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기업 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저자: 스티븐 데닝
출판사: 에코리브르
등록일: 2003-06-27
웹에서 요약본 보기
스티븐 데닝 지음/김민주·송희령 옮김

에코리브르/2003년 5월/318쪽/13,500원




저 자 스티븐 데닝

호주 시드니 출생. 시드니 대학에서 심리학과 법학을 공부한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세계은행의 여러 직책을 두루 거친 후 현재는 지식경영 프로그램 담당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설 『그림 그리는 사람』과 시집 『소네트 2000』이 있으며, 현재 미국 워싱턴에 산다.


역 자



김민주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시카고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주)리드앤리더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은행, 미국의 GRM Corp.에서 금융분야를, 그리고 SK그룹에서는 실물 분야의 사양한 사업전략기획과 신규사업을 개발 운영했다. 역서로 『공익 마케팅』이 있다.

송희령

이화여대 불문과와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 영불과를 졸업한 후, 많은 경제 관련 회의에서 동시통역사 및 번역사로 일했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통번역학 박사 과정에서 논문을 쓰는 중이며, 퀘벡 외무성 및 이민성 전속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다.


Short Summary

스토리텔링이란 말 그대로 '스토리(이야기)'를 통해 직원 개인과 부서, 회사의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찾아내도록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이다. 위압적인 명령, 분석적인 설명, 추상적인 도표와 숫자가 사람들의 거부감을 불러일으킨다면 스토리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은 직원의 마음의 문을 열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든다. 그러나 조직에서의 스토리는 일반 소설의 스토리와는 다르다. 조직에서의 스토리는 청중을 긍정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이끌어야 하고, 청중의 기대를 저버리는 낯설음이 있어야 하며, 청중의 이해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스토리를 특별히 스프링보드 스토리라 부르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 스티븐 데닝이 거대 조직 세계은행(World Bank)의 간부 사원과 일반 직원들을 설득해서 구 조직을 지식 경영 체제의 새로운 조직으로 개혁하는 과정을 소설처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나 연구서가 아니라 실제로 지은이가 지식 경영이라는 아이디어를 경영진과 직원들에게 심어주고 지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각자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된 경험담을 펼쳐 보이고 있다.


차 례

서문 조직 개혁을 위해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자

1. 스토리가 가져다준 놀라운 변화

2.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스토리

3. 어떻게 비전을 전할 수 있을까

4. 낯선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과정

5. 두 가지 스토리

6. 스토리는 하나, 작가는 여럿

7. 새로운 배움과의 만남

8. 스프링보드 스토리를 찾아서

9. 스토리텔링 효과의 최대화

10. 스프링보드 스토리 구현 방법

11. 아이디어의 구현

12. 메두사의 시선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