본에 충실한' 경영 원칙이 그의 회사를 키워낸 원동력이었다고 말한다.
▣ 차 례
1부 내게 장애는 오히려 성공의 밑거름이었다
1. 사업에 대해 내가 아는 바는 전부 부모님으로부터 배웠다
2. 내 나름의 경영학 석사 과정
2부 모두가 말렸지만 결국 내 사업을 시작하다
3. 사업가라는 말조차 몰랐던 내가 사업가가 되다
4. 롱거버거 사를 설립하다
5. 사연을 담아 파는 바구니
6. 딸들을 키우며 나도 성숙했다
3부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다
7. 힘들었던 시간들
8. 어떤 사업이든 사람이 성패를 좌우한다
9. 비전을 가진다는 것
10. 베푸는 것이 받는 것이다
4부 롱거버거의 경영 원칙
11. 나의 경영 18계명
미래의창/2003년 9월/368쪽/12,000원
▣ 저 자 데이브 롱거버거
연간 매출이 7억 달러에 이르는 미국의 유명 핸드메이드 바구니 제작회사인 롱거버거 사의 창업주로 미국 오하이오 시골 마을에서 가난한 집안의 12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간질과 학습 장애에 말까지 더듬어서 고등학교도 7년 만에 겨우 졸업할 수 있었고, 생필품 영업 사원으로 간신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러나 한번도 자신의 처지에 절망하지 않았으며, 성실과 신뢰를 밑거름 삼아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개척했다.
▣ 역 자 최기철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서울특별시 의전통역관, 문화방송 동시통역사, 안양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통·번역사로 활동중이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출강하면서 「The Korea Herald」 지 English Update에 '번역 기법'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21세기 쇼크』 『모든 비즈니스는 세일즈에서 시작된다』 『부자의 지갑을 열어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학교에서는 난독증과 간질로 인해 열등생이었던 저자가 바구니 하나로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롱거버거 사의 창업주가 되기까지 그 진솔한 삶과 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아버지가 취미삼아 만들던 바구니를 사업 아이템으로 하여 1972년에 파트타임 직원 몇 명으로 시작한 롱거버거 사는 2003년 현재 8,700여 명의 직원과 미국 전역에 그물망처럼 흩어져 있는 7만여 명의 판매원들을 거느린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사세가 확장되어도 처음의 시골 마을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이 곳에 바구니와 똑같은 모양의 본사 건물과 바구니 짜는 것을 견학할 수 있는 기술자들의 작업장, 골프장, 레스토랑, 각종 편의 오락 시설들을 많은 돈을 들여 조성함으로써 이름 없는 조용한 시골 마을이었던 이 곳을 일약 유명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저자는 경영 관계, 경청, 배움, 동기 유발, 창조, 조직 등 직원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창조성을 깨우고,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언제나 기본에 충실한' 경영 원칙이 그의 회사를 키워낸 원동력이었다고 말한다.
▣ 차 례
1부 내게 장애는 오히려 성공의 밑거름이었다
1. 사업에 대해 내가 아는 바는 전부 부모님으로부터 배웠다
2. 내 나름의 경영학 석사 과정
2부 모두가 말렸지만 결국 내 사업을 시작하다
3. 사업가라는 말조차 몰랐던 내가 사업가가 되다
4. 롱거버거 사를 설립하다
5. 사연을 담아 파는 바구니
6. 딸들을 키우며 나도 성숙했다
3부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다
7. 힘들었던 시간들
8. 어떤 사업이든 사람이 성패를 좌우한다
9. 비전을 가진다는 것
10. 베푸는 것이 받는 것이다
4부 롱거버거의 경영 원칙
11. 나의 경영 18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