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폰 슈메르체크 지음/오승구 옮김
더난출판/2003년 7월/199쪽/10,000원
▣ 저 자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1992년부터 독일의 대형 금융기관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몇 년간 교육담당과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세미나와 워크숍을 이끌었다. 2001년 이후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작가, 컨설턴트, 트레이너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역 자 오승구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괴팅겐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괴팅겐 대학교 및 카셀 대학교의 경제학과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금융개혁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쳐 현재는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 수석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한 명의 천재보다는 열 명의 조화로운 팀원이 조직의 성과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이상적인 팀워크를 구축하도록 안내한다. 그러나 딱딱한 경영 이론이 아니라 7마리의 동물을 등장시킨 비즈니스 우화를 통해 평범한 사원을 최강의 팀원으로 바꾸는 7일간의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7마리 동물을 통해 아무리 평범해 보이는 사람도 남다른 재능은 한 가지씩 가지고 있으며 이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하려는 노력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조직의 성공을 둘 다 이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 차 례
첫째 날 -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다
둘째 날 - 창의성은 구체적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셋째 날 -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넷째 날 -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행동하라
다섯째 날 - 상황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현명함을 지녀라
여섯째 날 -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고 절대 놓치지 마라
일곱째 날 - 끊임없이 타인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배워라
더난출판/2003년 7월/199쪽/10,000원
▣ 저 자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1992년부터 독일의 대형 금융기관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몇 년간 교육담당과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세미나와 워크숍을 이끌었다. 2001년 이후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작가, 컨설턴트, 트레이너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역 자 오승구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괴팅겐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괴팅겐 대학교 및 카셀 대학교의 경제학과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금융개혁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쳐 현재는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 수석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한 명의 천재보다는 열 명의 조화로운 팀원이 조직의 성과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이상적인 팀워크를 구축하도록 안내한다. 그러나 딱딱한 경영 이론이 아니라 7마리의 동물을 등장시킨 비즈니스 우화를 통해 평범한 사원을 최강의 팀원으로 바꾸는 7일간의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7마리 동물을 통해 아무리 평범해 보이는 사람도 남다른 재능은 한 가지씩 가지고 있으며 이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하려는 노력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조직의 성공을 둘 다 이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 차 례
첫째 날 -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다
둘째 날 - 창의성은 구체적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셋째 날 -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넷째 날 -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행동하라
다섯째 날 - 상황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현명함을 지녀라
여섯째 날 -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고 절대 놓치지 마라
일곱째 날 - 끊임없이 타인을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